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01일th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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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따위 생각을 하니까..흉부외과 의사가 나와서 흉부외과 의사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는 상황을 만들어줘야지...
정말 돌아이들 아닌가?장래가 비관적인데 수련기간 동안 몇 푼(그것도 얼마되지도 않는 수준) 더 준다고 기피과를 지...
국민 불편 따지면 약을 병원에서 주면 되지 뭘 그리 어렵게 생각하냐ㅎㅎ
저런 인간들때문에 의사들이 도매금으로 덤테기를 쓰는거야 ㅉ.
시간외 진료센터도 확대하고 환자들 불편하지 않게 병원에서 약 타고, 뭐 그러면 쉽게 답이 나오건거 아냐 ㅋㅋ.
강간좀 그만하고 국민들좀 생각하는 자세를 갖추자.
타이레놀
병원에서 대박떨어져 있어서 불편함.
시간외 진료해서 처방전 줘봤자 살 약국이 없단다. 그렇다면 시간외 진료센터는 의약분업 예외로 해야지. 그렇지?
이게 사실이다.
기자들이 문제가 아니라 글쎄올시다' 님이 문제군요. 저런 사건에 그와 같은 반응은 별로..
저평가는 아닌데.. 아직 빅3에 한참 못미치는건 사실..아닌가요?
의전원의 취지에 맞는거 아닌가? 그럼 의전원은 누가 들어가야 하는거죠??
6년동안 사진과 동영상으로 협박 받으면서 몸과 마음의 상처가 얼마나 깊을까????참 세상~~~~살기 힘들어
실패한 제도인 의전원을 원상복구시키는 것만이 답
과연 6년간 성폭행? 내가 보기에는 6년간 둘이서 잘 놀아나다가 저 조무사가 돈을 요구했거나 지금 아내와 이혼을 요...
나라 예산으로 지어주기만 하고 어차피 경영은 각자 알아서 해야 하는 국립대병원이 왜 공공의료기관이지? 국립의료원...
말은 바로 하자. '지방국립대'겠지. 서울에서 학교 다니고 펠로우까지 마친 후 고향에 있는 지방 대학 가고싶어도 자...
원인치료를 해야지마취해서 나을 것 같지는 않는데....
결국은 순혈주의는 타파 될것이다.타파되지 않는 삼류의대 조금 큰 2차병원을 벗어나지 못한다.
타지역으로 내려가지요. 문제는 의국출신만 뽑으려는 것이 문제지요. 서울의 유수병원에서 수련받고 전임의까지 한 의...
지난 2009년 B씨가 운영하는 병원에 입사해 근무하다 2003년 퇴사 --> 기사 체크 안하고 올리시나요..
수재급 인재들도 이공계 나와봐야 비전이 없다는 것이 이들의 발걸음을 돌려 놓은 것이 아닐까.. 그래도 이건 좀 아닌...
대학 나오고도 취업, 특히 질좋은 취업이 안되는 것이 현실이다.사회가 대학 프리미엄을 주다보니 대학이 학위 장사에...
니덜도 야근해보삼;;; 야근할땐~~ 무급으로~~~~
정말 학문적 "근친상간" 이라고 했나요? 정말이라면 무식이 하늘을 찌르거나 정신이 나갔거나 일텐데그리고 사실 전남...
의사도가니가 따로 없구먼...성의사 해도 해도 너무 한다....
도가니 때문에 사회 분위기 살벌한테 ㅉ ㅉ
외국에서도 학사학위 이상 소지자가 10% 증가 할때마다 환자의 사망률과 응급상황 대처 실패율이 5%정도 줄어든다고 ...
>간호사 인력 부족을 얘기할때 중소병원 간호사 부족문제가 거론되는 경우가 많은데 엄밀히 얘기하자면 중소병원 간호...
> "2025년 까지 우리나라 간호인력 수요 공급 전량에서 2025년에는 최대 3만 여명의 간호사가 부족할 것으로 전망하고...
당연히간호법은 제정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사람의 목숨을 다루는건 의사뿐만이 아니기 때문에 간호사의 역활을명...
차의전과 전북대가 의전충 집합소(양성소)치고는 선전한다는 말이 나오네
의료수가 최소 OECD 평균은 받자.. 이런 초 개 저수가 속에서 이정도 하는것만으로도 충분히 윤리적이다.
내 개인적인 생각은 솔직히 죄에 비해서 형량을 과하게 받았다는 생각.재판부에서 너무 여론과 시류에 영합(?)해 판결...
그냥 이제 병원에서 약 팔자. 어차피 운영시간 더 긴 것도 병원인데
약싸개들 없다고 환자들 죽지는 않는다. 말나온 김에 의사랑 약사랑 딱 3일씩만 전면파업해서 파업해도 별로 표가 안 ...
술주정한 것이군.. 세상에나 환자들이 얼마나 놀래깜세
약사들이 한 맺혀져 가는 수퍼 판매 화살이 여기로 날아오는가..
집에 키우던 개가 고기 반찬 먹이며 키워놓았더니...주인 고기 먹겠다는 꼴이다.....의료에서 약사의 직능이 뭐지 가...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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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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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