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09월30일w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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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메디 제목이 뜬금 없을 때가 많죠 가타부타 설명도 없이ㅜ병원들 이름만 쭉 나열할 때도 있고...ㅡㅡ;;
고급 공무원이나 전문직 좀 사는 사람들은 포괄수가제 해도 상관없다. 왜냐면 가족이나 친구중에 의사가 있을테니 포...
국민이 낸 보험료 100 % 의료수가가 원가의 73.9 % 그러면 나머지 26.1 %는 어디로 갔을까요? 물론 공룡 철밥통 공...
환자의 권리를 액자에 크게 쓰라고 한 복지부장관, 당신은 앞뒤가 안맞는 군요, 그러면서 포괄수가제에 대해선 환자...
출세에 눈이 어두워 자기 가족이 아플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못하나?
너무 티가 많이난다 절체절명 생존의 위기라 이해가 안가는건 아니지만 국민건강때문이라는 등 위선은 안했으면 좋겠...
양의사들 진짜 너무 심하다.. 불법이 판 못치게 엄정한 법집행을 요구 한다
병원 하인 5년간이나 굳이 해야 함? 게다가 펠노까지. 누가 정했는데? 내과도 3년제, 4년제 같이 보드시험 본 적도 ...
자나가는 시민 = 지나가는 보험공단 국장 ? 사람마다 자신도 모르게 뱉는 단어가 있고 자주쓰는 어휘가 있는데 다음 ...
25개 과목이 학문적으로 다 같은데 과별로 수련기간이 다르다면
쉽게 말하자면 의사는 나랏님이 정한 수가만큼만 치료하면 됩니다. 진료시간도 딱 정해놓은 시간만 일하고 환자가 낫...
백화점 수준에 남대문 만큼만 지불하겠다는게 니들 어거지거든? 도대체 보복부 개나리들은...
예비의사로써 수련기간이 짧아진다니 좋은소식이긴한데.. 이렇게하면 외과 산부인과 기피현상은 더 심해질텐데요. 전...
의료의 질은 결국 의사들이 열심히 하느냐 않하느냐 문제이지 않나요? 의협에서는 결국 돈을 적게 주는게 어떻게 열심...
류 원장은 남편이 정형외과 의사이지 아마..
정말 좋은 정책이라면..진짜 공무원들 가족들부터 포괄수가제 시행해보면 되질 않을까요!? 특히 박민수라는 그 사람 ...
내가 보복부에 지시했다. 생산성 없이 누워서 돈없는 보험재정에 빨대 꽂고 있는 중증 환자들 처리하라고 알갔냐? ...
복지부 장관이 마음대로 정한 규칙이 언제부터 법으로 승격되었나? 시행되면, 위법한, 위헌적인 규칙으로 바로 법원...
의전에 가기 위해서는 대학 GPA 4.0/4.5, TOEIC 900, MEET 상위 10% 안에 서야 합니다. 그리 쉬운일이 아닙니다.
이럴때 대학병원 스타급 교수님들이 의협을 측면 지원을 해주어야 국민들이 궁금해 합니다. 의협 집행부들만 뛰어 다...
데일리메디 기사는 클릭을 유도하는 거죠.. 뭐.. 모든 인터넷 매체가 다들 클릭수로 먹고사니... 이정도는 너그러이 ...
감기 환자라도 똑 같은 사람이 한 사람도 없는데, 편도선 수술/제왕절개술 등을 시행하는 수술환자가 무슨 로봇트도 ...
복지부 사람들만 포괄수가제를 시행하고 나머지 국민들은 그냥 놔 두는게 어떨까요.
진짜 입맛 없는 사람들 아페트롤 원하는데 내가 내 돈내고 먹겠다는데 왜 안되냐고 멱살까지 잡혀본 일인입니다. 진짜...
차관이라는 자가 법을 너무나 모르는군! 문자 보낸 거 가지고 강력 대처하면 최대 벌금 조금 나오는데 그게 강력 대처...
국민 동의 없이 국민의 생명을 가지고 정책 실험이나 하는 보복부 장관은 당장 사퇴하라! 니 들이 좋아하는 포괄수가...
아래 무식한 백성님 들으세요 포괄수가제는 다분히 경제논리에 의존한 정책입니다. 즉 나라에서 의료비를 통제하기위...
돈 적게 내는 포괄수가제 나야 대 찬성이제 보험료도 적게 낼수 잇으니 당연히 환영이제. 니네들 여태까지 잘 먹고 ...
니들 월급은 인하하지 않냐 연식이 지나면 머리도 굳어지는데. 뭐 이렇게 하고도 의료계에서 자율적으로 정한것이다...
내용은 알겠으나 구입방법을 알려주십시요
역사로 따지면 아직 멀었죵. 아직까지 삼성병원은 서울대 연대 고대 출신 교수님들이 상당히 많습니다.ㅠ
말은언제나 잘해요 하긴 단결하지못하니 또 피를흘릴 용기가 없으니 말이라도 잘해야지 언제나 그렇듯
의료기기로 검사하면 볼줄이나 아나요? 진짜 말도 안되는 개소리
이권에 따라 이랬다가 저랬다가...너무 속보이네 돈버는게 그렇게도 중요할까
민초의사들 건보공단에서 강제 실사 나와서 헤집고 삭감시키고 수가깎고 안올려주고 무엇하나 보복부에서 제대로 양보...
의사들은 절대 뭉치지 못한다 그들은 그것을 너무나 잘 알기에 당당한 겁니다 의사에게 최악의 경우는 면허취소이지...
의료계도 희생이 필묘합니다 누가피를흘려줄까요??? 자기밖에모르는 의사들이 한번 단결된모습을 보여봐 일본은 ...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는 사람이 있지... 바로 너말야! 뭐 묻은 놈이 뭐묻은놈 탓한다더니...
내전이 벌어질듯 하네요. 피가 없이는 얻을수 있는것은 없을듯.. 시리아가 남의 일이 아닙니다.
그 대통령에 그 차관이다. 쥐사 ㅣ끼들 같으니라고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