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01일th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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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엔 모두 부자의사였는건 맞지만.지금은 집안에 돈좀 있지 않으면.. 의사 별볼일 없습니다. 개업하고 초기 1~2년 ...
그게 힘들면 의전원을 유지했어야지 자기가 원하는 것만 하고자 하는 이기주의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 같네요...정해진...
차의대 졸업예정생입니다. 저희 뺀사람 없습니다. 처음입학당시 40명 중 5명 미등록에 추가합격자 없이 그냥 35명으로...
의사국시도시험이라고 곰같은것들 그런놈이또시험보고 합격해서 환자볼때많은오진오진 나오겠지
차의대정원 40명에서 아예10명빼버렸구만 바보같은아이는 미리걸러냈구만
교과부를 없애라. 밥쳐먹고 똥만싸는 넘들..에라이~
수능이라는 제도만 의대가서 의사된다는게 말이 됩니까요. 과거엔 수능이 아닌제도로도 의사가 되었었고 이제는 대학...
서울대는 학사편입이 많아요. 절반 가까이 되요.
약사 복지부의 건보재정 걱정은 거짓부렁이다. 일반약 비급여화해놓고, 왜 판매장소제한을 하나? 방송광고하는 일반약...
오래된 의대의 경우 학생들 국시에 학교에서 큰 신경을 안쓰죠...국시공부는 개인이 알아서 하는 것일뿐...반면 신생...
설대 많이 낮네 왜 그런겨
의학계에 새로운 치료법, 새로운 수술법은 수도 없이 나오는데 어째서 수술경험도 대한민국 최고라고 할 수 있는 송...
가톨릭 의전원 아니고 의대다
이제 약사때리기는 그만하슈..마이 했다 아이가...약사들이 무슨 잘못이 있겠나..허허...참
차의대 정원이 원래 30명이던가요..
엉터리 으악분업과 약사 퍼주기로 일관하는 약사 복지부의 행패가 하루 이틀인가? 거기에 끝없이 이어지는 거짓말과 ...
[의전충 1기 국시 100% 합격의 비밀2] 재작년에 의대는 2900명 가량이었고, 의전충은 달랑 백여명 국시 응시했는데, 1...
[의전충 1기 국시 100% 합격의 비밀1] 경북 의전충 1기 나왔는데 국시 99명 응시했지??? 1기 의전충 정원 110명이다. ...
대체적으로 지잡,의전충으로 갈수록 국시합격률 쩌는구만..합격률 높다고 자위하는 의전충들아 잡대에서 국시 합격률 ...
의대 차별하지 마라..의전은 지원금까지 주고, 불리한게 많다고 교수정원 늘려주고 각종 혜택은 다 주면서, 의대는 기...
의대 차별하지 마라..의전은 지원금까지 주고, 불리한게 많다고 교수정원 늘려주고 각종 혜택은 다 주면서, 의대는 기...
의전이 그렇게 병신이라면서 국시 성적은 왜 이럼?문제가 쉬웠다면 이걸 떨어지는 수능 초고득점자인 의대생들은 뭐?...
서울대도 그렇지만 연대도 이번 졸업생 중 절반이 학사편입 아닌가요?
국시성적은 작년에 이어 의전원>의대네??
대통령 말 한마디에 정부정책이 하루아침에 오락가락..무슨 대통령이 조선시대 왕인가?
카대 지금 의대애들 있지만 올해부터 완전 의전원으로 전환
가톨릭대 올해 국시 친 애들은 의대 애들일텐데, 왜 의전원으로 나오지?
아직도 의전충 찌끄레기들 남아서 설치냐?이제 미련 그만 가지고 찌그러질때도 되지 않았냐? ㅎㅎㅎ의전충 되고 싶은 ...
파업은 노조가 하고 왜 전공의가 책임을 뒤집어 써야 하냐...책임은 경북대 병원장이 몇배의 책임이 있지.. 힘없는 인...
95% 넘지 않는 학교는 폐교시켜라. 이걸 의대라고 해, 미틴넘들,특히 서울대..돌팔이 양성소, 겁난다.
어느 방사선사가 의사의 지도없이 독자적으로 레이저치료를 했다는것인지 반문하고싶네요. 당연히 의사의 지도하에 시...
도대체 언제적 기사입니까??올해 한의사 국시는 66회였습니다.
서연형님들 괜찮아요..한해 빵구날 수도 있는거지..어차피 교수될 애들은 서연이지..교수들이 군기 잡아서 달달 볶아....
전공의도 억울하지만, 그보다, 인턴은 무슨 죄냐... 인턴은 전공의가 시키는대로 한걸텐데..
밑에님?? 글은 읽으신거유??뭔개소리??타진요회원인가??여기가 뭔 사이트인지나 알고 와서 떠드나?? 타진요 불구속기...
홧 ~~ 팅 을 외쳐주고 싶네요..저도 망설였는데 용기가 나네요..아줌마 홧팅
설대랑 연대 학교서 신경 안쓴다고 해도 너무 많이 내려갔네.. 수능 최고득점자들일텐데 국시서 미끄러지면 낙심이 클...
수련받는 하라고 시키면 해야 하는 젊은 의사들이 무슨 책임이 있겠어.. 다 제도의 희생양이지..
엉터리 분업 이후 복지부가 한 일이라곤 약사 퍼주기와 의료계 피빨아 생색내기 뿐인둣 하다.
666님 말씀이 맞습니다..지금까지 의전원은 상대적으로 인구가 작고, 국시 재수생이 쌓이지 않아서 합격률이 일시적으...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