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01일th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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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0 시도 시군구의사회장은 뭐했냐 작성자 7777 조회 10 2010. 12. 15. 10:03 의협회장이 혼자 국회의원 ...
의사짓 진짜 못해먹겠네. 산부인과 가뜩이나 비전 없는데..전공의들아,, 그냥 다 나와버려라~ 뭐하니?
실적얘기하는데 sci급논문을 보자면 매년 고대에서 5개병원 다음으로 5-6번째 정도로 많이 내는데, 7번째 학교랑 큰 ...
미친새끼와 미친 년들이네....니들그럼 수의사에게가서 애받아라....전공의들이나 의대생들이 실제환자를보고 참관하...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빅이벤트 코너를 참고해주시길 바랍니다.
벨기에란 나라가 우리나라 보다 의료 선진국이라서 흉내내기 하시는가?제발 공단 임금부터 총액계약제로 해보시죠의료...
산모들 동의받고 출입을 허락받아라 .도대체 이런 생각을 하는 의원님의 뇌구조는어떤 구조인지 알고싶습니다. 그러다...
이번에 의학 sci 전국 3위했던데 40년이상 전국 최상위 수험생들이 간 input이 변할리가 없지요.서울권에 3차병원 2개...
그렇지 개인병원들 다 국가가 사들여서 운영하면 되겠네..
개인적으로 이건... 사회주의 개혁때 재산 몰수와 비견할만 하다. 차라리 개인병원들을 국가에서 사들이고 총액계약제...
올해10월에 메디케이트에 발표됐던 건데, SCI 등재 학술지에 발표한 논문을 분석한 결과 서울대가 총 530.2편으로 1위...
대화로 무엇인가를 해결하는 것은 불가능해결책은 핵무기를 통한 무력 시위뿐.연평도 포격 봤잖아.
이분 아직도 보건연 원장이시네? 메일 날린거 들통나서 물러나신 줄 알았는데....
한의사만 퍼 줫다 이거네. 씨발 것들 더러원서 원 -- 크악 퉤
그냥 한 가지만 분명히 해 두고 싶어서여.의사란직업이 그렇게 머리좋은 사람이 들어갈 필요는 없습니다. 오히려 비...
여자의 음밀한 내밀영역, 최대한 개인의사를 존중해야 한다.산모뿐아니라 기타 여성 질환의 경우도 최소 담당의사만으...
벨기에는 GDP의 10%가 넘는 액수가 의료비로 쓰이고 있고 반면에 우리나라는 6~7%가 쓰이고 있습니다. 아직 의료에 더...
동인병원 솔직히 서울에서 유명한 의사들이 많이 내려와서 진료본다고는 하지만 정작 환자들이 많이 가는 과는 아닌듯...
추운데 나가서 고생하지말고 병원어떻게 운영할건지나 고민해라...
목포, 동두천 지역에 2개 의대신설 유력....이미 결정되었다는 소문도 있음...
의약학분야라 함은 농대등 생명과학대/수의대/자연대 등을 다 포함한 거고, 의료기기분야의 공대논문까지도 일부 포함...
산부인과 그렇잔하도 하향길로 내려가는데 급속도로 밀어주는군 허허..
올해 데일리메디에서 발표한건데 2009년 한 해 동안 대학 의ㆍ약학 분야의 논문실적은 1만 447편이었으며, 국제전문학...
진료를 원하시면 private clinic으로 가세요. 대학병원에서는 각오하고 가셔야죠. 아마 그 법이 통과되면 대학병원에...
의정비 50% 줄여달라는 탄원서 1만장 써서 갖다주면 줄일거냐?이 새끼는 전형적인 놈현식 포퓰리즘 써먹는 좌파 새끼...
댓글이 참 민망하네요.학생들 댓글이라고 하지만쓰는 말투며 내용이 정말 의사라는 직업에 아주 잘 어울립니다.댓글도...
지난달 조사받은 C사는 왜이리 잠잠한지...수사를 했으면 결과가 나와야 정상인데
배실장 이제야 극도로 말을 아끼는구먼...진작부터 말을 아꼈어야지.....
정말 나쁜 병원...나쁜 의사들이군요...
목포 웃기지 마라... 전남대 화순병원이면 되자너 뭘또바래 거기에 병원은 괜히 지어준줄 아나...동두천도 의정부 성...
그건 기본 물리치료고, 여기에서 요구하는 물리치료는 재활치료 범주에 들어가는 겁니다 외과쪽 몇몇과만 할수있는..
목포 동두천 같은 소리하네..목포대 관계자인가꿈깨라 전남대 화순병원은 동네병원이냐?인구 20만에 무슨 대학병원이...
동의한다니까...그리고 교수 없는 공간에서 전공의들 다 빼자니까...응급 분만 환자가 와도 '교수님 올 때까지 기다리...
대학병원이 피부관리 업무라...그냥 이제 함익병 원장 이력에 '전 관동의대 교수' 한 줄 추가되겠군
복지부 립서비스와 거짓말은 이제 질릴대로 질렸다.
2009년도 SCI 자료다. 서울대 623.3, 연세대 417.7, 성균관대 400.5, 가톨릭대 327.2, 울산대 285.8, 고려대 206.7, ...
아직은 젊지만 노부모의 죽음을 맞이하면서 필요없는 과잉의료진료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의문이 들었...
저는 현제 요양보호센터에서 근무하고있는 2년차 사회복지사입니다.^^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장래의 꿈없이 그냥 봉사활...
논문은 읽어보지 않아서 모르겠고... 2%에서 20%로 상승했다는건... 뻥이 심하다고 생각됨...대조군은 그냥 방치 했던...
다른 data들보다 월등히 높은 성적이 나왔다면, 뭔가 bias(내원까지의 시간 차이, 연령, 기저질환, 중증도 등)가 있지...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