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01일th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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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구케의원은 국민의 목소리를 내고 있었다는 건가요?으악분업때는 뭘 하고 계셨나요?
한의학과 의학은 진단체계 자체가 다릅니다의학체계로 진단한다음 의학치료에 한의학적 치료를 보강하는것이 가장 이...
아래 글 적으신분께서 문맥의 핵심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것 같은데요... 제가 보기에는 대형병원들이 펠로우 제도...
과거에서부터 전해 내려오는 한방 약제나 치료법은 의사들이 알고 있는것보다 훨씬 종류가 많고 방대합니다. 한의대에...
저는 한의사를 하고 싶습니다. 한의학에 회의를 느낀다기보다는.. 과거에비해 손으로 만져보고 느낌으로 종양을 진단...
[구 의사회, 시도의사회를 거치고 보험분야에 두각을 보인]이라고 묘사된 경만호씨는 지난 의협회원과의 대화라고 마...
많은 한의사들이 자기 학문에 대해 회의를 느끼고 의사가 되고 싶어하더군요. 정확한 진료를 하고 싶으시면 의대를 가...
여기서 경성여자전문학교는 현 고려의대를 의미합니다. 당시 국내에 있던 4개 의대중 하나
한의사지만 의사가 되고 싶은게 아니라. 정확한 진료를 하고 싶은겁니다. 안전하고 정확하고 환자에게 더 도움이 되는...
뭔가 바라는 사람이죠 . 예전 신상진, 장동익, 경만호 등등 결국 똑같은 목적이 있겠죠 . 사실 닥플을 아는사람은 ...
문맥의 핵심은 결국 '병원에서 고용할 전문의/스탭의 숫자가 부족한 것이 아니라 지방에서 부려먹을 펠로우가 다 서울...
당연히 줘야한다 전문가는 전문가 답게 취급해야 한다......
옛날 나이 먹으신 간호사랑 신규간호사랑 많이 다르다. 나이 먹으신 간호사는 진짜 사람을 치료할려는 그런 정신이 많...
경만호 회장이 소탈하네 어쩌네 하는 소리를 보니 가난한 농군의 아들 운운하던 독재자들이 떠오르는구료.
치과 의사선생님들을 모십니다 010-4692-7563
인턴제를 폐지하려면, 전체적인 병원협회가 아닌 보건복지부와 의사협회 차원에서 전문의 수급에 맞춘 전공의 TO결정...
인턴 제도는 좋은 제도야. 악용하는 인간들, 특히 프로퍼 인턴을 지들 노예마냥 생각하는 잡것들이 문제지.
한의사지만..의사가 되고 싶은...로망??
의사들이야 다 뭐 국민이야 죽든 살든 돈만 벌려는 것들인데 머.. 어제 오늘 일인가 ㅋㅋ
의사들이 국민들로부터 존경받고 사회적 경제적으로 정당한 위치를 확보하기 위해서는 안의원의 의견에 귀를 기울여야...
가톨릭대학교
아까 한의사님 한의사는 법원에서 동의보감과 같은 고서대로 진료하면 의학적 근거가 있어서 면죄부가 되니까 의료기...
처음 시작은 의약분업이었으나 그 이후 계속되는 재정상황고려하지 않은 건강보험급여 확대 및 본인부담율 경감제도(...
재밌네
방해 말고 제발좀 물러나쇼.
수가 인하가 불가피?? 경만호가 한국 의료계를 망치는구나 어서 물러나라
가대에서 경만호같은 쓰레기를 밀어줘서 결국 의협이 힘을 잃으니 이런 꼴이 된거아니겠는가 뭐하나 CT,MRI를 정부에...
아래분 말대로..이건..머..자폭기사인가?
지방이라던가 일반 병원은 간호사분들이 기피해서 어쩔 수 없이 조무사분들 쓰신다는데, 왜 그렇게 조무사분들 무시하...
나도 커서 내과의사가 될테다!!
한의사가 의사가 되면 수만명에 달하는 의사가 한국에서 생존할 수 있을지도 고려사항이 되어야할듯. 지금도 의사는 ...
장기적으로 한의학이 의학의 한 분야가 되어야 하는 것만은 분명합니다 우리나라의 가장큰 문제점이 한의학이 보완의...
지나가다님 말씀에 틀린부분은 한의사가 생긴지 수십년이 아니라 수천년되었다는거구요. 사실 가장 맞는것은 메이지 ...
요즘 들어서 욕을 너무 많이 드는거 같으시네..
와우껌맛남
힘들게 직장생활하는 사람이 간호계도 많다 간호학과 4년제로 하려고 생각보다 방송통신대를 1학년부터 신설해서 기...
교양교육 질(質) 향상으로 4년제로 일원화ㅏ가 시급 ㅋㅋㅋ .....? 의료계는 인력이 부족한 현실인데 .....ㅎㅅ
의대 못가서 간호사 되냐고?ㅋㅋㅋㅋ 진짜 인생의 패배자스러운 발언이네 ㅋㅋㅋ 성심성의껏 간호하시는 간호사 선생...
조무사회장이나 간호조무사나그렇게 돈벌고싶고 자리잡고 싶고 말많으면차라리 그시간그정신에 간호대 나와서 떳떳...
주댕이로만 죽겠다고 그러지 말고 개원가, 병원, 대학, 공보의, 군의관, 학생들이 단합해야한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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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