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09월29일t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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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가 과잉이다. 알아서들좀 줄였으면 좋겠는데 정 안되면 국시 난이도를 콱 올려서라도 좀 줄여주기 바란다. 우수 ...
서류심사에서의 탈락이라고 하지만, 결국에는 외형적인 면을 너무 치중하다보니 이런 결과가 나온 것이 아닌가? 각 교...
성사되지도 않은 일가지고 벌써 안된다며 들고 일어나서 아놔 무뇌추인감, 되고 나서 저기만 주냐 우리도 이제는 줄...
병협과 의협이 포괄수가제부터 동조가 안되더니... 서로 같이 갈 수 있도록 힘을 모아도 모자랄 판인데..
마음엔 안들지만 이쪽, 저쪽 보다는 그래도 좀 나을 것 같다. 최선을 선택하질 못하니 최악을 면하는 쪽이라도 택해...
이 자들 하는 짓거리보면, 한쪽은 적자나도 운영하라고 하고, 한 쪽은 적자나니 국세지원하지 말라도 하고, 대체 그럼...
한약 함부로 먹으면 안되겠네요
바보같은 자들, 다들 자기 앞 밥그릇은 보이고 쌀독은 못보는 행태를 띠니 보복부가 갖고 노는거지, 전부 다 일치해서...
그냥 나둬도 재벌 사립 병원과 경쟁하기도 힘든 상태아닐까... 그러다가 이제 지방 의료원처럼 되지 않을까..
피해보는 사람이 너무 많다. 솔직히 아직 아무것도 확정된 것이 없다.
지금까지 우리모두의잘못입니다 진정한 교육이 무었인지 진정한 상생이 무었인지 다시 한번생각하고 나와다른입장...
지방의대>서울의대>경희한의대인 마당에 한의대는 왜 포함??
한의는 성적차 많이 난다. 한의는 빼고 의•치만 조사해 주기 바람.
그들만의 리그..ㅋㅋ
관동의대 학생,가족들은 다음카페가 개설 되어 있습니다. http://cafe.daum.net/KDMCFAMILY 로 가입해 주세요.
이게 공공병원의 꼬라지다!! 너희들이 그렇게 주장하는 서민형 공공의료병원 모습이냐!! 남원의료원 1인병실 50개, vi...
너무 의학이 발전해서... 치료 성적에서 별 차이가 없다... 어떤 병원을 가던 낫을 병은 낫고.. 만성병은 만성.. ... ...
어짜피 큰 기대 없이 언론의 관심을 받기위해 발의한 법안이었습니다 2류 국회의원이었던 김정록 의원도 스포트라이...
의대가 포함된 부실대학(재정지원제한 등)은 2011년 9월 고신대, 관동대, 서남대, 원광대였는데, 2012년 고신,관동,원...
관동대는 프리즘병원 개원을 7-8월로 예상하고 있으며 프리즘병원 전 소유주와의 계약이행과 관계개선을 위해 노력하...
약 처방갯수 한두개 차이가지고 등금을 1-5등급까지 나누는 것은 너무하지 않아 싶다. 어느 평가 지표가 약제비 줄이...
의사새!끼들은 논문분석 할줄 모르냐? 그러니 백정이란 소릴듣지. 논문이나 제대로 일고 온나 쫌 응??
어차피 통과안도리 법이었는데. 내세울게 그렇게없나
의료원의 존재가치가 무엇인지 일깨워 주시는 군요^^ 화이팅
기쁘기도 하겠다. 잔치해라. 병원에 현수막도 크게 붙이고, 무급펠로우들 용돈 조금씩 올려준다고 생색내고.. 좋겠네...
오전 한타임에 외래 100명, 150명 보는 교수들이 무슨 연구를 할 수 있다고 연구중심 병원인지. 대한민국에 연구중심...
너희들이 인수해서 운영해라!! 국민 세금 갖고 장난치지말자. 병원 적자 이유부터 확실하고 알아보고 뭘 해도 해라!!...
언제나, 멍청한 기자들과 정부 관계자들은 말하지.. 전자담배는 유해하다고만 말하지.. 그런데 어떤 성분이 얼마만...
대형병원은 난리 났겠네, 현수막 붙이고 엘리베이터 마다 공고문 붙이고 '홍보'하느라 난리났네..ㅋㅋ 이런 집단이...
극 소수가 10개 병원인가? 우습다. 말에 책임도 없다. 예산 있다 했다가 없다고 해도 되고 극소수라 해놓고 .... 공...
전국 인턴 선생님 숫자가 얼마나 되나요 전국 조사에 125명은 ..............
해운대고는 제수생 제외 인듯.
애초에 생기지 말았어야 할 의대이고 진작에 폐교 했어야 하는 의대 임에도 질질끌더니 이렇게 되네...더끌다가 나중...
돼지우리 한개지어놓고 이사장은 등록금,남원시는 학생용돈,교수,교직원은 급여,빼먹고 건물짓다말고 쓰러져가고,할배...
지금 현재 한창 공사중임, 현재 진행 속도면 6월초엔 개원 할 것으로 예상됨, 카페 가입하셔서 보시면 되고, 안보이면...
산과의 역할이 달라졌다. 20-30년 전에는 분만보다는 낙태로 돈 벌었고, 이제는 분만 중심이다. 그 성스러운 분만을 '...
아산, 남원 4학년까지 포함 인원이것지.. 올해 추가 모집 인원이 아산, 남원 포함 천명이더라.. 쪽 팔려 죽는줄 알았...
정상화 된다는 보장이없어요.서남의대(17년) 1기 졸업생 부터 부실교육 문제가 터져나와 지금까지 의료계에서 정상교...
대한민국 대표 사기꾼!! 보건 복지부!!! 그동안 한두번 속은 것도 아니고.... 항상 당하고만 사는 한심한 의료계!!
보험 급여는 청구하고 본인 부담금을 받지 않는 것은 서비스가 아니라 법으로 금지된 환자 유인을 위한 진료비 할인...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