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01일thu
OFF
뉴스홈 > 뉴스댓글 전체보기  
뉴스에 달린 유저들의 댓글을 볼 수 있습니다.
보건연 보고서 보았냐는 얘기는 이쪽에서 하고 싶군요. 님이야 말로 읽어 보시고 이런 소릴 하시는건가요? 저도 처음...
요 아래 분.. 역시 예상한 댓글이 올라오는군. 송명근 사단의 예상 댓글 두번째인 "실무위원이 나에게 반대하는 사람...
근데 유명무실한 실무위원회는 왜 하는지?실무위원 대부분이 보건연사람들과 반대하는 사람들로 구성되어 있다는데......
건강증진병원의 추진 내용을 보면 기가 막힙니다. 건강증진병원에서 환자를 위하여 추진한 일을 한번 자세히 보세요. ...
의사라면 님. 그리고 전 이쪽 유관학회와 상관 없는 의사입니다. 님의 글을 보고 있자하니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와 편...
혹시 한양대병원 인가요?
의사라면 님. 일부 부도덕한 의사들, 언론에 노출된 일부 사실 가지고 전체 의사들 매도하지 마세요. 님 말대로라면 ...
리베이트 때문이라는 소문만 듣고 다른 의사들 매도하지 마십시오. 객관적인 사실을 가지고 반박을 하세요. 다른 흉부...
의사라면 님. 마치 모든 의사들이 리베이트에 환장한것처럼 말씀하시는 군요. 또 모든 의사들이 써내는 논문이 거의다...
과연 송명근은 이 결과를 받아들일까? 만일 자기에게 불리한 결론이 나면 무조건 "의사들이 리베이트 받아서 그렇다"...
인간의 고귀함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생각합니다. 돌아가신 분은 영원한 안식을, 살아있는 가족에게는 큰 축복이 있기...
아무리 떠들어어 봤자 peer review 받아서 인정 받지 않으면 더 헛거다.전문가에게 인정받아야 한다. 다른 의사들 다 ...
의사 부인 자격 잇나
그리고 "전문가인 의사들이 판단해야 한다"라고요.. 전 이말이 이번에 제일 무서운 오류라고 봅니다. 의사가 전문가는...
이걸 기사라고.. 원고 남편도 불상하다. 쥐어사나? 패소한다
진실을 악의적으로 왜곡하시네요...이영아 연구원님, 왜 그러시나요?
동료의사가 이번일에는 객관적으로 공정하게 처리할 입장이 못된다는 말 공감입니다.인공판막 하나에 수백씩 하고그 ...
보건연의 통계는 복지부의 자금을 받아 조사하여 복지부의 판단을 돕도록 올려지는자료의 하나일 뿐이며기간도 3년간 ...
아래글보니 마치 카바가 돈벌려고 어쩌고 하는데.. 흉부외과 지식이 있다면 왜 메이저대학에서 카바링 도입에 부정적...
아래의 cardio 분 의사라면서 상당히 반감만 가지고 있네요? 말하고 있는게 보건연 및 학회 측 입장이랑 일치하는데 ...
과학자가 무당을 믿는거랑 똑같은 거야.과학자가 하나님 믿는 것은 괜찮고?
아무리 그래도 지방은 지방입니다. 사람이 모이는 곳에 인재가 모이고 돈도 모이는 법입니다. 한국 인구의 1/3이 있는...
곧 준비해야 두어야 한다.불가피하다.하나를 주고 둘을 얻어야 한다.
유사의료행위가 처벌받아? 지금도 넘쳐나는게 불법.진료 에 임의조제에 이런 단속도 전혀 않는 것들이 뭐 말은 좋...
의사들만은 안되면 의사들도 다른 영역을 풀어줘라 ㅋㅋ
송교수님이 정말 양심있는 의사라면 본인이 지금까지 카바수술 해놓은 환자들 다 정리해서 논문 쓰면 됩니다. 의학적...
건대 병원 심장내과 교수 2명 해임당한 거 아시죠? 카바수술 부작용 사례를 유럽학회에 보고했다고 말입니다. 송교수...
허대석보건연 원장이 안혁 학회장에게 보낸 메일 전문입니다.어느 방향으로 마무리될지 모르나 국정감사가 중요한 분...
허대석 보건연 원장이 학회회장에게 보낸 이메일을 보면의사분들이 상당히 비윤리적인 집단이던데요?도통 환자 치료하...
모든 갈등과 소란은 대부분 돈이다.문제는 카바수술 늘어나면 늘어난 수만큼수백만원하는 인공치환 판막이 줄어든다...
허대석 보건연 원장의 메일이야말로 국감에서 다룰 문제인데그 문제는 슬그머니 덮어버리고국회의원이 체면이고 뭐고,...
한국 식약청인증뿐이었으면 그대로 중지시키는건데 CE인증을 받았으니 중지가 매우 어려워진게로군요. 수단 방법을 가...
결과만 좋다면 과정은 무시해도 상관 없나요? 달랑 와파린 리베이트 때문에 다른 흉부외과 심장내과 의사들이 카바수...
네. 의사 맞는데...바보같은 인간은 아니거든요... 당신이 보기에 송명근 씨가 그리 대단하다면 종교라도 만드시죠? ...
밑에 글쓴 바보같은 인간.. 보아하니 의사같은데.. 송명근 교수님만큼 수술이라도 해보고 말해보시지? 지금 한국에 심...
의료 영역을 잘라내 의료계를 굶어 죽게 하겠다는 복지부의 말장난.. 역겹다.싸우다 선 채 죽더라도 싸워야 할 때가 ...
결국 궁극으로 치닫는구먼.. 가능성이 희박한 부작용도 모두 나열하라면... 결국..사소한 감염에서부터 사망까지 다 ...
국립대들은 각 지역 대표 국립대로 통합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가뜩이나 대학들이 넘쳐나는데 경쟁력 없는 지방국립...
나는 2008년 9월달에 송명근 박사로부터 대동맥 판막협착증의 수수을 받은 사람인데 이후 허리의 협착증(2009년6월) ...
fg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