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09월29일t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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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남의대 재학생 부모님들 솔직해 지셨으면 좋겠습니다. 서남의대가 부실논란 있었던건 10년전부 누구나 다 알텐데요...
국민의 건강을 위해서라도 반드시 청구실명제는 실행 되어야 합니다. 의사면 뭐든지 된다는 병원의 오만과 무면허 근...
누가 누구를 비하한다는 말씀이신지.. 의대를 가기 전에는 그 의대가 어떤 의대인지 전부 파악하고 가는 것이 아닌가...
지네 딸 아들 수능점수가 딱 서남의대갈 수준이니까 그때는 병원이고 교육권이고 알아보지도 않고 서남의대 보내놓고...
좋은 의견입니다..이건 당연히 예전에 시행되어야 하는 문제 였습니다
자신일이 아니라고 비난하고 비하하는 분은 도대체 어떤분인지... 소중한 아이들의 미래가 걸린 그리고 우리나라 교육...
정당한 학습권보호를 원합니다.. 학생들을 뽑고 등록금을 받았으면 그에 맞는 교육이 이뤄져야지요.. 쏟아부을 예산...
아예 서남의대가 엉망이라고 아주 광고를 하는군, 글고 다른 의대 갈 실력이 안되 들어간 사람들이 이참에 아예 좋은 ...
아직도 20위권에 순위가 있는건가? 지나가는 심평원이 웃겠다
부실의대인줄 알고도 점수가 안되서 일단 들어와 놓고는 이제 우수의대로 편입시켜달라고 떼쓰는건가? ㅎㅎ 서남대 간...
대부분이 폐과와 학습권 보호를 원하고 있습니다. 실현가능성이 전무한 무책임한 횡포에 우리 아이들이 희생되는 일이...
지금 서남대는 썩어들어가고 있는 상처입니다. 지금 시점에서 자르지 않으면 이간만 끌다가 나중엔 몸전체가 더 썩...
똥싼 놈이 성낸다더니...지들 범죄행위 적발하니까 왜 찍어가냐고 난리치는 게 딱 강호순 온보현 수준의 양심일세
늦게나마 국회의원님들, 교과부에서 문제를 제기하고 의협 등 의료 관계단체 등에서 전문성 있게 현실적이고 합리적...
최선을 물론다하겠지요 힘드시지요 이해합니다 그러나 육상선수도아니고 최선을 다한다고 해결됩니까최선을 다안해...
학장님 다이루어진다보고 자금조달계획 좀밝혀주시면 안될까요 그래야 믿음이가지요 비밀입니까? 예산이얼미쯤필요...
역시 고대의대 신철교수님의 누님답습니다...이렇게 합당한 법을 발의하시다니...우리 신의원님 화이팅
그럼 국립병원으로 바꾸면 되겠네, 당장 조처해라. 보건의료노조도 차제에 병원운영에서 뭐가 문제인지를 파악해서 의...
이제 공부좀 하셔야겠군요. 의대 인증평가에는 80대 노익장 교수를 포함해서 교수숫자만 우겨 넣으면 되는 것이 아닙...
명지학원의 관동의대는 다음달 인천에 부속병원을 개원하고, 협력병원인 제일병원과 성애병원이 모두 서울,수도권에 ...
살림이란게 그런거지요 예산확보 계획도 없는데 초음파급여라는 말은 또 다른데서 줄여서 충당하는 방법 아닙니까 ...
서울에 좋은 환경 속에서, 전교 등수안에 들던 아이가 공대, 한의대 합격도 마다하고 의대를 간다기에 보내고 기숙사...
안그렇나요? 병원만큼 불법이 많은곳이 또 어디있을까~ 당연히 실명제해야된다.. 안그렇소 의사양반들??
의원급 및 소형 병원급에서 의료기사 구체적으로 방사선사의 영상의학과 업무에 대한 무면허가 비일비재 합니다. 그리...
그 누구도 넘보지 못하는 약사회가 되겠다.... 는 말인데.. 대통령도 이런 말 못하는 세상인데...정말 겁이 없는지 ...
제대로된 PK실습도 못받고 38개과목에 교수가 25명이라나? 외과전문의가 내과를 가르치고...이런 의대에서 배출되어 ...
병의원 돈벌이에 무조건적인 희생양인 의료기사 및 의료파트 의료인들을 위해서라도, 인건비 적게주고 돈벌면뭐해요 ...
학장님 지역민들 양심선언이라도 하시죠 그동안 죄송하다고 그리고 3000명 학생이라 총 300명 이겠지요 교수,학장...
어느 의사가 입덧한다고 한약 먹이든 ㅋㅋ
할말없다
약팔아 마진챙기고 조재료 받고 이런 장사는 땅집고 헤엄치기다 처방전대로 약 주는지도 일반인은 알지 못하고?9
악랄한 팜파라치 행위냐? 자성할 생각은 조금도 안들고 그런 약국을 위해 강력대응하겠다고? 무슨 초등학생도 ...
의대만 폐과 시켜라 그동안도 의대때문에 나머지 3천여명의 학생은 환경이 더 힘들었다 왜 의대학부모들은 자기네...
간호조무의 나 민간인의 특수의료장비 CT MRI각종영상의료장비의 불법으로촬영하는것을 막아야합니다. 의료기사 청...
의대만 폐과 시켜라 그동안도 의대때문에 나머지 3천여명의 학생은 환경이 더 힘들었다 왜 의대학부모들은 자기네...
서남의대..예수병원이 밀어준다니 힘을 합쳐야. 폐교시키고 편입할려고....학부모 이기주의... 의대생만 학생인가..다...
천기의씨 말좀 품위있게하쇼
rain님말씀이 타당한것같은데 너무 rain님을 몰아부틴섯같은뎅...
한의사 법대로 살아야 하나
대한민국 국민이 한의사 처방대로 살아야하나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