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09월30일w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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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5 가면 더 좋은 환경에서 의사로써의 일을 하면서 시다바리(?) 짓 안해도 되는데 누가 남겠는가. 모교를 포함한 지...
절박한 심정에 부끄럽게도 애가 키가 작아 신문에난 강남 한방 성장 클리닉을 찾아 몇백만원어치 한약을 먹였는데 키...
지방대 전공의 문제는 자체적인 수련환경 개선이 우선되어야 함.... 빅5처럼 급여부터 올리면 , 전공의도 자연스럽게...
한방성장클리닉 보면 기가 막히는게 많습니다. 반드시 올바르게 바로잡아야 합니다
할 사람도 없는데 지들끼리 허용하네 마네,, 전형적인 공무원 뻘짓꺼리..
슬슬 멘붕 일으키고 있구나. 씨알도 안 먹히는 헛소리를 지껄이는 거 보니
월수 200만원받고 치던 사기나 계속 쳐라...무당의 시대는 이제 20년도 안 남았다.
시간당 받아야 되는 최저 인금도 정하자..
수련을 핑계로 노역을 강요하는 병원을 처단해야한다... 너무 당연시 하는 것 부터가 이상한 것이다... 정말 개...
그냥 펠노예로 살 팔자...
당직을 어떻게 할지 그런 것을 결정하는 것은 해당병원들의 재량이요, 각 병원들 사정에 맞게 알아서 결정할 사항인 ...
서울에 있는 대형병원들 모두 하루만이라도 집단적으로 닫으면 해답이 나옵니다.
그렇네. 이젠 그냥 불쌍. 화도 별로 안나고 그냥 가엾다는 느낌이 드네
양심도 없나 요즘 한의원가면 해리슨 그냥 줄줄 읽던데 그게 한의학이냐 무면허 의료인의 의학 따라하기냐
현 정부는 가렴주구의 정치를 한다. "가혹한 정치는 호랑이보다도 더 무서운 것이다." 라는 공자의 말이 실감이 난...
무리한 처분으로 소송 패소, 국비 부담을 유발시키는 무능한 공무원들에 대해서 해당 비용을 물어내게 해야 한다. ...
이번 기회에 전공의들도 제대로 인간적 대우받으면서 수련받게 하자..
참으로 쉽게들 생각하네.. 거저 죽어라 하는 의사들만 불쌍해지네.. 저기 과에 누가 갈꼬 ㅋㅋㅋ
불쌍한 한의사들...결국 막장이구나....
보복부 넘들은 한중FTA로 값싼 중국의사 데려올 셈으로 저러는 겁니다. 수술할 외과의사 없다고 체결하려 하겠죠
누가 인정하기로 했는데? 나는 인정할 생각 없는데? 보복부 너희들 절대 안 믿는다.
참 일들 편하게 한다 저놈들..너무 멍청해서 치가 떨리네 너무 무식하다; ;;;;;;`
정부에서 이법안을 부디 진지하게 받아드려 줬으면 합니다. 이건 단순히 의사들의 근무환경 개선만 좋게하자는 것이 ...
복지부는 병원일 안해본거 티내는 건가요? 그런 힘든 전공의기간을 봉사정신으로 버티라는 건가요? 보수교육도 좋지...
그래.사람들은의사가 그냥 어느날 하늘에서 뚝 떨어진 줄알고.그동안 공부와.경제적투자.정신적어려움,,,모든것은 쏙 ...
정책입안시..적당한 시물레이션과.그정책의 필요성을 먼저 상대와 의논하고.효과와부작용도 따져보고.책임은 누가질것...
이제 기피과에 남을 놈은 한 명도 없겠다. 4년간 노예생활 뻔하고... 그나저나 앞으로 맹장 수술은 누가하냐? 대...
적반하장이 도를 넘었구나. 앞서서 집안단속하고 사과하는게 도리 아닌가? 앞날이 뻔하군.
불쌍하다 지금 1년차들은 4년차 끝날때 까지 1년차 노릇 하겠구먼.. 그러다 중간에 돈이 문제가 아니라 이렇게 못살...
병원에 입원해보면 젊은 의사들 정말 불쌍하다. 요즘같은 시대에 저런 비인간적 환경에서 근무하는데가 의사들 말고 ...
사실 수련받은 분들은 알겠지만 사람으로서 할 짓이 아니다. 씻지도 못하는데 밥먹고 잠을 잘 시간이 있었는가? 발...
너무나 환영하는 법안입니다 인간답게 살 권리는 누구에게나 있습니다
전공의가 현재 처한 상황은 복지부, 의료보험공단, 심평원, 시민단체도 할 말이 없을 것이다. 제발 이젠 바꾸어야 한...
나야 수련이야 끝났지만, 비인간적인 수련제도에 대해서 한번 칼을 들때가 됐다고 생각된다. 제발 힘있게 추진하기를....
니네들이 인정할까 싶다. 이 나라 산과를 망친 사람들.
너무 좋은 정보 였습니다. 정말 씁쓸하네요 전 신사동 화이트 치과에서 양악과 브이라인 수술을 받은 사람인데요 ...
요즘 제대로된 병원 지으려면 병상 1개당 약3.5억이 필요한데, 2,600억이 올곧게 투입되면 700병상이구만. 토지는 무...
TV조선 내용은 누가봐도 한의사들이 심하게 국민을 속이고 있다는 객관적 진실인데 한의협은 부끄러워하질못할망정 왠...
깔끕하게 정리되었군요 가장 합당한 정의입니다
이거 사라예보의 총성이 세계대전을 불러왔듯 이거 의미있는 판결이 될듯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