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09월30일wed
OFF
뉴스홈 > 뉴스댓글 전체보기  
뉴스에 달린 유저들의 댓글을 볼 수 있습니다.
그래 너희들이 좋아하는 OECD 의료체계를 빨리 도입하든지, 아니면 건보료 없애고 환자 개개인이 100% 부담하든지 해...
왠 복지부.. 거짓말한 넘이 나쁘지.. 수련병원 취소하고 다른병원으로 보내줘라..
의사들은 자신의 논리에 갇혀서 진실을 보지 못하고 있다는 것을 인정해야 합니다. 항암제로 암이 치료되지 못한다...
청구수가에 총소득에 10% 세금 근로자세금부담 10% 실질적인 치료수가가 너무 낮은것은 마사지사도 시간당5만원 치...
보건교사가 중요하다. 하지만 상대적으로 교사들이 너무 소외된다. 영양사, 급식소... 그들만의 고유 영역이 있다. ...
대책은 무슨? 결국 의사들 등골 빼먹자는 거지
최종범 교수 의견에 전적 동의하며 본인은 카바수술을 받고 건강한 생활을 하고 있는 분의 가족으로 송 박사의 카바수...
미친 인간들 모인 단체인가
지적 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니들 넥시아 빠돌이라매? 이미 다 뽀록났어...ㅋㅋ 그럼 넥시아 처먹으러 가던가.
전공의가 무슨 잘못인가? 전문의 제대로 선발하지 못한 재단과 지방병원 어려움을 모르고 서울5대병원만 지원하는 복...
그런데 정말 이상한 점은, 아무도 광고의 핵심 내용인 의약품 리베이트에 대한 이야기는 안 한다는 거다;; 배후가 누...
경문배 회장 감기몸살에도 불구하고 단식릴레이에 동참한다고 하던데, 살신성인정신 높게 삽니다. 회장들이 본을 보이...
이 사람들 배후가 도대체 뭐냐? 누가 조사 좀 해라!!! 환자 가족이 환자 돌보지 않고 이렇게 나대는건 분명 무슨 이유...
그들 단체의 성격이 점차 마각을 드러 내고 있네요. 좀 있으면 한방 지지 선언이나 토종 생약성분 항암제 지지 선언 ...
경회장 같은 젊은 의사가 있어 고맙다, 의료계는 경회장을 기억해라. 이런 반듯한 젊은 의사가 사회를 고치는 큰의사...
그럼 구체적인 보험수가 인상율과 본인부담 100만원 이상 환자들의 병원비와 소요예산, 그리고 현재 100만원 이상이 ...
최종범교수는 카바수술을 지지하고 있는 입장이고 송교수하고 친하다고 하는데 그 의견이 진정성이 있을지 모르겠습니...
그냥 당신들이 다 하시오!! 이놈의 대한민국에서는 다른 것 할 줄 아는 것만 있으면 의사 안하고 싶다.
각 파트별 암 연구자들이 있는데 혈종에서만 항암제를 사용한다는 발상은 뭔지????
너무나도 어려운 길을 가시는 회장님에게 힘이 되고자 싶지만 그렇지 못해 죄송합니다. 굿건하게 꿋꿋하게 올바른 의...
물리치료사 B씨도 “물리치료는 법으로 보장된 행위”라면서 “한의사들이 물리치료를 하고 싶다면 한의사 면허를 반...
하여튼 유리할 때만 파트너 따지는 간호년들...환자 나빠지거나 지들이 삽질해서 사고 나면 무조건 주치의에게 책임 ...
다 맞는 말이네 말기암의 경우 보험적용도 되지 않는 항암제가 많다던데. 의약품 리베이트 수사 시늉만 내고 생색내지...
맞다, 전의총 집행부도 단식에 동참해라, 우리 스스로 행동하자,
이럴때는 파트너, 환자 잘못되면 주치의 무한 책임주의... 쩝.
간협회장님...관 둡시다, 이 시간에 의협회장하고 단식이나 합시다.
지방 국립대병원의 말로를 보는 것 같다. 무리한 확장과 이윤추구!!! 이게 국립대, 공공 병원의 역할이냐!!! 그러니 ...
오냐 그래, 병원 오지 말고 넥시아가 그리 좋으면 실컷 쓰고 빨리 뒈져라. 니들 돈 날리지 내돈 날리냐
건대병원, 송명근에게 쏟아부은 투자금이 아까워도 적당히 하시지요. 보기 추합니다.
To Sin By Silence When We Should Protest Makes Cowards Out Of Men. - 항의해야할 때 침묵하는 것은 비겁한 짓이...
환자들이 시끄러워 불편을 격던 말던 지들 월급인상만 중요한 인간들...
대한민국 현행법상 한약은 한의사나 그에준하는 사람은 누구나 조제할 수 있고 식약청 규제를 받지않는 것으로 규정되...
포괄수가 확대, 등급제/가감지급제 강화..참 어이가 없네..
국민이 먹는 건 식약청 허가를 받는게 기본이다? 국민이 먹는 게 양약 뿐이던가..? 현행법상 한약은 안전성, 유효성을...
노회장의 결단에 적극 지지합니다.
수련병원 평가에 대전협,의협이 공동 참여해서 매년 평가하는 제도 만들고, 전공의의 전공병원 이동에 대한 제도도 만...
안후보에 기대를 갖고 실질적인 후원도 했던 1인으로서 가슴이 답답하다, 지금 우리나라 의료계를 살릴수 있는 핵심은...
지당한 말씀, 등급의 분류 1. 수술의사 2. 처방의사 3. 재활의사 4. 에방의사
이번 대선에는 우리 의료환경을 적극적으로 개선할 수 있고 실천하는 정당의 후보를 선택해서 도와줘야 합니다. 당장 ...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