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01일th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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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공무원들 밥값한 것 같네요. 정부의 정책을 힘이 있다고 자기 멋데로 주물려고 하는 집단들은 용납 되어서는 ...
초기 아산병원을 확실히 띄워놓은 건 국내 최초 심장이식등 흉부외과의사들이라고 알려져있던데 왜 줄줄이 떠날까? 여...
제대로 셋팅 끝나기 전에 서동만 교수 은퇴할 듯...중견(40~50대초)의 액티브 스탭을 모셔와야지. 이제는 손 떨리는 ...
말은 저래도 뭔가 서운하게 한게 있으니까 떠나겠지..내과랑 외과가 사이가 안좋은건 공지의 사실아닌가..내과에 밀려...
CS분야는 건대가 탑클래스가 될것으로 보임심혈관질환 특화하여 병원 전체를 견인하려는 아이디어...김경희이사장이 ...
건국대병원의 향후 발전가능성을 보고 오시니. 정말 기쁩니다.^^.
을지병원 교수들 월급 안오르겠네..연수도 자비로 가시고..착한거야 바보인거야..박봉에도 열심히 일하시는 교수님들 ...
저 시스템 완전 말도 안됨.입찰 참여했던 사람입니다.실시간도 아니고...완전 정부자금 빼 먹기 위한 업체들 장난......
의사들이 아직도 수요자 중심이 아닌 공급자 중심의 사고 방식으로 환자를 접하니까 욕먹는거다. 꼴랑 몇천원 낸다고....
저도 의사지만.. 밑에 분들 중에 두분 너무들 하네요..얼마를 내느냐에 상관없이, 친절한 사람이 좋고 불친절한 사람...
건대 병원 홍보팀 먹고 살려고 참 열심이다...
천재다. 공명이 여기에도 있다니..모든 사람의 고민을 일거에 해결해 줬네요,,이제 싸울 필요도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우리 같은 서민은 항암치료하려고 열흘 입원하는데 기둥뿌리 빠지겠습니다.
내과 만세 만만세
전남대병원은 화순 전남대병원 건립 부터 JCI 인증...항상 발전의 의지가 분명해 보인다. 앞으로도 경부전의 자존심을...
수원시 팔당구에 사는 김 모씨는 도데체 얼마냅니까?재수없는 보호자 년.
눈물 겹네요..
“돈 내면서 불친절한 병원에 갈 이유가 없다”---->돈 몇만원쯤 내고 이런 소리 하면 모를까 꼴랑 본인 부담금 3000...
여의도성모 서울성모 생기고 알맹이 다빼가서 이제 다른 2차병원이랑 다를게 없더만
http://blog.daum.net/bestdoctor/8129420 경희대만되도 전대보다는 논문 많이 쓰네
계획은 거창하네
여의도성모도 "인근 유명대학병원"에 넣어주시다니... ㄱㅅ.... 지금은 순천향보다 못한거 같은데...
미친 의새놈들아 너희들이 배후조종하잖아. 비겁한 녀석들...
세미병원도 급여 장난 아니지
잠시 착오가 있었습니다. 지적 감사합니다.
얼마전에 언론에 나오시던데,, 기실 대다수가 적자운영되는 현실에서 건보급여 삭감환수등 행정처분을 받거나 소송만...
저런 짓이 결국 전체 소청과의 몰락을 가져오는 짓이지요.
언제적이야기? 요즘엔 지방의는 잘안가는데
세브란스 x x x x x 과 라네요
대학에서 법대를 신설하든 경영대를 신설하든 전자공학과를 신설하든 의대를 신설하든 기본적으로 대학측의 자유지요....
UBC가 아니라 UCB 아닌가여..^^
정재영도 포화....내과수준으로 떨어질 예정.
지난 1월 초 명지병원에서 발행하는 명지파발을 보았더니, 2010년의 명지병원 주요 발자취를 행사별로 121가지를 나열...
티오가 불과 4년만에 50% 증가.. ㅎㄷㄷ
모든 일에는 빛과 그림자가 있기 마련입니다. 개혁에 따르는 희생을 당연한 것으로만 받아들이지 말고 배려가 뒷받침...
한 건의 기사화로 집약되다 보니 많은 부분이 생략되었을줄 미루어 짐작할 수 있군요. 암튼 지금까지 잘 나가는 것처...
아래 선생은 어디 출신인지는 모르지만 맞춤법에 신경 좀 쓰세요. 하옇든이 뭡니까?
굳은 의지가 있는 리더십과 그 리더를 믿고 자기 희생을 감수하며 따라준 직원들 모두의 승리인것 같습니다. 어려움을...
본관은 세브란스병원과 비슷하네요...전남대가 지방에서는 단연 탑이군요..
광명역 6번 출구로 나가서 7번 정류소에서 타시면됩니다. 30정도 간격으로 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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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