2026년09월29일t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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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를 믿는 사람으로 아주 작은 양심이라도 있다면 이따위의 술수적인 홍보를 하지말라. 서남대 가보지 않았나. 그리...
서남대에는 유일한 식당이 기숙사 식당입니다. 개밥꿀꿀이 죽 수준의 밥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누구나 이 식당에만 와...
학생이 안오는 대학, 학생이 없는 대학, 부속병원도 없는 의과대학 바로 폐교해야한다. 대한민국 41개 의대 중에 유일...
대한민국이 작은 정의라고 살아있다면, 이런 썩어 문드러진 대학을 살려두어서는 한된다. 학생이 안오는 대학을 왜 살...
남원시민여러분, 서남의대 재학생을 사칭하지 맙시다. 제발 지역이기주의에서 벗어나세요. 애들이 무슨 봉입니까.
이런게 예수병원이라니. 병원 홍보하고 서남의대 한번 먹고 싶겠지만, 아그야, 그런 꼼수로 의대먹을 정도로 대한민국...
지역 의사님네들 너무 하십니다 도와는 주지 못할 망정 쩝 탈선한 기차타고 함께 잘 가보시길.... 우리나라 의료...
공공=무사안일입니다 내가 낸 세금이 노조원들이 먹고 노는 데 사용하는 것을 바대합니다
영상기기는 중립적 도구일뿐. 한식조리사는 가스렌지 쓰면안돼?? 한의사가 초음파 봐가면서 자궁근종치료해야지
신의원님 친척분들 많이들 와계시네요..ㅋㅋㅋ
재학생은 폐교 되면 다른의대 졸업자가 되고, 졸업생은 죽을때까지 서남의대 졸업자 꼬리표가 따라다니는데 내가 재학...
입니다 저는 어떤 식으로 든지 의사표현은 정당한 권리이므로 폐교에 서명하였습니다 이해를 왜 바래야 됩니까 나의 ...
서남의대 카페보니 한심해서 할말이 없다 재학생 글은 안보이고 졸업생 몇명이 덩그러니 글 올리고 자기쪽에 유리한...
가 무엇인지 모르십니까 공부를 그렇케 했는데 지식만 들어있고 삶에 대한 지혜와 상황판단이 안되나요 그대들만 ...
바보 같이들 하네, 이러다가 정말 의사 자격 없다는 판결 나오면 어떡할려고 몇몇 변호사 놀음에 목 매고 있나? 제발 ...
정말 수고 많으셨다, 사퇴 권유는 햇지만 지금 상황으로는 의사 단결없이는 누가해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의사들 편가...
진주의료원 인건비가 병원 수익에 80%가까이 된다고 하더군요 이점 먼저 해결해야 노조에게도 명분이 생기지 않을까여...
그만해라 좀... 너네 꼬붕 학생회 말고는 선배로 안봐~ 그만하고 일이나해라.
관동대 공사하고 있는 업체입니다. 공사 많이 진행됐습니다. 6월 개원도 서둘면 가능할정도로, 그러나 관동대 공사대...
국민 건강위해 한의약법 즉각 폐기가 필요하다
병협의 수가인상시기 다음주로, 보건노조의 임금협상시기를 결정해야 합니다. 보건노조는 웃기는 집단,,환자 볼모로 ...
바보아니니 공산국가도 아니고 막무가내로 재산몰수 몇백년걸처서 애그들 희생하면서
무능한 것뿐만아니라 반상근 정관 위배는? 4월 감사보고때 봅시다 3만원이상 지출한거 증빙했는지. 00감사 경기도에...
무능력한분이 정관을 위배하면 겸직규정을 무력화하고 잘도 버티시더니 인너서클과 아웃그룹 모두에게 차이고 팽 ...
핵심을 잘 파악하고 계시군요.. 더 하셔도 되는데 그랬습니다. 어쨌든 다른 어디서든 역할을 해 주실것으로 생각합니...
본과재학생 입니다. 저희로써는 솔직하게 폐교 찬성 반대 어느한쪽에 손을들어줄수 없는 상황입니다. 학년이 올라갈수...
이홍하 재산 압수하고 서남학원 재단에서 제명시키면 해결됩니다..
관련부서 도청공무원과 홍지사님 배 불리고 있는 경남도민들이 안타깝습니다.
민간 병원들은 같은 지역에 있는 공공병원과 경쟁하기 때문에 의료원 폐업하는 것 엄청 좋아합니다.
에수병원 의으~사님 괴수도 되어보고 몸은 때우면되고 돈 들것도 없고 병원도 홍보 하고 폐교되는것 알기에 이미지 ...
전 경상남도의사회 회장이며 전 진주의료원 원장 권모씨도 진주의료원 폐업에 큰힘? 모으시더니 경상남도 의사회도 한...
간호조무사는 조무사일 뿐. 3년 이상 근무한다 해도 업무 영역은 조무사의 역할입니다. 간호의 역할을 넘보지 마십...
의사 양반들 히포크라테스 선서는 어디다 뒀을까요? 먹고 사는게 급하긴 한가보오. 중심이 있는 있는자가 베푸는 사...
건강보험 돈과 관련된 모든 사항은 건정심을 통과해야하고 따라서 깎는것은 정부가 칼자루 휘두르면 가입자들이 동조...
개인병원 장사가 잘안되시는 모양이군요 당신들은 당연히 없어져야 잘먹고 잘살겠죠 서민들은 죽든지 말든지 ..그래...
강한의지, 언제부터 그렇게 강했나?
내가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공공병원에서 5년간 있어봤다 거기에 낭비되는 현실을.... 얼마나 국민 혈쎄가 노조 똥꾸...
칼로 일어난자, 칼로 망하고, 언론플레이로 일어난 병원, 언론풀레이로 망하고, 부동산으로 일어난 대학, 부동산으...
돌아다니는 기름 아깝다!!! 뭘 해야 할 지도 모르는 자들이 ..에이
요즘 어느 곳에나 익명성을 전제로 훌리가 준동합니다. 서남의대 폐교를 노리는 야심가들에 의해 고도의 조작을 시도...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