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09월29일t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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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중 "두 자리수 경쟁률까지 기록했다"고 써 있는데, 아래 표에는 두 자리수 경쟁률의 병원은 없네요. 아마 2:1 이...
혼란을 드려 죄송합니다. 수정했습니다
학교 이름 나열하면서 전남·북대, 충남·북대 라고 쓰는 건 처음 보네요 고유명사인 학교 이름이 저렇게 묶여서 쓰...
쓰레기 같은 학교 존속 자체가 부끄러운 짓이다. 학교 장사는 재단...주민들은 빌붙어서 생활할려고 하지말고 빨리 ...
영업사원들 많이들 짤리겠구먼.. 경기도 어렵다는데...
도덕적 해이라니...? 장난으로 암환자 행세를 하나? 돈이 없어 죽을 수 밖에 없는 사람들에게 생명의 빛이 내리려고 ...
한심이님 의견이 정답입니다. 신약 나오면 학술대회나 공식행사를 통해서 널리 알리시면 될 것 아닙니까? 왜 괜히 오...
개원가에도 환자들에게도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 탁상행정!
야간 진료비 인상 근거는, 응급실 진료비가 너무 비싸고 소아과전문의가 없는 경우가 많아 개인 소아과의원으로 가게...
다들 동네 골목대장형 의사 마인드로는 절대 힘을 가질수 없고 정책제안도 안된다. 지난 30년간 겪어오지 않았나? 30-...
저도 한심이님 의견에 찬성~
일반 의원들은 그림의 떡입니다. 저녘8시이후에 소아과진료를 하는 연합의원과 대형병원 응급실에만 이득이 돌아 가겠...
한심이 님 의견이~ ^^
앞으로 신약 홍보도 영업사원들 시키지말고 병원강당을 빌리든지 해서 공개적으로 하고 의사들 초청해라, 그게 선진국...
약의 정보제공은 학회를 통해서 해라, 영업사원들 출입하면 순진한 의사 꼬드기고, 간호사들 주라고 빵 사오고 하는 ...
니들은 항상 ~걸리면 ~하지말고 식으로 가는거 같은디...고혈압 걸리면 고혈압약 안 먹는다...절대...뭐가 좋다고 먹...
사실 의료계의 아주 나쁜 고질적인 제도는 바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변화가 꼭 필요합니다. 그 변화에서 더 ...
세브란스 화이팅 입니다
의사들이 리베이트로 얻던 소득은 의사들이 진료비로 정당하게 받아야 하는 소득입니다. 정당한 우리것을 찾아오려면 ...
의사,한의사 수 다 따지면 의대,한의대생 수를 지금보다 30%를 줄여야 한다. 인구는 줄고 전문직은 늘어나고 대체 어...
노환규 회장도 이제 임기 1년 됐잖아, 뭔가 보여줘야 하는데 자꾸 뒤로만 가니... 다를바 없는듯
변협은 로스쿨 졸업후 그 지역에서 2년 의무근무하는 방안을 추진중이더군요 의사도 최소한 졸업지역에서 2-3년은 의...
의사들의 생각이 건강해서 좋다, 차제에 리베이트 없애고 제약회사 영업사원 출입 금지하자. 학회등의 보고나 임상 검...
리베이트 안받는 쪽으로 가는건 맞다. 여기에 목매지 말고 가야 한다. 그런데 수가가 적정하게 올라야 하는데 과연 이...
의약분업 이전에는 리베이트. 의약분업 이후 관공서가 받으면 합법 참 가지가지 한다.
생동약이 상하 40% 편차가 난다는 것은 통계이론을모른다는 고백입니다. 임상1상 하시는 분은 절대로 그런말씀을 안하...
당연한 일이다. 리베이트에 연연해서는 더이상 의사의 지위 및 의사단체가 발전할 수 없다. 당장 일부 손해를 보더라...
알아서 두손두발 다드네. 별 그지같은. 옆의 기사보니 공보의 1000명 조사한다더만. 노환규가 보호해줄거랑 생각은 버...
전의총때 노환규와 의협회장 노환규. 어쩜 이렇게 다르냐! 경회장 끌어내릴떄 니가 리베이트에 말한 입장 이곳...
역시 홍어들 답다. 전남대의대 출신 의사들 만날때마다 느끼는 그 특유의 배타성과 뒤통수. 가천의대 ㅡ 강화도...
의사는 처방권 박탈 약사는 조제권 박탈
제멋대로 판단이네, 1원 낙찰이 가당키나 한것인가? 공정위가 나서서 1원 낙찰의 부당성을 개선해야지, 뭐라고? 1원 ...
이거 해도 되는건가? 임의비급여 같던데, 영맨와서 비보험승인, 식약청 허가 사항 달라하니 깜깜무소식. 원장님들 ...
맞다. 7% 이상 인상되어야 할 것이다. 건보재정을 튼실하게 하고 건보료도 인상해야 의료의 왜곡 현실을 바로 잡을 수...
좋은 방안입니다. 병협등과 같이 연대해서 반드시 숫가 현실화 해야합니다. 의협은 큰 정책방향으로 보복부와 틀을 만...
의협은 정책대결, 수가는 개원의협의회가 얘기하는것이 맞다 모 수가 인상은 큰 기대안하지만
또또 설레발 친다.. 이런 기사로 인한 회원들의 기대심리가 좌절되면 또 난리치고... 그런다고 여기자주오나?
아래 의견 동감! 찍어 맛을 봐야 똥인줄 안다니 ㅎ
고대생들이 열폭하는건 이해가 갑니다만, 입학 당시에 성균관대나 울산대 못 들어가서 고대 써서 들어온거잖아요. 들...
일단 부속병원은 마련 했소? 이런데다가 만들어주면 부실의대 또 만드는거 아닙니까. 최소한 의학관 두개에다가 부속...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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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