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01일th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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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는 간호1급간호조무사는 간호2급간병인 간호3급으로 체계적인 경력이나 시험으로 기능사에서 기사 시험볼수있는...
약사 아닌지가 조제 판매 않 하는 약국 없다.
리베이트가 의사한테만 있나? 마트도 있고,콘도도 있고, 구케의원도있고,세무서 공무원도 있고, 경찰도 있고 다있는데...
양방은 어떤 개 나라 말이냐
별것아니지만 이넘의 존심이 문제야...
벌써 다 처분받고 정지 먹었는데 이제 와서 무슨 맞대응을 한다고... 에라이... 뒷북세이들...
임실님의 말씀이 어떤 뜻인지 깊이 새겨 들으십시요
리베이트 쌍벌제가 왜 악법인지 모르겠네요.불법적인 금품 수수는 쌍벌제가 당연하다 생각되는데.의사들은 그저 뭘 해...
이럼어때요?간조사한테 간호수당 인정하고 원내약제권도 다 주고. 간호사랑 동등하게 일할 수 있도록 합시다.간병인도...
실사를 실사답게 시행하고, 규정을 규정답게 적용해주시기를....국민은 간곡히 바랍니다.
갈려면 지대로 가라 꼬랑지 내리지 말고..
개판쳐봐라어찌되나
개나소나 아무나 막하나봐 지들도 사람인데 알몸사진 막찍어서 아무리 비공개가 아니라고 해도 저딴 사진을 막뿌리다...
이래서 집에서 밥이나 하는게 맞는거임~여성부라고 군대는 집지키는 개발언에부모입장에서 저딴짓을 하는거 보면 가끔...
간호하곤 아무 상관없는 나지만 논쟁 자체가 어긋나있어서 한마디 합니다.통폐합은 윗분들이 한거고 현재 적간 재학생...
공급자단체는 이렇게 자기 이권을 챙기겠다고 난린데...정책결정의 한 축인 소비자 단체등은 왜 조용하기만 할까? 또...
강하게 나가라 10년동안 수가 상승이 물가 상승률 반에 반은 되냐?
서양에서 들어온 학문이어야 인정하려고 하는 사대주의 학자들은 반성해야 합니다.
세종대왕께서 훈민정음을 만드실 때에도 많은 학자들이 반대했었습니다.
무식한건지 용감한건지. 간호조무사에게 의사면허,간허사면허,약사면허 달라구? ㅋㅋㅋㅋㅋ 그리고 간호조무사 레지던...
누구를 위하여 세를 불리시나? 환자를 위해서 아니면 마취과 의사를 위해서?치료시기가 늦어서 치료가 안된다고.........
crps 환자의 경우 통증이 너무나 고통스러워 사고나자 마자 입원하여 바로 치료 받는 데도 척수자극기니 케타민주사니...
한국에서 한의학이 paramedic으로 자리잡지 못하고 의학과 동등한 것처럼 자리잡게 되버린 것이 문제의 시작이었지요....
이것이 바로 의료비증가의 주범이지요.임시방편 마취를 시키니 환우들은 그저 좋아진줄만 알고 자기몸 관리를 안하지...
다행인 것은 의국 내에서 조금씩 변화의 조짐이 일기 시작했다는 대목이다.K씨는 "전공의들의 해외학회를 포함한 적극...
희생, 봉사, 사명감 말은 좋지.. 그런데 와서 해봐 .. 죽어라 당직 서고 하면서 대우도 못받지 미래도 불투명하지 거...
과연 3차병원을 44개 채워야하나요 과감히 줄일 필요가있습니다 병원다운 병원을 만들어야죠
중앙대가 세계속의 중앙으로 우뚝 솟아나길 기대합니다.
당장 간호조무사 예과 4년 본과 5년 레지던트간호과정 5년의 우수한 간호조무사를 만들 교과과정을 개설하라! 그리고 ...
국정감사해야지요
ㅎㅎㅎ병 치료 다 해도 통증은 남지요.통증도 병이라니까요.
동감한다...버스요금처럼 동결된 상황이 재정악화를 부르는거다...
연구중심병원전에병원이나 더 지어서 학교 나온애들좀 모교 갈수있게 해보쇼
간호학과나 간호전문대나 간호조무학원이나 무슨 차이가 있을까?
한의학은 2천년 이상의 유구한 역사를 면면히 이어내려온 우리의 자랑스런 의학이자 과학보다 한수 위의 고차원적인 ...
3차기관 평가가 얼마 안남았죠..
사회적 책임? 국가는 의료보험 제도를 떠받치고 있는 의료계에 대한 최소한의 책임은 하고 있는가? 원가도 안되는 엉...
최대형 병원이 중증질환자를 싹쓰리 해서 그렇다...동반성장을 위해서는 초대형병원 병상수를 줄여야한다....
학부생들 공부좀 열심히 해야지.. 공부 못하는 의대생은 의사되도 답이 없단다..
서울에 과연 3차 병원이 저렇게 많은게 정상적인지 모르겠습니다. 일부 대학병원은 2차로 가는게 합리적인 선택이지 ...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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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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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