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01일th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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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은 포플리즘 정치좀 그만해라. 선거 표만 얻어먹을 생각에 막 던지고 보는구나. 미친 또라이당
우리나라에서는 선량한 사람이 몇명은 죽어야 시스템이 수정된다. 카이스트도 그렇고...응급외상도 그렇고...
이국종 교수를 보건복지부장관으로!!!!
172억이면 무급 펠로우들 몇 명에게 월급을 줄 수 있는겨? 밑에 기사랑 이어지면서 우울해지네
지적 감사합니다. 바로 수정했습니다.
의료계는 거대한 하나의 MATRIX다. 젊음이라는 돈으로 바꿀 수 없는 가치를 병원과 의료보험에 쪽쪽 빨리면서 좋은 날...
공보의는 무슨..다 군의관으로 쓸어와야지...
저기 연봉은 세전 연봉입니다. 실수령액과 혼동하지 마세요. 월평균 350정도 받는 펠로우의 연봉은 350x12=4200만원이...
보건복지부장관의 이름이 전재희가 아니라 진수희입니다. 수정이 필요하네요.
펠로우가 자칫했다가는 소위 기약없는 비정규직 신세인데 거기다 빅5로 나누어서 뭣하냐 서로 불썽만 해져..
성모계열인가 본데 거기는 안껴준다 서울삼성아산세브란스지ㅎ
공익위원이 무얼의미하나???매킨지가 공익회사라고 생각하나?? 복지부는???그럼 복지부는 영리회사????
저는 지금까지 30회정도의 헌혈을 하고 헌혈을 아주 긍정적으로 대외에 알려오는 일을 해왔습니다. 그런데 '혈액수가 ...
의사하기 참 힘들다.-- 고시대로 안했다고 수가 1만원 받고...100만원 토해내란다...그러면서 하는 얘기.... 소신대로...
순환기 내과 = 심장 내과 입니다..기자분이 잘 모르시는 듯... ㅋ
죽쒀서 개준다더니....환자들에게 쓰라는 헌혈을 지들 배채우는데 써? 이제 헌혈 안한다!
요즘 심평원 너무하는듯... 고시에 나오는 문장대로 하지 않으면.. 무조건 삭감...정말 어이가 없다.... 나도 간염환...
다른과들은 배출인원도 많으니까 근데 신경과는 다 펠로우 하나보지.?몇명 안나오는 과에서 펠로우는 산과 담으로 많...
빅5병원 메디컬파트인데 레지던트는 2백후반, 펠로는 3백초반 받는데...????4백만 받아두 좀 살겠구먼...
일반인들은 커녕 의료계 종사자들도 잘 모르는 일인데 과연 사실인가.. 정말 그렇다고 하면 큰 일이다.. 어찌 저런 ...
공보의가 꽁으로 보이냐
너 약사쥐??
500원65세 이상 무료도 불법이다!!
대한민국에 복지부 지질이 공무원한테도 개무시당하는 지도층이 있냐?
밥도 먹지 말고 술도 먹지 말라 이거지 ㅋㅋㅋ.
그러지.. 손 안대고 코 풀려고 하지 말고 돈 써서 의사들 채용하면 되잖아..
시장실패에 왜 재활이 들어가지.?
공중보건의면 공중보건의답게 활용해라아님 이름을 바꾸던가 "값싼 임상의" 로 ...
그래 맞아.돈 주고 일반의 뽑아!!!
돈 주고 뽑아 개x끼들아
지도는 니들이 다하고 우리는 시키는대로만 하는데 웬 사회지도층 타령이냐?
위에 기사 다시 보니 약사회 관계자의 " 정확한 이해를 위해 해당 지역 의원들에게 의약품 약국외 판매 부당성에 대...
일반약 수퍼판매 찬성입니다. 생리통이나 치통으로 밤새 뒹굴며 고생해본 적 있으신지요? 우리나라 의약품 안전성하...
그럼 사회지도층 안하면 된다.뭐가 그렇게 어렵냐
보도자료 배포. 선동적 선정적 자극적 언어 사용 통한 이미지 실추화 및 비하 . 기획보도. / 의사가 지도층...
롤란도 빌링거 매킨지 서울사무소 대표도 위원이라고 하던데 이사람이 공익대표인가요??사기업대표 그것도 외국인이 ...
김도경 기자님...원래 기사라는 것이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면 안되는 것 아닌가.?이러니까 우리나라 언론이 욕을 먹는...
훌륭한 인재를 단 하나의 잣대 수능을 통해 뽑는 다는 것도 역설이 아닌지요? 의학전문대학원에 대해 단지 정부의 당...
남선이형~~~ 너무 옮겨다니시는거 아닙니까? 환자들 건대병원에서 이대병원으로 또 옮기겠네...
지나가다 잘 듣소 이곳에 온 환자들은 두 세번씩 다른 병원에서 수술 받고 재발하여온 사람들이라네 당신이 심장판막...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