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09월30일w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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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인님은 뭔가 잘못알고있습니다. 간호사만을 쓰면.그 피해는 국민들에게 엄청납니다...그건 바로 간호사협회에서 ...
진짜 어이 없네... 조무사를 무시하는건 아니지만. 정말 나도 잠깐 간호 학원 등록 했다가 대학 가서 면허증 딴 사...
창원대 공덕암 교수는 “의료인력이 집중돼 있는 수도권에서 한다면 지방으로 가려하지 않을 것”이라면서 “의대 없...
근데 애초에 면허취소 하겠다는게 흉악범죄를 저지른 자 라는건데, 그런 흉악범죄자들이 병원에서 다시 매스를 잡는게...
개월간 학원은 제대로 다니기나 하나요? 공부나 제대로 하시고들 말하시길~ 그 지식으로 환자 죽일 일 있습니까? 3,4...
병원에서는 약값깍아 돈마련해서 마치 선심쓰듯 어론에 노출시키는 행태는 정말 거머리 같다.언제 까지 피빨아서 기부...
전공의와 영업사원이 송년 회식자리에서 같이 한 이유는 뭘까? 리베이트는 없어져도 편법은 그대로 남아 있는거 아닌...
간호사랑 조무사가 똑같다고 생각하는 무식한 사람들이 아직도 많네요 간호사랑 조무사 자체가 원래 다른직업입니...
간호사랑 조무사가 똑같다고 생각하는 무식한 사람들이 아직도 많네요 간호사랑 조무사 자체가 원래 다른직업입니...
난 누구 밥그릇 싸움인지도 몰겠고 그냥 일반인 입장에서 쓰겠다. 나처럼 일반 소비자의 입장에서 주사하나를 맞더...
OECD대비 전체 의사수를 얘기할때 한의사애들이 빼달라니깐 빼주자 스스로 의사가 아니라고 얘기하는 것이니 앞으로 ...
간호사와 조무사가 할수있는일에대해 법으로 규정한 다음에 하시오. 지금처럼 엉망으로 관리되는 상황에서 이게 말이 ...
간호조무사문제야 제도권으로 끌고들어와서 해결하는건 맞다. 하지만. 간호사가 해야할일도 잇고 조무사가 해야할일이...
개인 돈도 아니고, 결국은 병원 수익에서 나오는 건데,, 혼자 생색~~직원들 복지나 급여등.. (대학병원중 최하 수준)...
양의사 머리수 세는데 한의사는 왜?
돌파리 늘려봐야 오히려 국민 건강에 해가 된다. 늘리려면 제대로된 교육여건을 마련한 후 늘려야 한다. 지금도 기준...
공중보건의가 모자라서 의사를 늘린다고요.? 헐값에 일해줄 의사가 없어서 정원을 늘린다는 이야기로 밖에 안들립니...
이참에 파업해서 총궐기 하자 언제까지 저들의 주먹구구식 행정에 시달릴 것인가 의료 공급자로서의 권리를 찾고 ...
직원들 급여나 올려주지...직원들은 무슨 소모품인냥 쓰면서...
간호사 7년이면 의사 시켜주라 ~!! 글면 되것네 ~!! 우하하~~~~
간호사 5년하면 의사시험 볼수 있게 해주고 기간제교사 3년하면 정교사 시켜주고 법무사 5년하면 변호사 시켜주고 ...
병신 회사 빚이나 갚지 ...회사 망하고 나서 줄돈 없다고 하면 끝이지 똥 오좀 못가리네 이 인간
의대학장(교수)들이 현실을 해결하는데 노력해야 한다. 쓸데없이 전공의 앞에서만 호랑이 하지말고....의사들 10년 ...
여기서 붉은색원 부분 어디가 정확히 망가진건지 모르겠는데 설명 부탁드립니다ㅠㅠ
이기사에 댓글도 중요하다.. 국회복건위원회나 청와대, 복지부, 교과부에 의견을 제시해야 반영된다. OECD 인용하는데...
3d업종에 왜 외국인 노동자들만 일하는지 이유가 뭘까? 우리나라에 일할 인력이 없어서일까? 그업종에 일을 안하려...
이것은 노회장이 잘못 생각하는 것이라 사료된다. 차라리 자체정화차원에서라도 살인, 강간같은 중범죄를 저지른 의사...
의료수가의 현실화 없이 의사수만 늘리는 것은 있을 수 없다. 의사수가 는다고 전체적인 파이가 커지지는 않기 때문이...
건보공단의 실체가 드디어 들어나는것 같습니다.
도시와 시골모두 병원과 의원으로 넘쳐나고, 전문의들은 마땅한 일자리가 없어서 아우성인데, 뭔 헛소리를 하는건지 ...
단, 의료수가를 OECD 평균정도로 늘려야지 된다.
코딱지만한 나라에 시골가면 의원 널렸다 땅 넓은 나라 통계와 비교하지 말라
1년에 폐업하는 병원이 2천여개, 경영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병원 등 현실을 넘 모르는 소리
의사 숮자가 모자르는게 아니라 수가가 저수가고.지방서 개원할 환경이 안되니.. 못하는거고..의료도 경영의 ...
병원 관계자의 말이 환자편이구만... 저러니 보호자가 의사에게 폭행을 행사하지... 저건 의사를 위한 병원도 아...
환자 없어 파리 날리는 의원 널렸다.....
조무사분들이 미국의 RN, LPN제도 운운하는데, 미국 RN은 우리나라간호사들처럼 이리저리 뛰어다니고 환자에 치인 채 ...
간호사로서 간호조무사들의 의견도 이해가 갑니다만, 아직 우리나라 간호계는 갈길이 멉니다. 선진국에 비해 간호의 ...
아래 초딩들아. 법의 형평성을 묻는 거다. 아직 불문법 원시시대에 살고 있니?
참.. 맞아도 욕먹어야 하는 집단. 뭐가 문제이고 어떻게 고쳐야 하나.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야 하나..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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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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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