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09월30일w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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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환규 회장에게 박수를 보낸다. 이런 어용단체에는 발을 담그는 것 자체가 비겁한 행동이었다. 의사들이 의료의 "의"...
새 정부들어 가장 개혁해야할 대상은 보복부이다. => 관료주의의 온상이다. 책임회피에 남탓만 하는 부서이다. 게을러...
직원들까지 내쫗고선 간청했단다. 낯짝도 두껍다.
하던대로 건정심 니네들이 결정해. 마이너스 10%씩 팍팍 때려. 의사들은 그냥 파업하고, 임채민,손건익,박민수 이런 ...
한약 급여화는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대체조제 활성화라는 부대조건도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ㅋㅋㅋ 공은 의사협회로? 절라 재밋는 표현이네 사 씨
댓글쓰신분들이 무언가 생각을 잘못하는 듯...비급여 진료비 공개해놓고 너무 비싸다고 여론을 조성하겠죠...그리고 ...
민콩당,콩진당..ㅋㅋ 잘한다. 심평원 인력 좀 늘려라. 간호사도 여의사들도 취업 좀 하자. 여의사들은 결혼도 임신도 ...
좋은 말이다.심평원 인력 많이 늘려라, 간호사들도 그리고 전문의들도 취업 좀 하자. 우리도 주5일 40시간 근무에 1년...
저것도 민콩당이냐? 정말 미치겠네. 문후보 와서 분위기 좋았는데 저 친구,남윤 무시기, 도가니 누구 해서 표 다 까먹...
어떤일이 있어도 환자 방치하는 일은 없을겁니다. 내가 할수 없으면 할 수 있는 큰병원으로 전원이라도 시킬 겁니다. ...
이제부터 의협은 그냥 정부 인증 협회가 아닌 의사친목협회로 이름 바꾸자. 뭔 협회라고하니 지도,감독 운운하고 과태...
건보수가가 원가의 70% 밖에 안된다는게 의협의 보고서나? 아니면 정부 기관의 보고서냐? 너희들이 만든 보고서 내용 ...
치협은 만족하진 않더라도 체면치레는 했다. 그러나 의협의 건정심 탈퇴가 의협의 책임인지 말도 안되는 건정심 구조...
도대체 무슨 짓을 하면 약사는 무겁게 처벌을 받고 의사는 가볍게 처벌을 받는데?
무지 유식하게 말하는군. 문제의 핵심은 이해관계의 당사자가 검증하겠다고 나서서 힘으로 밀어 부치니 줏대없는 복지...
알바뛴다고 욕본다 가만이 있으면 중간이라도 가는데 아주 티 내면서 알바뛰시네 욕처먹고 재미있게 살아보시지
마음에 안들면 개한민국이라고 난리피우고.. 마음에 안들면 집단행동운운하며 난리피우고.. 수가 마음에 안들면 파...
나지금 포항사는데 야간에 애가 아프면 응급실간다. 응급실가면 소아과레지던트가 있는 대구로 가라칸다. 포항지역에...
내가 대학을 들어갈때만 해도 90년 초에는 영남대의대는 영남대건축공학과와 별차이가 없었다. 지금 지방의대는 하늘...
그동안 서울 삼성 아산이 병원비가 싸서 시골서 올라오던? 지방분들은 귀막고 눈막고 살았겠냐? 오히려 병원비가 비...
'양심'에 관하여, 예전에 약사들 한약 못하게 한 것이나 구당 선생님의 뜸을 못하게 한 것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
단독개원을 적극 지지합니다. 다른 대안이 없읍니다. 유권 해석 철회는 단독개원 되면 저절로 따라 옵니다.
짜고 치는 고수돕 그만해라. 역겹다 건정심! 니들이 맘대로 결정하는 수가 인상은 니들 까까나 사먹어라. 퉷
국민의 생명을 가지고 돈놀음하는 건보공단과 병협은 반인륜적 작태를 당장 중지하라! 천하의 나쁜 놈들, 하늘이 두렵...
그래 앞으론 의협직원들도 방청 하지 말라고 해라. 철저히 무시하고 정보공개법에 의해 회의록은 공개하라고 하자!! ...
천연물 신약...'신약'이란 말에 집중하지 말고...지금 만들어진 천연물제재 함 살펴보시죠~...그리고, '양심'을 생각...
한의사들 이젠 좀 불쌍한 생각도 든다 얼마나 먹고살기 힘들었으면.. 근데 아무리 그래도 국민을 볼모로 그래선 안되...
EMR이나 도입하소..
임채민 장관의 1. 수가가 적정 수준이 아닌 것은 일부 인정하지만 2. 가입자-공급자-공익대표가 동수로 되어있어....
서울 각구마다 시립병원 만들어 운영해라,그리고 시립병원은 사회취약계층 무상의료지원, 질병예방교육, 조산,분만실...
임채민 장관 - 행정직 공무원출신으로 과연 의료에 대해 얼마나 많은 것을 알고 있는지 의문이네요. 지금까지의 경력...
evidence-based medicine에 의거하여 RCTs에 의한 카바수술의 검증없이 카바수술을 전파하는 것은 엄연히 비윤리적인 ...
촛불집회에 있던 물리치료사입니다. 그날 오랫만에 한뜻으로 모임 자리였습니다. 우리의 뜻이 이루어졌으면 좋겠습...
너네들 맘대로 하세요~~ 앞으로 대형상급병원과 환자가족들간에 시비거리 많겠네? 그렇게 공개했는데도 환자들이 비싼...
1. 수가협상과정에서 말기환자 연명치료 중단을 조건으로 병협에 인센티브 약속을 했다. 2. 성분명 처방을 부대 조...
정말 큰일을 하고 있습니다. 년간 8000건의 분만을 하고도 꿋꿋이 병원을 유지하는건 정말 대단한 일입니다. 분만실 ...
의료원와 직영 도매업체에 대해... 사립대 병원은 다 그렇지.. 재주는 곰이 부리고... 돈은 도매업체, 오너의 지갑...
갈등이 깊은 정도가 아니라 죽이고 싶다
근데 이상한건 왜 양방충 일부 찌질이들은 빙신 인증하며 한까 노릇하는지 한심한 놈들 너나 잘하세요 ㅉㅉㅉ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