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01일thu
OFF
뉴스홈 > 뉴스댓글 전체보기  
뉴스에 달린 유저들의 댓글을 볼 수 있습니다.
전체 보험액의 2% 이내로 운영하여야 할것! 지금처럼 4% 정도는 절반이하로 줄여야 하겠음
의사들에게 나가는 돈은 이나저나 적어지는건 비슷하견..
무엇이 목표인가 의료의 질적수준 향상이 정책의 목적인지?국민에 대한 최상의 의료서비스 제공이 목적인지?건보재정 ...
객관인씨. 한의학 개념과 연구를 물리, 화학, 생물, 생리학, 해부학, 해이슨 등의 용어로 설명한 레퍼런스 문헌을 제...
질문하나 드립니다. 선한이웃병원이 관동대 의대 부속병원이되면 선한이웃병원이 추구해왔던 비전과 철학 경영 등 모...
이번에 중대-적간 인수합병은 당사자 의사가 철저히 배제된채 보직자들간 합의만으로 이루어진게 가장큰 문제라고 생...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ㅜㅜ
세계적으로 오리지널의 20% 받는 카피약을 80% 가격 받아 처먹으면서 얼어죽을놈의 고사?? 웃기고 있네...정부에서 리...
국민이라 속이지 마시죠. 딱보니 조무사 같은데 어느 기사에서 국민들이 간호조무사가 길러지기를 바란답니까? 기사좀...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015665처방료 63% 인상, 의대정원 10% 감축 00.08....
문서제목 교육뉴스 URL http://www.goodaplus.com/interface_cfg/news/2002/09/04/378,1031116400,15231,7,0.html ● ...
점심시간 끝나고도 기사 안내리고 정정보도 안하면 이따 2시되서 항의전화하겠소.의전충들이 지껄이는 대로 기사를 써...
대한민국이 어떤 나라인데 의전한다고 정원을 줄여?? 의사 배출 못해서 안달인 나라에서?? 아 진짜 기자 너무 멍청하...
이 기사는 내리는 것이 맞겠습니다. 이런 엉터리 기사를 내가 보다니..의전때문에 정원이 감축된 것이 아니라, 2000년...
제 2 병원 생긴 국립대병원은?서울대 병원 다음으로 충남대가 청구액이 높은건 경북대 칠곡병원이나 부산대 양산병원 ...
한의사씨.천박한 밑천을 계속 드러내주니 씁슬하군요. 솔직히 처음에는 당신의 확신에찬 태도 속에 뭔가가 있을지도 ...
아주 가관이구나... 고매하신 교수 나으리들도 한번 당해보시길...
경상대는 원래 정원이 76명 이었다우.경북대는 110명, 부산대는 125명, 전북대도 110명이라우. 2000년 의약분업때 의...
모두 걱정하시는 것처럼 정권이 바뀌어도 무상의료나 사회주의 의료는 될수가없습니다. 의보의 극심한 재정적자때문이...
모두 걱정하시는 것처럼 정권이 바뀌어도 무상의료나 사회주의 의료는 될수가없습니다. 의보의 극심한 재정적자때문이...
전통의술인 침뜸은 세상이생기고 지금까지 내려오는 문화의 산물이다 조선시대에도 이를 규제하지는 않았다 그런데 기...
객씨. 약 100만원 정도면 한의대 교재를 몇 권 사서 볼 수 있을 겁니다. pubmed는 객씩 스마트폰으로 지금 검색할 수 ...
외국인 의사한테 진료를 보고 싶은 한국인은 영어 써야 하나 한국말 써야 하나
중대와 적십자가 합병하면 중대 얼굴에 먹칠, 적십자 도둑심보 등등;;; 헐뜯는게 수준이 너무 낮네요. 중대도 바보가...
백정넘들보다 오리지널 양방이 낫지 않냐?빨리들 오세요!!!!!!!!
외국 유명한 침구사,한의사 어서오세요
환자유인아닌감??
무당의 주술 = 치료? = 기와 혈의 흐름 = 체질변화 = 정말 이럴래?
수가복귀전에 진료 재개하지마라
한약 먹으면 황달 나타날 수 있다는걸 모르는 한의사는 없을텐데...그런데 신기한건 한의원에서는 황달을 치료하지 못...
무당이 전문과정 밟는다고 무당이 아닌가? 배우는 학문이 그런것을 좀더 점문적으로 배워봤자 무당은 무당일뿐...전문...
한의사씨.안타깝게도 결국 천박한 이해수준을 드러내고 말았군요. 근거를 제시하라는 말에 결국 답변을 회피하면서도 ...
모든 책임을 지신다? ㅜㅜ그 심정은 이해하지만몇번 뒤통수 맞아보면... 다시는 내가 책임질 일은 안하게 되죠..
눈으로도 황달온 환자를 한약 쳐먹이는 수준에서 어떻게 초음파 한다고 난리냐..무당과 무슨 차이가 있나 모르겠다..
ESD 21만원, subtotal gastrectomy 33만원... 이런데도 참 열심히들 하십니다 그려... 대단합니다. 대단해...
의료관리학은 의료인이 안하나요?지금현실에 맞는 의료와 의료수가를 주고있는지 의료인자신이 바그게 생각하여야 합...
객관인씨.모르는 건 모른다고 하는 게 중간이라도 가는 방법입니다. 음양오행과 경혈은 생리학 해부학 물리학 화학 해...
물길은 물고 튼 방향으로 난다고 우리나라에서 PA가 생기는 것도 웃기고 PA를 간호사한다는 것도 웃기고
국가에서 우선적인 관심을 기울여야 할때인것 같습니다.간호조무사 기사를 검색해보면 간호조무사 본인이나 간호조무...
무법지대...대한민국의 자화상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