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01일th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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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석동병원고 용산병원 합병에 따라 2012년도 부터 인턴 전공의 티오가 3/5 정도로 감소할 예정이어서 전공과 문제로 ...
중대병원은 자교생들도 안 갔다는 이야기인데.. 삼성, 아산. 세브란스 등으로 빠진듯..
이번에 사법연수원 졸업하고 판검변으로 나서는 젊은 의사들이 며칠 전 뉴스에 나왔던데.. 그들 대부분 졸업 후 공보...
복지부 그러는 동안 환자는 죽어간다. 너희 목숨아니라고 안중에도 없지? 전문가들이 "카바는 이전 수술 방법보다 위...
서울의대가 살아남으려면 면접점수가 당락을 좌우하는 학사편입 제도부터 고쳐야 한다. 면접은 부정의 소지가 매우 많...
멋있다 ㅋㅋ 저도 저자리에 설수 있으려나요 ㅋㅋ 부럽습니다 ㅋ
병원 이전한다고 모금한 금액은 제대로 무사히 있는 거냐? 누군가가 해먹은 거 아니냐? 왜 아직도 병원 이전 계획이 ...
보건복지부에서 문서작업만 하는 공중보건의 보복부 티오부터 없애야 되는거아닙니까....
어쩌냐... 한국은 북한처럼 못만들어서 안달인데...
공노비전문의 월급의 1/3에 죽노동 시키는 곳.
고려대 본교생이 30명이나 원외로 나갔다더니 정말 그렇게 됐네;;월급좀 올려야되지 않겠나..260만원은 너무 적다
한번 신뢰(Truth)을 잃게 만든 사람을 대하면 그 사람이 어떤 옳은 말을 한다 해도 다시 믿을 수 없는 게 인간입니다...
진짜 기자들은 대체 뭘 알고 적는거야... 한심하다
요즘 흉부외과를 지망하는 사람이 별로 없다고해서 마음이 안타까워요전 더 열심히 공부해서 오랜 꿈이었던 흉부외과...
예전부터 중앙대병원 TO가 40명 정도였기 때문에 중앙의대 졸업생의 절반 이상이타병원으로 가야하는 구조였습니다. ...
약국에서도 마이신 팔게 해라 손가락 베어서 약국갔더니 항생제 먹어야 한다고 병원가랜다.. 의사들이 항생제 못팔...
그럼 의사 니들은 처방전 리필 하면 어떠냐? 국민들 편하게 하자면서~ 똑같은약 한번받은 처방전으로 계속 리필하자...
카바수술을 놓고 벌여오던 지루하고 힘겨운 논쟁이 일단은 일단락 진것은 다행한 일입니다. 또다시 이런 논쟁이 일지 ...
시술자인 송교수가 의평위의 결정을 받아드린다고 했는데도 아직도 카바수술과 송교수를 비난하는 댓글을 이곳에 쓰...
의료전문변호사가 되기 위해 반드시 의사출신이어야 한 것은 아니라 생각됩니다. 보건,의료 관련 법 지식에 밝고 의료...
왜 병원별로 뽑아야 하는지...전체 의료수급차원에서 정원을 한번에 뽑고 수련스케줄에 따라3차전문병원-종합병원-병...
숭고한 결정을 하신 린다프릴씨와 가족의 의지에 경의를 표합니다.그런데 서양인 1호라는 건 잘 못 아신 듯... 백인으...
일단 중대는 그 썩어빠진 남녀차별 때문에 안됨. 이번에 중대 GS 픽스받은거 버리고 삼성 GS간 여자 있다는데 ㅋㅋㅋ ...
저런병원에 인턴을 배정한 것 자체가 문제다..교육개념없는 쓰레기 병원에 인턴레지던트 정원 다 걷어버려라.참 걱정...
누가하든 균일한 결과가 나온다.바로 그게 과학이다. 고로붕어빵 진료가 맞고 그렇게 해야한다.
밥그릇 지키기의 달인....의사가 남아 돈다니 OECD기준으로 평균에도 못미치는 의사수가....의대를 두배쯤 늘려야 된...
학회가 살았구만.
경험자로서 한마디...알코올환자 장기입원의 제1요인은 보호자의 퇴원거부입니다. 심한경우 연락두절되는경우도 허다...
바로 건대홍보 팀장 보라고 하는 거다.열심히 해라, 건대 홍보 팀장 화이팅!
환자 더 많이 더 죽이는 시술을 중지시키려는 게 이해가 안된다?바보인지, 송명근 하수인인지... 건대 홍보팀장인지.....
이보시오, 당신네들 건대 홍보팀이라는거 너무 빤하게 보이니 연극 좀 그만하시오.
ㅋㅋ 송명근이야 죽는 줄 알았다가 자기에게 좋은 방향으로 결론이 났으니 당연히 받아들이겠지. 건설적인 사회?? 환...
10년전 시력으로 4급 받은 사람...지금 재검하면 2-3급인데...너무 부럽따...ㅠㅠ
삼류지방잡대의 처절한 발악이네요.
환자를 마루타 삼은 놈이라고 했더니, 놈자 썼다고 펄펄뛴다...그렇다면 송명근이거나 송명근 졸개 아닌가?ㅋㅋㅋ 고...
아주 대놓고 송명근 교수 하수인이라고 광고를 하네.. 쯔쯔쯔.
허, 이제는 건대 홍보팀이 데일리 메일의 기자까지 위협하는군요.하긴 그 동안 데일리 메디에 건대홍보팀이 갖다 부은...
금복주님 님은 십중 팔구 가짜 환자입니다.정말 올바르게 사시기를 권합니다.환자를 위하니까 더 이상 환자들이 당하...
정말 악의적인 사람은 송명근입니다. 별로 중하지도 않은 환자를 수술 시켜서 그 중 반 이상에서 부작용이 발생하였지...
하여튼..ㅋㅋ 경북대병원은 맨날 파업이네!진짜...뭐 땜에 파업하는데~계약직 정규직 땜에~? 낮은 보수땜에~? 경대병...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