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09월30일w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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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구나 영리병원이라니 ㅡㅡ 진짜 끝판에 다 해먹고가려고 애쓰는구나 제발제발 철회되라 제발 ㅜㅜ..... 그 사람 ...
병원이 공익서비스 기관이냐? 건보재정도 흑자내는 판에 민간서비스는 당연히 영리추구지!! 공공서비스 할려면 국가예...
김용익이 또 민콩당이냐? 이렇게도 정신 못차리나!! 아직도 의료서비스에 대한 좌빨 사상에 물들어있나? 비영리법인이...
국민은 모른다. 건정심 구조고 머고 그냥 의사들 집단은 마음에 안드는 집단일 뿐이고 이런일에 득달같이 달려드는 조...
100전 100패.... 신은 사람이 늙으면 죽게 만들었다... 솔직히 병원가면 더 일찍 죽을수도 있다.. 의료 사고에 노출되...
암 정복 99.9%에 도전한다. 이건 죽지 않고 불로장생하겠다는건가... 뭐 구호나 목표는 자기 마음이지만.. 환자도 ...
충청도에 넘기는구나.. 어디가나 의사가 정권의 밥이구나.. 딱봐도 현실성 없는 주장...
의약분업 하면서 의사 뒤통수 친걸... 의사의 뇌리속에 남아 있어 ... 사사건건 시비..... 물과 기름일세...
EBM 그렇게 주장하면서 삭감하는 것들이 .... 이런 짓 하다니... 과학적 접근 포기하는 걸로 받아들이겠다..
누가 자진 퇴사의사를 밝혔다는건지 참나.... 인피니트가 한 결과를 한번 다시 찾아보고 기사를 써보시죠 이기사를 ...
네이버서 속보로 뜨더니 갑자기 사라졌네 이론 헐~~ 영리병원이라니...
■사용해 보지도 못하고 죽어나가는 네이버 아이디 때문에 머리 아프시죠 ■한번만이용해보시면왜A급아이디인지아실...
이런게 전형적인 공무원의 시대 착오적 착각이지, 영리법인 허용 하던 안하던, 투자하고 들어올 가망이 없는데, 쓸데...
분통 터지는 구만. 쓸데없는데다가 돈은 퍼부어 버리고, 열악한 노동환경에 시달리는 전공의들의 간은 빼먹고...
국민들은 알것이다. 잘못된 건정심 구조가 오늘날 복지부 개노릇과 거수기 역활을 하고 있다는 것을. 의협이 생떼를 ...
그게 니 돈이냐. 맘대로 쓰게...국민 세금인데 니네들 맘대로 함부로 그렇게 써도 되냐고...썩을
안국장! 이게 외자유치냐? 아니면 국내시장의 개방을 통한 국부와 국가기술의 유출 사태냐? 너희들에게는 반갑고 글로...
노회장의 판단이 맞다, 보복부는 대선후를 준비하는 모양이다. 건정심의 구조를 고치지 않으면 안된다.원래 건정심은 ...
국민 돈 2500억을 한방첩약이라는 엉뚱한 곳에 자기 멋대로 사용하는 건정심은 국민에게 사과하고 자폭하라!
이제 알았니? 보건산업국장이 뭐하는 자리냐? 의료,제약,의료기기등의 국제화, 일류화를 통해 의료산업을 발전시켜야 ...
복지부내 다수를 점령한 약사공무원들이 약국에서 첩약한약을 팔고 싶어서, 한의계에 독사과를 주면서 먹으라고 하네...
이게 다 국내기업의 상생이나, 중소기업 발전 등에 관심없고, 기본적으로 대기업 밀어주기로 수치상, 1인당 국민소득,...
후진적 보험체계 때문에 국민건강이 아프리카 수준으로 가는 구나. 연간 1조 9천원이나 먹어치우는 건보공단, 심평원 ...
건정심 스스로 자신들의 존재 가치를 떨어뜨리는 닭짓을 하고 있구만! 한방 첩약으로 2500억원을 뿌려? 지돈아니라고 ...
잘하는 일이다. 우리나라를 아시아 의료허브국가로 만들어야 한다, 인천뿐 아니라 제주, 해운대,여수,강릉등 금수강산...
이게 보복부가 원하는건가? 농산물의 씨앗사업도 국제기업에 다 팔리고, 이제 제약도 외국기업에 넘어간후 FTA에 의해...
"다시 유행할 조짐이 있다"고 쓰셨는데. 예전에 유행했던 적은 언제인지, 그 때 어떤 문제가 대두됐었는지 정도는 써...
최근 치위생사 리스트가 이슈가 된건 본인만 아는 사실을 수가 있죠. 아무리 첫 문장 간결하게 뽑는다 해도, 예로 들 ...
행정직 공무원들 하는 짓이 그렇지... 그러니 보복부 장관자리에는 의료계 인사가 앉아야 하는 것이다. 이런 인간들...
딴지로 보이면 어쩔 수 없고. 치과의사 간호사라는건 우리나라에 없습니다.
이제 한방사들 임종을 앞두고 마지막 발악을 하는군 ㅎㅎㅎ
밑에 하림이라는 놈아~ 의사들중에 한방을 의학으로 인정하는사람 거의 없을 뿐더러 관심도 없다~ 단지 사기라고 생각...
아예 수입 병원을 국가에서 셋팅 해 주세요
이게 미쳤나? 뭘 한의계를 고발해? 의료계도 파업하자며? 누가 쟤들 좀 말려라~~~, 잘한다고 하니 이제 정신줄도 놓는...
3년제가 맞다, 예전에 1+2 제도도 있었지 않나? 지금 의료의 중추적 역할을 하시는 분들이 1+2 제도 출신들 아닌가? ...
이런 한심한 것을 봤나? 예산 같은 소리하지말고 약가나 정상화 시켜라, 제약사 돈벌게 해주면 밤,낮 없이 개발 할거...
첩약의 건보사업은 그 자체로도 말이 안되는 것이다. 건보는 표준처방과 약제가 수가 결정의 기본인데 첩약이 표준처...
전체 병원 평균 민원건수랑 비교를 해야지.. 국립대끼리 비교하고 민원많다고 하면 그게 비교가 되냐?ㅋㅋ 사립병원은...
정답: 15000-20000원 사이 구간은 이천원으로 하면 된다.
특정직역의 이익을 지키기위한 쪽으로 제도가 변경되어선 안됩니다 국민을 위하는게 진정 무엇인지를 살펴서 그쪽으...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