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09월30일w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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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가 누구냐는 처방권이 누구에게 있는것과는 전혀 무관합니다. 제약회사 약은 생화학자 화학자 미생물학자 약사...
한의사들이 한약 성분에 대해 알고있나? 나복자, 상엽, 청대조 등의 천연물이 어떤 성분으로 구성되어 있고 이중 어...
그래두 역대 회장 중 제일 낫다 대부분 인정하듯이
과거 협회회장이였다면 욕이 하루종일 빗발칠텐데 야 그래도... 끗발 직이네....ㅋㅋㅋ
2012년 7월 현재 부속병원 문제도 명지대 통합문제도 모두 바람직한 방향으로 진행되고 있다네요...
정몽준이랑 손잡더니 몽준이는 대선불출마..에초에 가능성 0이였지만 거기다가 기재위로 튀었네 의협들아 뭐하냐
닭짓하고 있어서..
진짜 삽질의 끝을 보여주는구나...에혀 참
큰병원 응급실로만 가는 것도 문제입니다. 100-700병상규모의 종합병원 응급실은 한~~가~~하지요~
출구가 없었던 상태에서 누군가 문을 열었고 그 문으로 함께 나온 것이라고 여기면 그만입니다. 오히려 잘됐습니다. ...
첫째 응급의학 전공의와 전문의들은 어차피 밤중에 당직을 하고 있으며 이번 사태와 무관합니다. 둘째 지금 전문의...
자고하는 것보다 단결하는 것이 최선입니다. 국민의 건강과 의사의 권리를 되찾기 위해서는 지금보다 더욱 의사가 ...
머..그래도 강용석보다는 낫지.....훨 낫지..... 강용석하고도...손 잡았던.....전의총 출신들께서..... 정몽준의원...
헐 ..... 할말 없음. 이런기사 나오는거 자체가 구리다.
한의사가 개발한 약을 한의사가 쓰는 것은 논리적으로 하자 없다 단 한약과 시중유통되는 약의 제조과정과 성분이 다...
저렇게 돈벌면 좋나?
박근혜와 적군인 정몽준도 모자라서 이젠 복지위원도 아니고..이런 헛발질이...
간호조무학과라..이 과를 갈 생각이 있는 학생이면 간호학과를 가지 않을가요? 간호학과 지원했다가 떨어져서 간호조...
참! 걱정이 됩니다. 너무나 현실을 모르시는 분이 수장으로.......
늘 낮은 자세로 지역주민과 함께..더 큰 발전.. 이문수 순천향대천안병원장의 겸허한 인간미 느껴지는 인사말이 인...
전부 색출해서 사법처리해야지
대법원에서 무면허 의료를 금지하는 판결이 나왔군요 생각해보면 상식적인 것인데 당사자들은 서로 자기가 옳다고 주...
간호조무사 양성에 기대가 큽니다 두 의원님 의 의견을 존중합니다
뭘배울건데요 조무사님들..
결국 포괄수가제로 의료질 떨어지면서 영리병원 도입이라는 구실만 주게 되겠구나~ 의사들과 보험사는 영리법인 도입...
응급실에서 난동을 부린 것은 극형에 처할 범죄이다. 자신의 아픔에 우는 자는 환자이지만, 남의 아픔에 우는자는 의...
포괄수가제 하면 지들 일자리, 월급 줄어드는 건 생각 안 하는구만. 그래서 몇 명 사직 권고받고 월급 줄인다고 하면 ...
국민성의 문제지.. 응급실을 밤에 진료 볼 수 있는 병원 정도로밖에 알지 못하는..
우리손으로 뽑은 국회위원 제대로 일하고 계시네요 대선때도 좋은분 뽑아서 선진한국 만듭시다
항상 몸이 아파 자주 동네병원을 다니고 있는데 자세하게 설명도 해주고 주사도 놔주고하는 간호조무사를 대학에서 교...
간호조무사교육이 아직도 대학에서 안한다구요? 세상에 인간의 생명을 다루는 중요한 일을 하는직종을 정말 정신 나갔...
대단합니다 화이팅!!!
간호조무사를 천직으로 알고 사는 22년간 병원에서 일을 했어도 항상 느끼는 것은 유교가 판을 치던 조선시대도 아...
약국조무사 양성 시급합니다.
약국조무사 양성 시급합니다.
정말 중하지도 않는 병때문에 큰병원 와서 드러눕고 보면 입원 된다고 하는 사람들로 인해서 진짜로 대형병원 응급실...
병원 전임의,펠로우입니다. 전문의가 응급실 진료를 전담하는 것 방향은 좋습니다. 그러나 준비가 안되어 있는데 레지...
싸고 좋은 것은 없다!!! 이 말을 증명하는 곳이 바로 응급실이다. 응급실 수가를 대폭 인상하여 정말 와야할 사람들...
병협 = 병시~n 협회
병신 병협~ 소송에서 이겨놓고 진 보복부에게 소송해서 미안하다고 고개 조아리고는 깎았다고 자랑하니?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