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01일th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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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새끼들 . 이러고도 약의 전문가며 국민을 위한다는 말이 나오냐? 이러고도 의사를 동반자로 생갔했느니...
거듭말하지만 정부는 개별적으로 이약 저약 전환하라고 하며 갈등을 부추기거나 관망하는 태도를 버려야 한다. 정부...
정말 웃긴다. 박카스 슈퍼 나가는 것에 저 요란을 떨면서 비아그라 제니칼을 일반약으로 풀어라고 협박한다. ...
의사분들도 안전성 보다는 국민을 상대로 이익을 얻는 전문가라면 동반자이겠지요.. 안전성도 이익보다는 의학적인 측...
언제부터 약사들이 의료인이었나?약싸개들은 펴보지도 않았겠지만 의료보건법 한번만이라도 읽어봐라약사는 비의료인...
타이레놀을너무많이 드셔서 헛소리하는가봅니다 박카스50병드시고 빈소리하지마시오
일인시위가 아니여..3명이잖아. 일반 시위자 같으면 잡혀갔음. 법률 위반.
이상한 논리네.. 말을 뒤집어서 한 것 같습니다. 의사는 '일반의약품 중 일부는 안전성을 인정'하므로 슈퍼 판매를 찬...
갑자기 왠 동반자??? 황당하게 이 상황에서 의사는 왜 끌어들인대?
옳것이 왔다. 솔직히 의협이 수퍼를 찬성하거나 약대6년제반대한것은 매우 부끄럽다.편리성을 강조하면 많은 약을 일...
니들은 그래서 동반자를 개무시하고 밟아죽이려했냐? 약싸개를 박멸할 때까지 싸움은 끝나지 않는다.
SCI 와 SCIE 가 다릅니다. 혼동을 줄 듯. 25개 리스트는 SCIE 가 상당수 있는 듯한데요.
언제부터 의사 챙겨주셨다고 -_- 동반자는 무슨. 의약품 재분류 반대로 삭발하고 단식하면서 엄한 성분명이랑 처방리...
직업군인들의 지상과제가 뭔지 아세요? 국방일까요?답은 "절대 아니다" 입니다직업군인들의 지상과제는 바로 "면피" ...
박카스 활명수에 저 모양이니... 아스피린, 타이레놀, 이부프로펜 허가하면 할복하시겠네...
의료인도 아닌 자들이 엄청난 착각 속에 살아가고 있었구만.. 의사들은 약사들을 동업자는 커녕 아예 동종 업계에 속...
개나리들 구상이 뭐든 안되는 건 안된다.
난 한번도 약사를 동반자라고 생각해본 적 없는데 왠 헛소리??
만약에 단식투쟁하다 병이라도 나면 약사회회장은 병원으로 갈까 약국으로 갈까?? 궁금한데 ㅎㅎ
ㅎㅎ 국민투표로 하는게 좋겠는데 ..일반의약품 전면 수퍼판매 ㅎㅎ
군이 더이상 공개할 치부가 남아있겠나..?기자양반이 참석해서 내용들으면 해결방법이라도 알려줄 건가..?!?!군특수성...
왜 엄한 의사협회는 끌어들이고 ㅈㄹ이야 ㅉㅉㅉ 피해의식 쩌네
그러게 진짝 욕설이나 쌍소리 등이 섞인 글을 솎아내 게재할 수 없도록 했으면 플라자에 대한 회원들의 무관심도 없었...
당시 의전원 도입에 총대를 맺던 관료와 어용학자들은 그 명단을 공개하고, 지금이라도 적절한 책임을 물어야 한다.
우리나라가 의료복지의 선진국이 된 것은 의료인들의 희생 위에 핀 장미 꽃에 비유할 수 있다. 이젠 국민들이 화답할 ...
이번 판결로 앞으로 명예훼손 관련 소송이 많아질 것이고 그 덕에 플라자에서 옥설이 사라졌으면 참 좋겠네요.
니들이 수용안할거면 어쩔건데. 약국문 닫아봐. 한번.이참에 너희들의 존재가치를 한번 확인해볼까?
일반약 수퍼로 가면 약사는 의사에 매달린다.약사는 수퍼아줌마와 같은 위치다.의사의 지위는 확고하다.수퍼는 전문약...
약사 넉 다운
유급시킨 교수놈들도 지 자식이 유급당해봐야 해.교통사고 당해서 비명횡사하길!!!
이제 아셨어요. 망하시라고 하는 건데. 제약기업도 재벌처럼 대기업만 살아남으라는 거예요.
의사들 상당수는 세브란스의 세짜도 모르면서 일단 비난하더라. 켁
수퍼판매 얻었으니... 약국도 약달란다.. 내가 뭐랬냐... 결국 약사도 뭔가 얻을거라 했지....의협은 하나라도 뺏기면...
약사회의 전술에 놀아나는 겁니다. 지금 논점은 일반의약품 슈퍼판매입니다. 그를 위해 논의에 집중해서 국민편의를 ...
약사회 완전 표정관리 들어가는 구만 말이 44개지 22개는 생산 중단품목이고, .. 국민이 원하는것은 새벽에 갑자기 ...
하는 짓 마다 쓰레기 네
약사회는 쇼하지 마세요.. 중양약사심의위끝나고 환호했을 듯 한데... 만들어지지도 않고 형식적인 44개의 약으로 슈...
대통령보다 강한 복지부 관계자의 힘을 여전히 다시 보여줬군요..정책의지도 실행단계로 내려오면서는 복지부실무자(...
대통령보다 강한 복지부 관계자의 힘을 여전히 다시 보여줬군요..정책의지도 실행단계로 내려오면서는 복지부실무자(...
여지껏 뭔 지랄하다 지금 남의 나라가 어떻다고 또 지랄하나똥구멍이나 쫒아 다녀라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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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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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