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09월30일w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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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는 가장 의사 다울때...환자나 국민들로부터 존경을 받는 것을...어찌 money에만 목을 메는지...ㅉ ㅉ ㅉ
어쩌면 정치인들이나 하는 행동을 하는 걸로 봐서... 이 담에 국회에서 보겠구만
그래도 우리 손으로 뽑은 회장이니 믿고 기다려보시죠
어쩐지 초장에 너무 나가는것 같더라.. 설문조사도 그렇고 출구전략이 뻔히 속이 보이는거야.. 담부터 복지부가 의협 ...
의협회비 성금?? 낸 내가 미친 놈이다,
다음 총선에 노환규가 국회로 가겠군요. 이럴려고 회원들을 이용하나. 결과를 보겠다.. 아닐시에는 액젖이 아니라 ...
이게 뭐야!!!! 국회의원 한사람 믿고?? 의협 이러다 정몽준 대통령 지지하고 나서겠다..
야~~ 안쓴다! 너네나 많이 써라! 그 약 말고도 쓸 약 많다! 한방무당이 초음파하거나, X-ray판독하는 어이없는 잣이...
언제 한약이 다 치료한다고 했냐? 현대의학이 치료할건 다치료하고 거기서 부족한 부분을 한약이 치료한다고 한거지.....
천연물신약이 뭔지도 모르는 의사들이구만. 스티렌은 그냥 애엽 농축물이야.. 유파티린은 지표물질이고. 유파티린...
이야... 여기에도... 정숙경 기자. "잠정 수용"입니다. 정신 차리세요.
요즘 천연물 신약에 별 관심도 없지만 가끔 처방하기도 하는데 약물 처방 근거도 모르고 처방하는 의사가 있겠냐? ...
왜 반대하실까요 ? 지역 주민들께서는 80%이상이 찬성 하시는데 지역민들 생각도 해야되지 안을까요 당리당락에따라...
정몽준이 아무 힘없는 사람하고 만나더니 그냥 철회? 오히려 보복부가 너무쉽게 물러난 의협에 대해 어안이 벙벙...노...
안과는 어케 되나 .. 목소리가 제일 높았는데 ..
뭐하자는 건가요? 기약없는 건정심 재구성에 무슨 기대를 하겠다는 건가? 복지부는 의협 결정에 비웃고 있다. 정신차...
그밥에 그나물 에휴
의협이 꿈 깨야 하지 않을까. 건정심이 의협 뜻대로 될까나 어느 세월에 ㅉ ㅉ..
의협아 이게모냐? 안과, 산부인과의사 전공의팔아 노회장 정치하겠다는 겁니까? 실망입니다....
의료수가만 현실화되면..모든문제해결.. 돈,적게주려고 자꾸 요상한 묘안을 짜니까..부작용만 커지지...
성장호르몬의 기전도 모르면서 성장클리닉 차린다고 깝치는 한방 무당들이나 jot잡고 반성해라.
에피네프린은 어디서 나온 약인줄 아는 한방새 손좀 들어 봐요
의료에 쓸수도 없는 진료재료를 승인하고 쓰면 불법이라니 어려운일 입니다
수술할때 무조건 살려야지... 경과 나쁜면 모두 소송하겠다...
애엽=쑥이라는것을 모르는 의사는없다..바보 한방사들아!니들만 아는것같지?그게뭐대단하다고 혹시 인진은 아냐?
의사단체라 생각하면 오산... 그냥 이익단체지...
정말 잘하고있습니다 . 전진 전진
병XX장? 말이 좋은거지 상호구지뭐,,, 자리에만 앉아있음 뭐하나 허수아빈걸 대접받는다고 좋아하려나ㅋ 요즘 시...
누가 병협을 의료계 양대 단체라고 하던가 기사 똑바로 써라 전공의 문제로 조만간 꼬리 내리게 될 것이다
표현이 잘 못된듯.. 설문조사로 포괄수가제 운명을 가르진 못할듯.. 시행만이 있을뿐..
의사약사 늘어나고 일반인 의료업종 개설되면 목좋은곳에 건물있는 건물주만 좋은거야?건물 사길 잘했네~무데기로 나...
일단 보고에 따르면 현재 의사수는 과잉이고 증가율도 OECD최강이라 10년후에는 의사 남아돌것입니다. 그리고 또 안되...
병협은 이제 더이상 의료단체가 아니다. 병원을 경영하는 이익단체일뿐이다. 일개 1000여명 남짓한 경영자들의 모임인...
의사협회가 왜 일부 의사단체인가요? 의사들의 모든 것을 대변하는 모든의사들의 단체입니다. 즉 의사협회의 의견은 ...
곧 고소들어간다 ㅅㅂㄴ
병원 수입나야 운영되는 것 맞다. 하지만 영상수가 인하 안건으로 건정심에 가서 협상하는 것 보고 놀랐다. 오죽하면 ...
왜 사람들이 "포괄수가제"를 제대로 쓰지 못할까요? 포괄수"과"제라고 잘 못쓰는 사람들이 왜이리 많죠?
국립보건원 관계자들은 국민 앞에 석고대죄해야....!! 그분들의 오판에 기인한 원인이 무엇인지는 자세히는 모르겠...
병협회장님DRG시행에 대한 적극저지를 선언하시고 왜 이러시는지 그러면 DRG가 병협은 병원 및 국민 모두에게 이익...
의료계 일부집단의 포괄수가제 반대... 과연 국민을 위해서인가? 의료계집단을 위해서인가?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