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01일thu
OFF
뉴스홈 > 뉴스댓글 전체보기  
뉴스에 달린 유저들의 댓글을 볼 수 있습니다.
평소 관심이 없어 잘 모르고 있던 사실인데 치기공과 학생으로서 이런 문제에 대해 관심을 더 가지고 작으나마 힘을 ...
병원원보에 나타난 분석??? 별 거 가지고 다 딴지네요..처음부터 공부 잘해서 의대를 가든지..하여간 너쓰들..의사에 ...
여기 댓글 보니 의전하면 왜 망하는지 알겠네요. 의전 찬성론자들은 옛날 성적, 불친절 운운하면서 의사들을 까는 경...
국시원은 그냥 예산 더 타고 실적과시하고 싶어서 실기시험 졸속 강행한것에 불과하다.간단히 미국사례에선 실기시험 ...
전립선암인데 경상대학병원에서 방사선을 40여차례하고 3년이 넘은는데 소변보기가 어렵고 밤에는 자주보고 2기 였는...
정치하는 친구들 잠정적으로 다 정신과 환자들 아닌가....
시민단체인지 뭔지 하는 쓰레기들에게는 법 적용조차 아깝다.
공감이 가 퍼온 글입니다.평가자 11명중 카바를 보고 경험한 1명은 찬성이고 보지않은 10명이 반대한다면 10명도 일단...
미용성형도 학문입니다.
32세 피부과 전문의, 현재 봉직의 이전에는 강남에서 자기병원 운영....군의관은 안했네. 펠로우 경력은? 그럼 군대...
권영욱 회장님 말씀이 백번 옳으신 말씀입니다. 중소병원 간호인력난 개선으로 제발 살려주십시요.진수희장관님께 부...
남자나 여자나 어쩜 그리 똑같냐?이혼까지 한 걸 무얼 자랑이라고 전남편 자처까지 하고 나서냐?
중증희귀질환을 볼수록 병원레벨을 올라가지만 수익성은 악화되는 것이 모든 병원의 딜레마지요.현재까지는 국립대나 ...
인턴이 전공의 밥이니 머라 말할 입장은 아닌거 아닌가?
밑에분이 아는 간호조무사 몇명을 가지고 그렇게 전부 간호조무사를 판단하시면 안되죠. 저도 간호조무사이긴하지만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전에 성균관대도 그랬죠. 딱 그모냥이네요.
치료를 간호사한테 받으라는 모의사가 하는말과 똑같이 쓰여졌네요.간호라는것은 누구나 다 받을수있는것이고, 치료하...
근데 이 판결은 저 의사가 형사적으로 무죄임을 선고 받고 싶은 거고 실질적으론 민사가 더 문제군. 물어내야할 돈이 ...
수많은 선배 의사들이 월급을 아무리 많이 줘도 사무장 병원만은 절대 들어가면 안된다고 충고했거늘. 생각보다 사무...
의대 광풍은 2000년 이후 일이지만 의대는 늘 상위권이 진학했지. 현재 41개의 의과대학이 있지만 그게 전부 다 50년 ...
약사들의 숨은 음모가 의심되는 제도.약사복지부가 약사들의 요구에 못이겨 만들어 놨으나태생부터가 잘못된 제도입니...
후배 선배 의생님들 많이 많이 참고하세요
의전은 벌써 7회째 시행인데 아직 응시 인원이 7000명이 안된다. 경쟁률이 5대 1이 안 넘어간다는 뜻이다. 의대는 0.1...
의학이 머리 좋은 사람만 하는 건 아니지. 예전엔 지금보다 의대 경쟁률이 높지 않았던 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잡공대...
이 병원 저희집 근처라서 두 번 정도 가봤는데요. 정말 다시 가고 싶지 않을 정도로 정 떨어집니다. 환자 1명 보는데 ...
기자분 트위터 하시나? 미미한 활동인 거 같은데 이런걸..쩝
방법"고 말했다오타
당번약국이 옳은 명칭.응급 환자가 약국 갔다간 낭패.응급 카센터, 응급 24시간 편의점, 응급 갈비탕집이냐?의료기관...
쩝아 잘모르면 가만히 있어라. 예비고사 이후 1980년대 학력고사 300점이 1% 시절 지방의대 조선대...
그럼 현변호사님과 가족들은 간호조무사에게 간호를 받으시면 되겠군요..
병원은 모든 걸 완벽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안된느데 그저 빨리 문 닫는게 상책일거야
큰형이 고대의예과 93학번입니다. 그당시에 의예과는 지금보다야 낮았지만 그래도 1~3%대가 가는 최고학과였죠. 밑에...
고 하시는 아래분들 수술받고 안괜찮고 돌아가신분이 너무 많다는 것이 문제의 핵심인데요.....50%부작용 발생한다는 ...
충남대 의대복귀 결정 축하하며..충남의전에 충남대 학부출신이면 그나마 준수한 거고, 순천향대, 건양대, 배재대, 선...
의전생은 완전 날로 먹는거여,,무임승차,,
원주의대 의대체제로 쭈~욱 갑니다,,학장이 의전 이야기 꺼냈다가 교수회의에서 타교수들 반발이 너무 심해서 깨갱했...
아래 교수 사칭하지 마라.의전 준비하는 주제에 원주의대를 열등감있는 의대 운운하다니지나가던 개가 웃겠네.니들이 ...
웃긴다 정말.ㅋ
트위터를 평가하는 항목 중 'Retweets'이라는 평가항목이 배제되었네요.. Tweets을 많이 했나보다는 해당 트윗글을 누...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