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01일th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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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수술기구 안전성운운하며 시비걸다 CE인증 나왔으니 할말 없어져버렸고 보건연 수술 통계 운운하며 중지외치다...
카바수술환자는 암, 궤양 하다못해 감기에 걸려도 부작용, 사망율에 넣어 계산하고인공판막치환은 평생 와파린 먹으며...
의전원 이제 서울대,포스텍,카이스트밖에 못갈듯인원이 너무적어
카톨릭의전원은 거의가 설카포출신인데
정부 압박에 못 이겨 네임 벨류 떨어지는 의대들은 정부 지원금에 쫓아가는구먼..강원대 제주대.. 헐.. 이런 의대들은...
아래글// 동창회 포함 안되게 하겠다는 곳도 있습니다.
어느 의대나 일단 의전원 졸업생들도 동창회에 가입은 하게 됩니다. 여러분들이 의전원 욕 많이 하시지만.어떤 비판, ...
너도나도 5년하려고 하겠지. 그래야 제대로 부려먹을 수 있으니까...
새로운 심장 수술법 개발이 논문 두세번씩 표절하며 연구비 낭비하는 그런 일 같은 줄 아는 모양이군.
말기암 환자 보면 사망율 엄청 높은 나쁜 의사냐...죽을 것 같으면.. 다른 병원으로 전원시키란 얘기냐...결국... 환...
조금 더 깊은 생각을...병원 하나 하나로 봐서는 인상요인도 있죠.그러나 병원 전체를 묶어서 볼 때는 전체 진료비(재...
역시 지방에 가서 수술하면 절대 안되는 거구나.. 합병증에 걸리는 이유는 꼭 단정하기 힘들다고 하지만, 병원에 있는...
힘없는 간호조무사 이리 치이고 저리 치어서 갈곳이 없군요.이 기회에 간호조무사도 명칭도 바꾸고 (준간호사) 2년 ...
어제 전화로 병원 문의를 했습니다.너무도 친절한 병원정보를 듣고 찾아가게 되는것같아 낯설게 느껴지지가 않게되는...
망신시키지말고 학교 폐쇄하세요.
대학병원,종합병원에서만 규정 지은 간호사 정원규정을 개인병원도 해서 질 높은 간호서비스도 한 몫 합시다.
손미숙의원의 발언은 국회의원이 잘알지도 못하면서 ~~~수술받은 환자는 엉터리 통계에 분노한다 남이 잘되면 배아...
카톨릭대학의 경우도 본과 1년의 경우 2년전 수능 백분위는 전국 0.3% 이내에 드는 학생들이었다는데, 의전원으로 들...
성적이야 그럴 수 있다고 치자. 수능이 인생의 전부는 아니니까...하지만 과연 '의과학자 양성'이라는 본래의 취지는 ...
몽둥이 함부로 휘두르면 홍두깨 날아오는 법.무고한 사람 잡다보니 정신이 없어진 모양이로군.
순서가 틀리지 않았나? 그렇다면 합병증 적은 병원에 인센티브를 줘야 하는 것 아닌가? 알 권리 보장해서 어쩌라고? ...
보건연은 국정감사가 중요한 분기점이니 학회가 거들어야된다는 내용의 메일을 보냈는데그럼 보건연-학회-손숙미의원...
무지 재미있다정부기관이 저런 이메일을 보냈는데 아무도 국감에서 저걸 문제삼지 않나?하물며 보건연과 실무위원회가...
내가 민노총은 안좋아하지만이 기사의 이야기는 맞는 의견임.
어느 방향으로 마무리될지 모르나 국정감사가 중요한 분기점입니다.10월19일까지 답변서를 보내야 합니다. 그 이전에 ...
랑삭의 링은 카바보다 5개월늦은 복제품으로 판명난건데역시 프랑스는 리베이트같은거 없긴 없나보네.보건연은 3년간...
서울대는 사실 심각한 문제가 있어요. 왜 국립대병원인지 모르겠네.온갖 장사는 다 해먹고 의료보호 등 소외계층 진료...
원래 복지부가 보건연에 3년간 연구하라고 의뢰한 걸보건연이 제대로 연구도 하지 않고두어달만에 중지해야한다며 불...
갈릴레이는 동료과학자와의 문제가 아니라 종교와의 충돌이었으니 별로 좋은 예는 아닙니다. 제가 알고있는바 송명근...
보건연 시켰더니 실수나 해대고 이번에는 심평원 호령하며 직접 나서서 지휘하시느라 수고많으십니다.국감의 목표가 ...
와.. 저렇게 엉터리인 보건연 보고서에, 보건연이 짜 맞춰 만든 실무위원회 의견을 믿는 사람이 있구나..얼마전에 이...
우선은 허리수술하지 않고도 치료가 가능하다는 병원이 있다는 소식에 불효하고 있다는 자식으로서 너무도 기쁩니다 ....
허리통증으로 고생을 많이하고있었는데 한방으로도 통증이 감소할수있다니 한번 방문하고 싶습니다.
수술 안하는 병원이 생겼다니... 그동안 허리아파서 수술 할까바.. 두려웠는데.. 너무 좋은 소식 이네요..^^
허리디스크하면 수술만 생각했었는데 한방병원에서도 치료가 가능하군요.허리가 너무 아프고 다리도 저려서 이제는 못...
비공개 개표라 ..
양심있으니까 해고 당해가면서 진실을 말한거지 힘있는자가 영원히 감추려는 것을 용감하게 고발한거쟎아 ,환자를 ...
검증한다는 보건연의 신뢰나 도덕성이 문제겠지요.지동설을 주장한 갈릴레이도 동료들에 의해 종교재판에 회부되는 곤...
전부 의대로 돌아왔으면 좋겠어요..대입 수험생들이 피눈물을 흘리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의대로 전환했을때 경쟁력이 부족한 학교들은 의전원으로 남는 경향이 있군요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