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09월30일w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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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쪽 의사들이야 그럴만하네 우리나라 의사들처럼 호의호식하기 위한 목적도 아니고 의사들은 국민을 위한다고 큰소...
RE_한약사의 면허범위는 무엇인가요? ■ 한약사 직무범위 ㅇ 약사법 제2조에서 "한약사"란 한약과 한약제...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newsview?newsid=20120715191603134 뭐가 끝났다는거지.
2007년은 근무자 수가 92명 2012년은 근무자 수가 110 명 20명이나 늘었네. 도대체 뭐가 줄었다고 하는 것인지.....
없으면 그 다음은 복지부가 알아서 할 일이다. 대한민국은 자유국가다. 왜 본전도 안 남는 일을 욕먹으면서 하나?
과연 그럴까?
지방의대의 실습환경은 정말 열악한것 같더군요.. 저도 서울의 한 의대를 다니지만 학교에서 3.4학년때 시다바리짓 ...
무슨 걱정일까 ,,, 분만의사 없으면 분만 안하면 되지 ... 아니면 중국이나 인도 의사를 초빙하던지 ...
회사측의 주장은 어이가 없습니다. 노조는 작년말부터 올해초까지 교섭을 했습니다. 9차례의 교섭에서 합의된 조항은 ...
들어갈때는 감지덕지였겠지. 말타면 종자잡히고 싶다지. 서울대형병원이나 병원노예는 마찬가지인데. 의전되고 서울 ...
"부당패소"라는 건 어느 공무원 머리에서 나온 발상인가?
이문수 순천향대천안병원장은 병원의 주요 보직을 두루 거쳐 2012년 병원장 연임하며 병원의 큰 발전과 우수경영으...
뭔 소리여. 3년제 전문의하고 뭔 상관야. 내과도 예전에 3년제였잖아? 뭐가 꼬였는지.. 인턴폐지하고 뭔 상관이야. 내...
지방의 의료 환경을 활성화 하려면 의사 면허를 지방 한정 면허와 전국 면허로 나눠야 합니다. 광역시와 도를 묶어...
우리나라 대한민국에서 자영업 망하는 비율이 얼마인지 아나? 절반 넘어서 약 80% 가까이 된다고 한다.. 그럼 양의...
그리고 기자양반... 숙주새 어쩌고 저쩌고 하는 건 비유가 완전히 틀려먹었소... 의대생은 의과대학 소속 (병원이 아...
간단합니다..한의사들 자기가족아프면 바로병원보냅니다.. 자기가족한데는 차마검증안된것을 적용하기는 싫거든요.....
산부인과 실근무자수는 줄지 않았네! 뭐냐 이거 완전 사기 아냐
수련환경 좋게 할 자신 없으면 월급이라도 올려줘라... 거지 같은 수련환경에, 미개하게 그지없는 선후배 문화에, 전...
지방대들도 요즘은 인식이 많이 개선됐지. 병원 싯설이나 장비에 대한 투자도 많아지고. 그런데 그보다는 사람에 대한...
민간이 5배이니 야들은 최소 10배이상되야 한다
무혐의로 나왔다고 해도 그동안 교수들은 엄청난 파렴치한으로 몰렸었는데 저 고생을 어케 회복하나..
과연토론결과가 궁금 하다... 원인은 저수가와 의료환경이 일방적으로 의사 죽이기 식으로 가는데....근본은 해결...
못하게 되는거지 아니면 외국으로 나가거나 예견됐던 일인데 ㅉ ㅉ
할 사람 있는지 없는지는 완전히 법적으로 갖춰 놓고 손님 초대해서 설명해야지 우리끼리 만날 허송세월하고 있으면 ...
지로루 양방사들 헛소리하느라 수고 많다... 생리 다 터진 애들에, 예상신장 160이 넘는 여자애들한테 성장호르몬 주...
수련기간이 길다면 인턴폐지에 앞서 펠로를 없애야순서지 20여년전 3년제 전문의 들이 인텬제 폐지닌 하구 있지 전...
강용석 TV프로 보고 놀랐어요. 설마 했지만 저 정도로 의학적 근거가 없는 줄은 상상도 못했어요. 한의사를 한방무당...
저또한 지방 농어촌에 공중보건약사를 필요로하는 신체부자유자,어르신분들이 많은걸로 알고있습니다. 하루빨리 시행...
요즘 젊은 것들은 인내심이 없어... 다 선배들도 한건데.. 그것도 못이겨 뭣할라고.. 하기야 의사가 예전만 못하니 ...
지방의대의 열악한 환경과 전근대식 문화만 봐도 당연히 서울로 가고 싶네요.. 제 주변에 탑클래스 애들 모두 서울로 ...
모교 수련받아봐야 교수채용할때는 빅5출신 뽑고 모교 수련은 팽하지 않나....
그래도 배신감은 들겠지. 학점 따려 할 때는 온갖 아부성 했겄지. 속으론 내뺄계획 하면서. 뭐 선택이 자유라지만.. ...
레지 기간 단축. 당연한거지.
너무 개인적인 생각을 일반화 보편화하는 군요... 나중에 의료를 망친 장본인으로 기록될것입니다.
괜히 한방무당이라고 일컫는게 아니다! 정말 뭔지도 모르면서 치료한다고 뻥치면서 무당짓하고 있다! 그리고 한반자식...
어쩔 수 없는 흐름인가 봅니다. 어거지로 순리를 바꾸려고 하면 문제가 생기지요. 그냥 그대로 하고 싶은대로 하게 놔...
포괄수가 강제시행하는데 잘도 경쟁력이 생기겄네.
정말 가지가지 한다 으구 씨
지방대학병원 인센티브 차원에서 지방대학병원 전공의에게는 병역 헤택을 주는 것은 어떤가?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