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01일th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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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전x은 맞는얘기 ㅋㅋㅋ이제 의전원 죄다 의대복귀로 낙동강 오리알신세까지 되는구나 ㅎㅎ
의료 낙후지역인 충북 제천에 명지병원 분원을 개설한다는 뉴스 참신합니다.비약적 발전을 도모하는 관동의대 명지병...
기자님 파업은 의료원이 아니라 노동조합이 했습니다.첫 문장 수정해 주세요.
그나마 늦었다고 생각했는데 다행이요. 왕년의 경대 명성을 다시 재건해야죠
명문 경북대가 의대로 복귀해서 다행이네요..타 국립대도 이 행렬에 동참했으면 좋겠어요..
이런 원색적 제목을 뽑는 이유는 세살먹은 어린아도 알지 ㅋㅋㅋ
내년부터 등록금 내려라. 200만원대로...618만원 말이 안된다.
국립대병원은 좋아~또 복지부에서도 받지.
예전 원가분석 세미나에 간적이 있습니다, 일산병원에서 나와 사례를 이야기하던데.. 가관은 원가분석에서 비용이 수...
사필귀정이지만 잘못된 의전원 제도로 인해서 의전원에 입학한 학생들까지 피해를 보는 학생들이 없도록
관동의대 명지병원이 부속병원을 마련하려는 취지에 적극 환영합니다..
이*찬 총리, 서남* 차관
보건연..분명.. 제약사와 인공판믹제작자에게서 돈먹었어..철저한 뒷조사가 필요하다.
보건연은 왜 어이없는 행동을 계속 할까? 송교수님의 노력이 헛되지 않으시길 빕니다.힘내세요.송교수님!!!
보건연.. 고마해라.. 마이묵었다 아이가..질린다 질려.. 세금을 이런데서쓰다니..
사망율 부작용 뭐라뭐라 할거면, 각 대학 연도별 동종질환 개흉술의 사망율과 부작용을 하나하나 검토해야 한다. 서울...
수입인공판막과 와파린, 재수술없앤 국산 카바-다윗과 골리앗의 한판 전쟁이라고 보인다. 보통은 의료분쟁이 생기면 ...
객관적 입장에서 솔직히 느낀바를 말하자면..서울대 사망율도 카바보다 높고 메이저 4개 대학 사망율은 조작되었다는...
이권개입인듯
아무리 기사이지만 좀 심한것 같습니다적어도 기자라면 각병원의 철학이나 운영원칙등도 아시고 기사를 내셔야 할 것...
결론이 났구만 났어..
사망률을 부풀리고, 유해사례 판정에 대한 기본 지식도 없이 또 부풀리고,.... 그럼 사기잖아? 왜 그래야 했을까?
그렇지 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의 예를 하나하나 들어서 공개하면 그게 현실이 되고 답안지가 되겠네
의전충?? 그러니 니네가 쓰레기 소리듣고 약사에게 무시당하는거여...
그나물에 그밥인가 봅니다.... 애초에 기대를 말았어야지..이미 지네들끼리 협의다끝낸거 아닌가?? 교과부는 밥줄,, ...
아서라 다 소용 없는 짓....그럴 만한 대가리가 있으면 공단 병원 따위는 아예 짓지도 않았지.정말로 수가 분석 같은 ...
의료일원화되면 국민들에게는 좋을까..
만만님, 모른다고 너무 막말하네요. 한의대에서 사서삼경은 예과1년밖에 안합니다. 그럼 나머지 5년은 현대의학만 배...
교육과정은 의학 교육 6년에 한방교육은 6개월 정도면 될듯...현재도 한의대 교육 과정에서 현대의학과정 빼고 사서삼...
접는방법
일원화가 되면의사가 얻는 것->한의사 면허증과 그로인한 침구 사용권,한약처방권,현대의학에 대한 비판으로부터 어느...
1234님, 님은 음양오행과 한의학 자체를 혼동하시는 듯.. 영어문법에 나오는 관사, 전치사, 관계대명사.. 이런 이름을...
일원화가 실시되면한의사가 얻는 것--> 의사면허증과 그로 인한 의료기사지휘권, 양약처방권,양의사의 공격으로부터 ...
부당삭감 당할까봐 소신진료 가장 안하는 삼성서울병원
피안성 정재영에 목메고 나이 갓 스물한두살 먹은 의대생들 머릿속엔참 고귀한 나머지, 여자치과의사랑 결혼하는 이야...
수준들이.. 참..
뭐하러 저런것 하는지... 한의에서 뭘 배울게 있냐.... 과학보다는 철학이 앞서는 것에서 철학을 배우라는거냐.. 음양...
공단에서 운영하는 일산병원이 적정수가를 평가하기 위해 우리가 낸 건강보험료로수천억원을 투입해서 만든 것으로 압...
병원 마구잡이로 짓고선, 공멸의 길로 가자.
보호자가 환자 보기 싫은거냐아픈거도 서러운데 내 팽겨치고 싶다는거냐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