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09월30일w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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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바수술은 와파린 평생 복용, 주기적 재수술 없는 거 맞습니다. 그러나 수술직후 개인에 따라 다르지만 3주 정도 와...
전공의 지원이 없으면 외없는지? 현실을 파악하고 그점을 개선해야지.. 현실은 외면하고, 의료체계 자체를 흔...
헌재가 법치를 부수고 있군
"허가 없은 행위를 관행적으로 해오던 거라 불법이 아니다"라고 하면 다른 자격은 어떻게 할 것인가? 또한 그 행위로 ...
한번 해보자. 다 손놓고 있으면서 주댕이로 수술하나? 대책이 없으면 대책을 만들면 된다. 시행해 보자.
씨바 쫄지마
확인해 보세요.그 블로그는 의학전문기자가 작성했습니다.아래 분이 진짜 환우인지 아닌지 보다 훨씬 더 정확합니다....
제정신이냐 15만원 내고 진료받는 곳이랑 3500원내고 진료 받는 곳이랑 어느 곳이 의사에게 업무의 과중함을 느끼게 ...
조무사들 진짜..무섭다.국회의원을 공격하고 협회를 만들고..이러다가 세계최초로 학회도 만들거같다.조무사학회?밑에...
확장을 안했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정상적인 명의 송명근 박사를 비판하는 사람들은,한마디로 이 아닌가 생각이 들군요.환우를 가짜로 보지를 않나,송 박...
인터넷 검색 하다 보니까..아주 재밌는 기사가 하나 있어서 그냥 넘어갈 수가 없네~ㅋㅋㅋ불과 몇년 전 기사이던데~ㅋ...
무슨 헛소리냐!우리가 무슨 진단과 치료를 한다는 것인가! 의료와 미용은 전혀 다른개념이다!모르는 척 하는거냐! 아...
내 모교지만 얼른 망해버렸으면... 벌을 받아야 한다
규모는 아산이 커도 스탭숫자는 삼성이 더 많습니다.
의료 마저 미용사 단체의 무서운 외압에 흔들리는가?
무자격자가 뭐든 하겟다고 하는 법안을 막는다고, 의사-약사에게 질질 끌려다닌다? 지하고 싶은것은 뭐든 하...
진단 과 치료의 개념이 들어가면 이미 미용이 아니다. 그것은 의학이 된다. 미용기기? 어디서 말장난을 ..
미용사가 해라. 미용사가 의료행위를 해서는 안된다. 지금은 미용기기라고 말장난해서 의료기기 를 사용하고...
기자 정신못차리네 언제 요양병원이 피한다하나 머리에 똥이 가득한지고
자꾸 건대 홍보팀에서 환우인척 하고 올리지 맙시다.
전에회사다니다가 지금은 일당 다니고 있는데요 일당다니면 혜택없나요????? 5년이면 회사안다녀도 혜택을 줘야되는거...
그럼 취업안하고 일당 다니면 의료보험혜택없나요?????
건대 흉부외과에 가서 확인하든지,아니면 환자를 만나 대화한 다음,글을 올리시길 바랍니다.카바수술의 장점을 파악해...
정말 답답하다. 마치 교통사고 나서 다른 사람 다 죽었는데, 혼자 살았다고, 그 버스는 안전했다고 이야기하는 사람같...
좋은 제도다. 우리가 수년간 100을 배운다쳐도 실제로 필요한 지식은 10도 안되지. 누구나 할 수 있다. 도입해라 PA. ...
1,2,3 차 병원이 아닌 4차까지 분류하여 문턱을 현재보다 더 높게 만드는 것도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좁은 땅덩어리...
국민이 뽑아준 국회의원까지 의사, 약사 등에 질질 끌려다니는 꼬락서니가 참 한심하기 짝이없다. 한번 통과한 법안을...
한 마디로 송명근 박사의 카바수술은 훌륭하며 믿으면 됩니다.수술 받은 당사자 이기 때문 입니다.하등의 가치도 없는...
전수검사를 하건 법정에 가건 해당부서와 옳고 그름을 가리면 됩니다. 게다가 코메디와 법정 분쟁중이라니(아마도 허...
전수검사 받으시면 되겠네요.
부작용있다고 나서는 환자도 별로 없고 환자가족도 별로 없는데환자도 아니고 가족도 아닌 분이 부작용있다더라며 우...
이번 기회에 전수검사 받으시지요.심평원과 법정싸움 붙었다던데...코메디와도 법정 싸움. 해임교수와도 법정 싸움.참...
카바수술 환자는 이미 1000여명을 넘었고 님의 자료는 보건연이 과거 자료중 이상한 기준으로 일부만 발췌하여 냈던 ...
카바시술 397명의 환자중에 202명에게 심.각.한. 부작용이 발견되었습니다.http://www.kormedi.com/news/article/1199...
이번 조사(암환자, 이식환자 수술 증례)에서 삼성이 아산보다 뒤진 이유는 병원 규모가 작기 때문이다. 병원 규모를 ...
새 생명을 얻고 엄연히 밝고 보랍있게 생활하고 있는 분들의 말을 들어 보시고 신중하게 글을 올립시다.아무 생각없이...
재논의 할것도 없는 부분인데~!특정단체 외압 때문에 눈치를 보는가 보네ㅡ,.ㅡ미용기기를 사용하는 것은 당연한 논리...
하하하하!!,, 자화자찬에 자기 만족이 심하군..이정도면 자뻑도 병이지..우리나라 국민의 보건 건강이 좋아진게 심평...
몇푼 안돼. 뜻잇는 일을 하기 바란다. 남편은 뭘하는지?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