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09월30일wed
OFF
뉴스홈 > 뉴스댓글 전체보기  
뉴스에 달린 유저들의 댓글을 볼 수 있습니다.
관동의대는 일부 의도를 가진 훌리(입부 세력에 동원된 훌리)들이나 비판하지, 실제로는 저평가된 비전있는 의대인 것...
의대의 역사가 1년 수능점수로 판가름될수 있다고 봅니까?역사 전통이 괜히 있는줄 아세요?우리나라 메이져 의대들은 ...
2012년 정시에서 관동의대는 이과 상위 0.35~0.9% 이내에서 최종합 끊겼긴 높은 입결을 기록했다. 2012년 정시에서 ...
간만에 희소식이네요. 하지만 어찌보면 당연한 법안을 왜 이제야 만드는지.
심평원의 결과? 이걸 또 병원에 홍보하겠다고 대문짝만하게 붙이고 엘리베이터마다 게시하고들 하겠네..쯧쯧!! 심평원...
이학교 학생도 아니면서 달랑 입시배치표 나부랭이 입결표 종이쪼가리 들고 서울대 운운하는거보니 웃음밖에안나온다 ...
참 학생들이 불쌍하다. 그리고 참고로 말많고 후져도 서남대 관동대 수능 0.5-1.0% 수준입니다! 작년 수능배치표 보고...
학급에서 꼴찌를 해도 같은 반 친구이고, 집 안에서 놀고 먹어도 같은 식구입니다. 관동의가 공부를 잘했건 못했건 다...
경회장! 시야를 좀 더 넓게 봐야 한다. 인턴들이 병원 잡무를 해야는게 아니고 간호인력의 일도 인력부족, 효율성 면...
노예짓은 교수님과 골페녀 레지던트 둘이서 신나게 하세요. 그걸 남에게 강요하지는 말고
찬동합니다.
서남 관동의대 서울대 점수급맞는데요. 서울대도 과별로 variation이 있지요. 포스텍 카이스트를 무슨 꿈도 못꿉니까 ...
서남관동의대생 중 서울공대 입학가능한 애들이ㅡ얼마나 될런지 냉정하게ㅡ연공 고공급입니다 포스텍 카이스트는 꿈도...
공부를 못한건 절대 아니죠. 관동,서남의대 학생들도 공대를 갔으면 서울공대 입학했을텐데 왜 의대를 택해서 이렇게...
10여년 전 관동의대 학생들 강릉아산병원 등으로 실습왔었는데 아직도 해결이 안 되고 있는 것 보니 참 한심하네요. ...
공부 못한게 잘못이라면 잘못이지 아니면 뭐가 잘못이겠냐...
너거학교 아니라고 고따위로 말하면 쓰것냐?
그냥 서남의대 관동의대는 폐교 시키고 남은 정원을 국방부에 주던지 아니면 의대 설치하겠다고 난리피우는 어디 듣보...
대놓고 한다 지난번에도 항의를 했었는데. 무시도 정도껏이지 보란듯이 또 했네...
한의사들은 본인이나 가족들이 정작 탈이 나면 왜 병원으로 달려가는거죠?
우리 의사들이 힘들겠지만 올바른 국민건강을 위해, 미래를 위해, 후배들을 위해 한발식 조금씩 우리의 투쟁 의지를 ...
옛말에 버리면 얻으리라 말이 있읍니다 지금한의학 간호조무사들 의료행위하라고 하세요 버리십시요 그래서 단독개...
잘못된 정부행정에 책임지는 방책은 없는가? 공무원은 누가 징계 할 수 있는가? 국민에게 징계권을 달라.
환자되기는 쉬워도 의사되기는 어렵습니다. 전공의 8시간 이상 근무에 대해서는 초과수당을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점...
앞으로 산과 뿐 아니라 외상,응급등에서도 쏟아진다. 의사가 무슨 죄인지... 참~ 답답하고 안타깝다. 얼마나 더 견디...
이런 불행한 사태가 닥칠것이라고 의사들이 열변을 토했는데도 정부는 의사들의 이기심이라며 비난하고 무시했지.. 불...
한국 복지부 관료들이 저런곳에서 떠벌일수 있는게 한국 총기 규제 때문이다. 총기 규제가 없었어봐라 못온다 총맞...
밑에 가정의는 모든약에 항우울제 벤조 감초처럼 섞어주면서 환자 속여 먹다가 태클걸린 그런 사람은 아니지??? 내가 ...
“하루 4시간 정도 밖에 못 잘 정도로 고달프지만" "24시간 언제나 환자를 위해 대기하는 마음을 견지" 이건 착취...
근데 진짜 이거 심각하네요 ...의료를 신경써야할 의사들이 왜 그러는지 ..환자가 돈으로 보이나?
선생님께 치료받고 있는 환자입니다. 존경하고 감사할 일입니다.
저렇게 된 원인을 파악하고 해당 공무원은 살인죄를 적용 시켜야 함.
보복부 공무원들의 탁상행정 때문에 산모가 죽어나다고 대한민국 의료가 붕괴되는 구나. 이민 준비나 해야겠다. 희망...
좋은건 다 자기들 것이고 잘못한거 걸리면 음모지. 한의학의 가치와 인식을 하락시키는 저러한 행동..... 한의사들의 ...
한약은 안전? 이런 약이 검증없이 환자에게 처방되도 법에 저촉되지않는것이 우리나라 현실
제외한 전 임원이 사퇴하기도 했다. --> 제외한 전 임원이 해임(불신임)되기도 했다.
제가 양한방 협진의 대학병원에서 재활의학과 수련거치는 동안 양한방 협진 커퍼런스하던때가 기억나는 군요...한방에...
밑에 윤승현이란 놈 봐라~ 한방무당인가 본데 6년간 의대교육과정 마치고 인턴수료후, 4년간의 재활의학과 레지던트 ...
아직도 할 거짓말이 남았나... 책임질 각오나 해 둬라... 라고 난 생각하고 있다
의사들도 이익을 우선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인데 진찰료를 적게 받으면서 제대로 된 의료서비스를 이행할수 있을까?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