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09월30일w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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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병원은 개나소나 다하나 -_-;;;우리나라에 총 병원수가 10개인가 -_-??
화순도 성공했죠. 장흥이라고 못할건 없다고 생각합니다.
글쎄요... 2016년에 1200병상이 국내 6위라 -길병원도, 부산대병원도 1500병상이 넘는 마당에 -그냥 홍보용 뉴스네요
도 하나의 부실을 예고하네요. 목적대로 라면 지방이 아니고 중앙정부가 나서야할 일이죠. 정부가 지원한다지만 재정...
3차의료기관 탈락인데요? ㅎㅎㅎ
몰락 전의 발악펠로들만 고생. 단물 쪽 뽑히고 내동댕이.
밑에 ㄴㄴ....보니까 의전생같은데 실드치려고 어디서 의대생 드립?? 적어도 의대생이라면 의전생 실드치는 거 진짜 ...
밑에 ㄴㄴ....보니까 의전생같은데 실드치려고 어디서 의대생 드립?? 적어도 의대생이라면 의전생 실드치는 거 진짜 ...
지난해 통합 암센터구축과 더불어 3차의료기관으로 인증받더니, 올핸 더 큰 계획을 세우는군요.이왕준 리더쉽에 큰 박...
그럼 유디치과 룡플란트 이런데 계속 이용할 수 있는거죠???정말 다행이다 ㅋㅋ 서로 경쟁하면서 낮은 가격에 고품질...
휴~ 가슴 쓸어내렸네~ 8월정도에 임플란트 하려고 했는데 옛날처럼 비싼돈주고 해야하나 하고 걱정했었거든요 암튼 다...
대부분 펠로우 땜빵... 이것 맞죠...
조금있으면 야간진료까지 ㅠㅠ.의사만 죽어납니다.
한양대 본원이 어렵다고 하던데, 의료진들 몰아쳐서 주말진료까지 하네요 ..강성노조에서 가만히 있을까 ???
서울대는 이미 교수 순혈주의도 깨진 지 오래. 진짜 순혈주의의 결정판은 연O대와 지방 국립대학을 보면 알 수 있음. ...
카대, 서울대, 세브란스 레지던트 티오가 300, 200 이러는데...타교 출신 안 뽑을 수가 있나? ㅎ순혈주의타파를 얘기...
우석의대...
소양, 재능, 학력, 어느 지위에 갖다 놓아도 기본기가 탄탄한 건대..이미지가 좋다.
늙다리들이 그들만의 리그로 만들어 버렸으니... 관심조차 아깝다
아래 조무사 발끈하셨나?ㅋ나 인간맞는데ㅋㅋ너네는 대학병원 교수쯤의 대우를 해줘야 입닥치고 조용할거지?ㅋㅋㅋ버...
던트가 뽑혀야 교수도 되는거지..던트비율도 인정.
레지 비율이 무슨 의미가 있냐.. 신규 교원를 봐야지..서울대가 전공의 50%를 타교 뽑으면 신규 교원도 50% 타교로 뽑...
가천 완전 틀렸구만.....다시 조사해봐요
신임교수 발령 비율이 진짜다.. 이건 하나마나한 통계..
전공의 타교 뽑는다고 순혈주의 타파?ㅋㅋ에라이씨..서울대랑 세브란스 1년에 몇명졸업하는지 보고 그중에 몇명이 남...
이런 무책임한 상황에서 DRG를 몰아부치면 결국 또 병원만 손해!퇴원 안하겠다는 환자를 어떻게 반짝 들어다 내 놓을 ...
언제적 기사인데..
1. 공중보건의- 공무원겸직금지위반; 현역병 재입대 및 5배수 복무- 공무원뇌물수수; 영리행위로 얻은 수익환수 ...
아래 너는 인간도 아니다. 뭐 간호조무사가 못할 일을 하나?입 달렸다고 뱉은 말이 다 말이냐?버르장머리 없는 싸가지
1928년 개교하고 당시 4개뿐이던 의과대학중 하나인 경성여의전을 전신으로한 고려대의대는 왜 빠졌나요;
고려대 전신은 경성여의전 아닌가요;; 우석대는 고려대 80년중 3년뿐
지겹다 지겨워 조무사들 진짜...... 일이 할만한가보다 지치지도 않고 목소리를 내는 것 보니......
기자의 ABC부터 갖춰야 할 듯. 이건희 회장은 저런 코멘트를 한 적이 없네요. 기사를 보니까.
송교수 없는데서 저러더니 토론하자는데 아무도 안나온다는 건(못 나온다는 거겠지) 참 웃어줄 수도 없는 희극이다.
복지부장관, 대통령 이런분들이 직접 의료현실 좀 파악해요..이러다간 의사 총파업 불러옵니다..건정됩니다.
송교수님께 패널티 운운하던 복지부직원과 카바에 대해 패널티만 주면 된다는 심장학회는 한마음 한뜻, 이심전심, 일...
모든걸 싸게싸게만 하려는 현행 건강보험체계에 문제가 있는거지요. 이런 현상이 전 세계가 부러워한다는 저수가의 ...
앉아서 쓰니..
어크 진짜 충격이로다..
심장학회는 자기들이 학술대회때는 송명근 교수를 불렀다고 해놓고는 실제로는 송명근 교수한테는 전화 안하고 밑에 ...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