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01일th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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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기가 막히고 코가 막힌다 그죠? 주장하는 한의사는 그렇다 치고 이런 황당한 내용을 기사화하는 이가 더 미친 ...
과연 환자를 보면서 성적 호기심과 타락의 늪으로 빠지며 야동을 그리는 의사들이 얼마나 된다고 전체 의사를 매도하...
ㅇㅇ
그럼에도 불구하고 법부터 만들어서 엄벌하겠다는건 지극히 정치적인 생각이지. 의료에 대한 이해라고는 2%도 없는 것...
의사라는 직업은 어쩔 수 없이 환자의 몸을 보고 만질 수 밖에 없는 직업이다. 성적수치심은 주관적인 것이므로 경우...
아래 의전충께서는 단순히 의대정원이 2분의 1로 줄어들거라고 계산하시나 봐요.그런 걱정이라면 붙들어들 매세요. 대...
아래 의전충께서는 단순히 의대정원이 2분의 1로 줄어들거라고 계산하시나 봐요.그런 걱정이라면 붙들어들 매세요. 대...
술때문이라고 생각하진 마십시오 다른나라는술안먹습니까구제역도 그렇고 정부는 대체 무얼 하는겁니까? 한국에서태어...
전상훈교수님 있기에 대한민국 국민이 행복합니다~~~~~~
알아보니까 02)3355-7000 www.pigo.co.kr라네여
전문직종의 성범죄시 모두 면허를 취소한다면 동의해 주지. 근데 또 힘있는 변호사나 로비 능력 좋은 약쟁이만 쏙 뺀...
근데 이런 것까지 있는 마당에 약장수들 복약지도료는 뭣하러 그리 열심히 챙겨줄까? 받아처먹은 게 있어서?
무당들이 이제는 안과까지 건드리는 구나.. 차라리 죽어버려라
솔까말 나 1년 학원다녀서 자격증따서 병원 조무사 일하는데,학원 다니기 전에 하던 이마트 알바고 돈도 많이주고 훨 ...
본인부담은 올리지 않아야 할텐데
예전엔 40~50대 교수들도 퇴직하시고 개원하시는 분들 많았는데,요즘엔 정년퇴직이 대세이로군요.
이러고 있냐아 문제가 병신같았다니까
아래 d라는 놈 보아라논술시험도 아니고표준점수제가 없는 국가시험자체가짜고치는 고스톱이라는 증거다.왜 이런제도...
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병원에서 집계하던 중 착오가 있었나 봅니다.
해묵은 일로 경실련의 지적은 매우 당연. 더욱더 문제는 심평원의 업무가 아니라는 것...심평원은 요양기관의 진료적...
대학 측에 재문의한 결과 3.3%로 확인됐습니다. 기사와 표에 재반영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래 그려그려님은 자신이 보고싶은 것만을 보고 온통 세상을 삐딱하게만 보는 편향적인 외눈박이 삐딱이는 아니겠죠 ...
햐 100%나 확대하네 강서구는 어데로 가야되노 ㅉ ㅉ ㅉ 생색이 나것나?
울산의대가 정년퇴임하시는 분이 없다니요... 소화기내과 서동진 교수님이 계시는데요... 확인하시고 정정바랍니다.
자알~되었다.확 더 줄여 버리지 그랬어요. 힘있는 기득권 세력이라고 자기들 멋데로 국가제도를 바꾸려 하는 집단들은...
자알~되었다.확 더 줄여 버리지 그랬어요. 힘있는 기득권 세력이라고 자기들 멋데로 국가제도를 바꾸려 하는 집단들은...
많이도 늘린다.
떠나는데는 다 이유가 있는거 아니겠어. 한국에서 가장 알아주는 심장외과 의사들인데 뭐가 아쉬워서 환자들 미어터지...
솔직히 전 인터넷 기자들이 쓴 기사 진짜 못믿어요이런 논란속에서 환자들이 그를 믿고 따른다는 것은 그만큼카바수술...
이 사람은 자기가 일하고 있는 병원의 구강외과 교수님들이 어떤 사람들인지 전혀 모르시는구나...
대형 마트가 이익을 볼 것.
결국 서울대병원으로 환자를 쓸어담는 진공청소기 역할을 하시겠지요. '저소득층 암 환자'를 위한 시립 병원 표방 후 ...
단국대 3.3% 올랐는데 0.3%는 돈 아닌가ㅋㅋ
민영보험으로 인한 과잉의료소비에 대한 문제를 이런 방식으로 해결하려 하다니...........
의새들 똥줄타냐?
어불성설... 송현교수가 이직한 서울성모도 내과가 더 중심인 병원인데, 뭐. 내과니 외과니 그런게 중요한게 아니겠지...
심장센터 심장이식 300례 기념식에서조차 서전들은 한명도 발표를 못했거든.....너무한거 아님??ㅡㅡ
명지병원의 새로운 주인이 바뀌고 나서 느낌 점은 추락 또는 비상에는꼭 이유가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그리고, 옆...
혹시 대접 받으려면 의술외에 다른 어떤 게 필요한 병원인가?
송명근 교수가 최초로 심장이식 수술했지 않나요? 김재중 교수가 수술했나요?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