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01일th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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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 파악이 그리 안되니...
이제 대학병원도 작살나는구나. 대학병원 놈들 정신차려라. 실사, 삭감도 다 남의 일인양 그러더니 이제 다들 쇠고랑...
아래 리플단 여러분들 설마 의료인 아니죠? 의료인이고서야 지식인으로서 저런 망언을 할 수는 없지.간호대 4년 일원...
아래분 리베이트가 당연하다는 마인드부터 바꿔야 되는거 아닙니까? 이러니 일반 환자인 저로서는 리베이트 근절을 위...
환자가 퇴원요구를 해서 퇴원하면 병원책임 없지 않나요? 아닌가;;
정작 갈려야 할 놈이 버티고 있으니...
역시 전통의 전남의대네요.. 의전원으로 바뀌어서 학생퀄리티가 떨어진다지만 힘내세요....
말씀하세요. 당신에게 소중한 날을 ...마음의 유언을 집행합니다 www.snownavi.co.kr
실패정책인 간호등급제를 폐지하든지 간호조무사의 경우에도 간호등급에 적용하여 주는 방법이 있습니다.간호등급제는...
아래 댓글다신 분들, 저도 의사지만 약사는 의사들의 적은 아니지 않습니까?현재의 문제는 어떻게 하면 보험재정의 파...
섬2000명인구의사놈도1년1억제약회사로부터리베이트받더라
과연 타이레놀 주시면서 부작용에 대해 설명 하셨을까요?반성해 보시기 바랍니다.
국민건강? 대한민국에 약싸개가 한마리도 안남아도 국민 건강에는 1g도 영향이 없습니다. 오히려 더 좋아질 수도 있습...
100%에 맞출려면 한쪽을 올리고 다른쪽은 내리면 되겠네 ㅎ.
의사 약사만 서로 두들기지 말고 돈주는 복지부도 한 말쌈 남기면 안될까
니네들 좋아하지마..저게 몇년 뒤 니들한테 폭탄이 되어 되돌아 올거다..소수 서울권 4년제가 가지고 있던 기득권이 ...
fsdf말이 옳음 전문대에서 4년을 배운다는 그런 초점으로 보면안되지똑같은 간호학을 3년과 4년 이렇게 구분해서 배운...
의사들 95%가 반대한 사안입니다.근데 이 기사만 보면 의사들 대다수가 찬성하는 것처럼 보이네요..이런걸 바로 여론...
노사 상생,노사 화합의 힘이 느껴지는 병원의 따뜻한 분위기를 안은 소나무 기념 식수..이문수 병원장님의 덕과 인간...
허위사실 유포라... 송명근의 주특기 아닌가?그리고 건대병원 홍보실장의 주특기 이기도 하고...사람 죽이는 카바를 ...
축하하고 환영합니다.
지랄 유갑들허네의사공급과잉?개가 웃것네느들끼리 경쟁구도 생기니밥그릇걱정돼지? 국민입장에선 의사공급과잉이 절...
말 한마디 하고 나서 잊어버리는 주제에 복약지도료 받아처먹는 거는 넙죽넙죽 잘도 받더군. 환자가 약에 대해서 문의...
저 약사 C양놈이 왜곡까지 했네. 병의원에 지급된 돈이 22조 8천억이래잖냐. 무슨 40조 운운하냐. 다시 한 번 말해주...
약싸님 좀 보소. 당신은 하루 세번 밥먹고 30분이내에 드세요. 이말 한마디하고 1만원 받는 거하고 환자 병력조사+진...
이놈은 여기저기다 똑같은 글쓰네..ㅋ야이 멍청한놈아 진료비가 40조가 아니라니깐 역시 약만싸다와서 그런가 멍청하...
약싸개야 얼른 가서 손씻고 장갑끼고 약이나 싸거라.약싸개들은 약도 직접 안싼다면서?ㅋ 다 알바생 시키고 말이지.....
자기네들 학위차별만 생각하고....전문대 과정을 쭉~~늘리면 되고 같은 간호계이면서 간호조무사를 활용하려 생각은 ...
과연 의사들이 그럴까? 의사들이 받는 진료비는 얼마나 적절한가? 환자당 조제료의 2-3배를 받으면서, 진료 시간은 1,...
왠지,,, 수련제도 개편된다고 공보의 많이 갈 거 같으니까,,,ㅋㅋㅋㅋㅋㅋㅋㅋ 기사써준 냄새가,,,,ㅋㅋㅋ
병원이 축구 경기도 아니고... 빨리 빨리 검사해서 돈벌고.. 수익률 떨어지는 7일 이후에 퇴원시키고...S병원에서 시...
세계사적으로 유래가 없는 코메디법전문대에서 4년을 배운다니..아니 간협에서 RN-BSN 대폭 축소하고 편입도 없애버릴...
3만명 정도 부족하면 단순히 기존 유휴인력 활용해서는 못 메꾸지..간호대 정원을 대폭 늘리는 건 기분이고, 외국 간...
해마다 싱싱한 신규 간호사가 1만명하고도 3천명 가량 쏟아지는데, 굳이 아줌마 간호사를 재취업시켜 쓸 이유가 없지...
3분 진료하고 13분치 진료비 받아먹는다면서요?40조 나가는 진료비는 손안대고, 왜 2조 나가는 조제료만 손대시나요?...
자 그러면 건강보험료를 줄일 수 있는 곳이 어디일까요??1. 10년전에는 있지도 않았던 조제료, 복약지도료, 약국관리...
공단 직원들에게 공휴일에 몇천원 집어주고 일하라면 할까?
한번 살펴볼까요?1. 암환자 5% 급여, 희귀난치성질환 10% 급여2. 식대까지 보험급여3. 보호 1,2종에 차상위계층까지 ...
약봉지 싸는 놈들은 말이죠... 의약분업이전에는 있지도 않았던 조제료에 복약지도료가 3조나 들어가니 이건 거의 무...
이제까지 아주 막장 요양병원이 아닌 다음에야 폐렴 패혈증은 개별적으로 수가를 인정해 주었으므로 적극적으로 치료...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