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09월30일wed
OFF
뉴스홈 > 뉴스댓글 전체보기  
뉴스에 달린 유저들의 댓글을 볼 수 있습니다.
노환규 회장님 잘한다!!! 속이 다 시원하다!!
여자 의대생 폭발적으로 늘고 여기에다가 의전으로 되면서 전역자들도 늘고 하면서 공보의 급감은 예건됐던 일ㅇ이었...
병협..그동안 수련의 등처먹는라..수고했다..이제는,,,끝... 의사는 의사 와 함게 뭉처라..... 그래야..산다....
공단은 국민의 돈을 받아서 의료기관에 배달해주는 임무인데..이레,저레 각종 규제로 진료비를 일방적으로 삭감해고,...
한약중에 식약청에 등록하고 1-2-3상 거쳐서 효과가 검증된 약이 있는지 묻습니다 의학에서는 1-2-3상 거치지 않은 ...
지방의료원 직원은 공무원이 아니거든? 공공의료를 하라고 하면서 수익창출이 왠 말이냐!!!!!
이 기자님 리베이트 받으셨나.... '전언'으로도 기사가 되는 구나... 다 까발려졌는데 사기'전언'에 당하신건가... 검...
국민의 진료비로 쓰여야 할 건보료가 허투루 샌다는 증거입니다. 독점적 보험체계하에 복지부 산하 건보공단의 철밥...
천연물 신약은 유효물질을 추출하고 정제해 과학적 연구 방법을 거쳐 만든 약제라고? 천연물 신약에 대해서 알기나 하...
뜨끔하신 분들 꽤 계시죠?
광고성 기사로 추측 된다
개병협 어이없네.. 봉직의 고용하면 되잖아. 웬 인력타령을 하니~ 어이없는 ㅅㄲ 일쎄~
그냥 웃지요. ㅋㅋ
의전되면서 군대마치고 입학한 사람이 늘어서 공중보건의 수가 줄은거잖아. 이제 대부분 대학에서 의전폐지했으니 몇...
아래 글쓴 한방이론아! 망진과 초음파쓴것이 같으냐? 의사가 침이나 보약 안 쓸테니 한방사도 초음파등 현대의학에 ...
영상의학의 판독은 의사라도 그분야의 전문가가 아니면 손대지 못하는 분야인데 한의사가 볼 수 있을까? 성장클리닉...
남자의사가 3년간 국가를 위해 봉사하면 여자 의사는 단 1년이라도 공중보건의를 하게 하라. 이러면 무의촌은 해결된...
하여간 병협 이 놈들은 도둑놈들이지.
제값 주고 봉직의 고용해라. 제값 주면 다 고용된다. 제 값주면 병원 운영이 안된다고? 그럼 바보 같은 병협말 듣지...
대학병원의 성장호르몬 주사맞추기 클리닉도 한번 때려봅시다. 의사 한의사들에게 모두 공.평.하.게.
요새 정형외과에서는 왜 침을 놓나요? 무릎 아프단 할아부지께 한약추출물인 조인스정 처방해주시던데요? 침과 한약...
대한민국에 물가상승률만큼 오르는 직업이 어딨냐? 다른 직업들은 의사연봉상승률에 비하면 세발에피다.. 자격증하나...
의사들이 밥그릇을 뺏겨서 한의사들 상대로 난리를 치나보네요.. 쫌 웃겨요.. 보약먹고 밥 잘먹는 애들, 감기 덜 걸...
진짜 의사들 실망스럽네... 이렇게 청렴도가 떨어지는 직업군이 있을까... 국회의원보단 나을 줄 알았는데, 다를바없...
여기에 피해망상 병자도 있네. 젊은 나이에 안됐네 ㅉㅉ
뭔 헛소린지... 보복부 알바냐? 그건그렇고 이스라엘에서 '난 10년간 의사임금은 25%올랐지만 물가 상승률이 4%에 달...
오늘 뉴스에 나왔잔아.. 다른 병원도 함께 검찰 고발됨..
전임의와 전공의는 구분해야 될 듯
공상과학영화가 아니므로 개연성을 전제로 극본을 쓰지요. 영화에 나온 내용이 실제로 있었다고는 믿지 않더라도 있을...
123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사건입니다. 아직 피의자 신분이죠. 이들이 리베이트를 저질르지 않았다고 말하는 것이...
한의학은 망문문절 4가지 진단법사용한다 그중에 망진이라고 환자의 상태를 눈으로 관찰하는 진단법이 있는데 초음...
나도 인텬폐지 안했으면 한다. 이름바꾼다고 본바탕은 그래오인데...
인턴폐지 반대 펠로페지 후 레지던트 교육 강화 하라 -> 이거시 가장 바람직하고 효율적이다고 생각한다.
한의사들은 왜 한방이론을 따르지 않는 것인지가 가장 궁금하다
그럼 기사를 제대로 내야지 사실에 근거하지 않은 기사들은 학회의 엉터리 보도자료만 그대로 베끼는게 과연 타당합니...
필요없는 공무원인력은 구조조정하자.. 다른 부서도 모두... 피땀어린 세금으로 뭐하는 짓이냐?
다른 인터넷기사나 공영방송 뉴스에서는 이미 병원 실명을 다 거론하였는데, 데일리메디만 A병원 B병원 이렇게 나오니...
중소병원 원무과장.. 10년차.. 근데 내 월급은.. 심평원 직원 평균보수액의 절반이 조금 넘는구나..ㅋㅋ 저렇게 많이...
데일리메디에 보내주신 관심 감사 드립니다. 단순 수치상 2007년 92명에서 2012년 110명으로 18명이 많지만 실근무 인...
제약회사 직원들 참 불쌍하죠, 노조도 함부로 못만들고. 짤릴까봐 큰소리도 못치고. 법적으로 당당하다면 싸우십시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