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09월30일wed
OFF
뉴스홈 > 뉴스댓글 전체보기  
뉴스에 달린 유저들의 댓글을 볼 수 있습니다.
시야로님의 생각과 상반되게 보복부와 그 휘하의 정형선,김무시기,오무시기,남윤무시기가 의대생 정원을 늘려 공급을 ...
복지부의 손안대고 코풀기 작전이네, 이젠 제약사와 병원 싸음시켜놓고 자기네들은 '약가인하'라는 불노소득을 얻을려...
현실화가 어느정도 올려준다는 것일까. 현재 수준보다 인심 쓰듯 몇 프로 올리는거 아닌지.. 공약대로 하려면 엄청난 ...
좋은 일이다.먼저 의협의 국내의료환경 현황- 문제점-개선방향등에 관한 보고서를 각캠프에 먼저 전달해라. 그리고 토...
의사들이 백날 떠들어 봐야 유령국민 취급이다. 지금대로 미용 성형에 더 뛰어 들어가서 기초진료 개판되야 정신차릴...
민주당에 꼬이는건 사이비 학자들, 환자 안보는 간판만 의사들, 진료현장을 조금이라도 아는 넘들이면 저런 소리 안한...
저중에 가장 쉬운게 30년째 못하고 있는 수가 현실화다. 이건 아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각종 오물? 이야기 듣다가 생수잔 날아간 게 오물이냐? 그리고 내분수습이 아니라 안물러나는 협회장 때문에 일이 이...
말대로 할려면 대통령 20년은 해야 되겠다, 첫해는 숫가 현실화,둘째해는 건보료 대폭인상, 셋째해는 공공의료병원 현...
ㅄ들아...나중에 의협파업할때는 뭐라할래... 뭉쳐서 애쓴다
한약사제도는 한국만 잇다 .제도를 만들었으면 제도권에서 수용해야 한다. 보험지급은 당연하다.
의료비 상한제등으로 의료비는 줄이고 보장성은 늘리고... 이제는 수가까지 현실화 하겠다고 하네ㅎㅎㅎ 현실은 모...
평생 1년만 인정하면 : "평생 1년이내로 한다" 고 고시하고.. 1년마다 검사후 인정한다면.. 골다공증 검사 건당 최대 ...
고혈압약 1년 먹으란 얘기와 같고.. 고시하면서 " 최대 1년 이내" 란 말이... 평생 1년이내란 거냐.. 검사후 최대 1년...
영국식 치료를 해줘야한다.. 서로 믿지 못하니... 국가에서 치료해 줘야 믿겠지..
24대 2의 구조에 대한 지금까지 해결할 노력도 없었다니.. 정말 한심... 의사대 가입자 동수 아니면 협상하지도 마라....
한의협은 무식한 소리 작작해라. 의약분업이 되지 않은 상태에서는 처방권과 조제권이 혼재하는 것이다. 처방권을 운...
대형, 종합병원들은 전공의들이 나서 주어야한다. 노회장도 잘알고 잇을것이다. 전공의들은 사회약자로 인식되어 있기...
종합병원들과 병협이 동참하지 않는한.. 이번 투쟁도 성공하기는 어렵다.
이 기회에 한의원도 의약분업을 해라. 의약분업을 해야 한의원에 임의로 약을 짓고 심지어 한약에 스테로이드, 비만약...
민주노총 김경자 는 약사 출신인데, 공익으로 들어온것 자체가 안되는 일입니다. 배제해야 지요.
일반약 슈퍼판매는 10년이상 포괄수가제 몇일만에 몇명이석 뚝딱 통과 -- 지극히 공감이 갑니다.
이렇게 된 근본적인 원인은 복지부의 무원칙 적인 행정의 절대적 탓이다. 복지부 는 보건부와 복지부로 하루 ...
정말 역겹다.케어 이지 너네들이 정녕 리베이트가 아니라고 말할수 있냐? 업체들과 병원 가운데 들어서서 땅짚고 헤엄...
일특위는 진짜 창피하지도 않나? 딱 봐도 지방대 의사들 몇명 모아놓고 못할 소리 대신 해달라는건데 ... 나 같으면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복부야.. 쬐매만 기다려라.. 대선전에 제대로 한번 깽판 쳐주마..ㅋㅋ
의료수가가 너무 싼 탓으로 의대교수 급여가 너무 적은 편이다. 미국에서 보니, 같은 나이의 일반과 교수 보다 의대교...
2012년 정시 입결에서 전국모든 의대가 4곳을 제외하고 이과 상위 1% 내 수험생들로 채웠졌음. 이 4곳은 소폭 펑크란 ...
관동대 본과 4학년 입니다. 명지병원 제일병원 에서 본과 수업과 실습하는데 아무 지장 없습니다. 걱정 마세요. 강의...
민족의학이란 말로써 국민들 정서에 호소하는것도 이제 끝인듯 첩약의보도 그렇고 혼자 처방조제다하는데 국민의 눈...
대한암환우협회란 데가 어디여? 돈도 많네...
계속 연기되는 것으로 미루어 볼 때, 결국 정부가 인기에 영합하여 졸속으로 추진했던 법임이 스스로 자명한 상황이다...
한방 진료는 한의사가, 양방 진료는 의사가, 물리치료는 물리치료사가 해야 정당...
자체 수요로 80% 정도는 운용하고.. 외부 (외국인) 및 국내 (제주도 제외) 20% 정도해야 안정된 수익구조된다... ...
노무현정부 시절 6세 미만 본인부담금 면제하였다가 다시 10%본인부담으로 도돌이표한 사건, 식대본인부담율 20% 하였...
그럼 20-30억 받는 CEO해라 능력되면...
독성 안정검사 안하는 한약 지어 파는 한방사들이 이러 문제 논할 자격이 되냐? 완전 적반 하장이구만,
한국 양의사들,,,,,, ㅉㅉㅉㅉ 불쌍하군,, 여기 미국인데 미국 사람들도 효과 좋다고, 한약먹고 침 많이 맞으러 간...
침은 의사가 한약은 약사가 뺏으려는 이유는??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