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09월30일wed
OFF
뉴스홈 > 뉴스댓글 전체보기  
뉴스에 달린 유저들의 댓글을 볼 수 있습니다.
노회장의 본심은 대체 어디에 있나? 포괄수가제 투쟁도 정무시기 만나서 접고, 의료계 7대 과제도 임무시기 만나서 유...
한의사들이랑 이야기하면 이정희랑 이야기하는 느낌이 들죠
노회장의 본심은 대체 어디에 있나? 포괄수가제 투쟁도 정무시기 만나서 접고, 의료계 7대 과제도 임무시기 만나서 유...
코메디도 이런 코메디가 없네, 숫가 2.6% 올려주고 카드 수수료를 1% 올려서 실 숫가는 1.6% 인상이고..ㅋㅋ, 여기다...
보복부의 대선후 '두고보자'는 전략에 말려든게 아니길 바란다, 지금은 각 캠프의 요구로 만나기도하고 '협상팀'도 꾸...
충주 역시 의료비 지출 비용이 1인당 연 288만원이며 충주시 총지출액은 290억원에 달하고 있으며 매년 ...
복지부분들.. 생각은 하시고 도장은 찍으시는겁니까? 이거보고 사람들이 "와~쿨해보인다~"이런 생각이라도 하실줄알...
양측이 무슨 잘못이있겠습니까..그냥 조금만 더 조금만 더 이러다가 이지경까지 온거겠지요? 사람 욕심은 끝이 없다...
이 추운 계절에 어르신분들이 밖에서 나와 시위를 한다는게 법도를 떠나서 이치에 맞는 일입니까? 서로서로 욕심을 ...
보복부 전략에 또다시 말려 들었네. 어리석은 의협. 다음번엔 단식아니라 한강에 뛰어 내려도 밀어주기 어렵다. 보복...
서로에 밥그릇을 뺏고 뺏기는 일이 없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요즘 불경기라 먹고 살기 힘든건 알고있지만 남의 밥그릇까지 뺏어가며 그래야만들합니까 서로서로 도와가며 사는 ...
나도 바느질좀 할줄 아니까 나도 외과의사 해서 수술해야겠다^^
각자의 전공이나 잘 살려서 국가 의료에 이바지합시다..
종이접기 선생님이 가위질좀 한다고 미용사 하겠다는거랑 다를게 없구만..어디에나 전문 분야가 있게 마련인데..
멋지네.. 화이팅 ^^
보복부의 대선후 '두고보자'는 전략에 말려든게 아니길 바란다, 지금은 각 캠프의 요구로 만나기도하고 '협상팀'도 꾸...
광주소재의 병원.. 교수들은 대체 뭐하나?
하루빨리 물리치료사도 전문의료직종이고 더불어 물리치료사들 사이에서도 전문성 향상을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
치졸하게 서로 밥그릇을 뺏느냐 마느냐의 싸움에 치중하기보다 양쪽의 강점을 살리는 치료로 환자분들을 대하는 것이 ...
생존권...?? 언제부터 물리치료로 생존을 유지해왔다고 물리치료사한테 생존권 위협을 호소합니까? 남의 것을 빼...
배우면 다 쓸모가 있다더니... 쓸 일 없을줄 알았던 의료법규를 써먹게 되네요..ㅎㅎ;; 각 의료인, 의료기사등이 할 ...
끝에서 두번째 문단에.. '그는 "물리치료는 수년 동안~' 이거 완전 공감입니다! 물리치료에 관한한 비전문가인 사람...
........??????????????
수능 성적 0.1% 받아서 서울대 연대 카톨릭대 울산대 성균관대 같은 메이저 대학병원 출신이 되면 뭐하나요... 지금과...
의사들이 왜 알아서 망하는 종족이라 하는지 저런 놈들을 보면 바로 답이 나온다. 지 배때지만 채우려고 원칙이고 법...
그리고 전공의들 파업하지 않았다. 근로기준법에 따른 준법 근무만 했을 뿐이다. 누가 전공의 파업이라 하는가?
전공의 불이익이라...기껏해야 병원에서 전공의를 짜르는 건데...싸구려 노동력으로 간주한 사람들을 과연 병원에서 ...
한의사.. 조무사 분들은 자신의 이익을 위해 그럴 수도 있지 않을까 라고 이해라도 조금은 되지요. 물론 남 영역에...
조무사님들 피켓 시위에 내용에 간호조무사 생종권을 위해 투쟁한다 라는 글귀가 있네요 누가 조무사님들 생존권을...
마치 문제 있는 것 처럼 기사를 썼는데, 알고보니 추한 집안싸움에 언론플레이가 겹쳤네요. 결국 명지병원은 부채규...
이건뭐 초딩도 아니고 한마디씩 하는 꼬라지하고는
2015년 통합명지대로 통합되고 난후엔 결국 일산명지병원은 경영상의 문제 등으로 다시 명지학원에서 재인수하게 될...
저희를 믿고 맡겨주신 여러분께 다양한 이벤트가 기다리고 있으며 최고의 사은품을 준비하였습니다. http://...
사필규정...건강보험료 연체되면 카드매출채권 압류하고 연체이자는 꼬박꼬박 챙겨가고 ...건강보헙공단은 연체이자는...
의료인만 해당되나? 기사, 행정부문의 종사원은 아니되나....
명지병원과 관동의대는 결별 수순을 밟는군요. 차라리 이왕준 이사장이 관동의대를 인수하는게 최선일텐데 관동대가 ...
한의사들은 병이 나면 한의원이나 한방병원으로 가야죠 환자들에게는 그렇게 하라고 이야기하잔아요? 근데 본인들은...
의협은 전공의 파업병원을 확인해서 빨리 조처를 취해야 한다. 애꿎은 우리 후배들이 병원에서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
물리치료를 공부해본 사람은 결코 물리치료를 쉽게 생각할 수 없습니다. 1년여 동안의 기초의학과 2~3년동안의 임상공...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