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01일th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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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 전체가 공정한 사회가 돼야 한다고 떠들썩 하다. 공정한 결과가 나오기 위해서는 공정한 절차와 과정을 거쳐야 ...
현재 의전 출신이 의대 출신 보다 경쟁력이 뒤지는 것은 맞다. 하지만 너무 순혈주의로 막는게 좋은 ...
및에 분 수능 40-50% 맞고 의전 못가요.배재,예수 드문 케이스로 물타기 하시네요.그사람들이 공부해서 시...
나도 카바수술받았는데 멀쩡할뿐아니라 전보다 더 건강하게 살고있습니다. 게다가 검증에 절차가 있는건 공평성과 정...
20년전 학력고사 이야기 꺼내지 말자..의전충들아..떠나가는 의전 막차 붙잡아봐야 힘만 빠질 뿐이고..2010년 동시대...
간호사가환자한테 진단명을 말할수있는 입장이 되는가? 질환에 대해서 설명하고 처치하고 치료하는것인가?수술과 수술...
올해 의전 경쟁률 4대 1이던데..의전충들 땜에 가뜩이나 의대문이 좁아져 박터지네..의대로 들어오려는 애들만 불쌍하...
의료일원화 다음은 -국민을 위해서도 의사를 위해서도-'국민이 병이 나면 의사 손해, 병이 나지 않아야 의사가 득이 ...
문제 많다고 말이 많더니 결국 이런거였어...... 그럼 그 사이 수술 받은 환자는
대학병원이라는 곳이 학문을 하는 곳이거늘 쯔쯔쯔
뭘 착각하네. 1980년대 학번-1990년대 중반 학력고사와 수능점수 %가 지방 같은 경우는 상위 10-20% 정도도 ...
카톨릭 의대 본과1학년의 수능 점수는 0.3%, 의전원 1학년의 수능점수는 11%라는 카톨릭대 의대 교수 말씀대로, 의전...
실력도 없으면서 의전원나와서 의사할려고 돈지랄 하는것이 진정한 이기주의지유예기간 두는것을 감사하게 생각해라
불쌍한 환자들 생각해서라도 빨리 결정해라. 향후에 거의 대부분 재수술 받아야 하고 재수술이 무지하게 어려워서 웬...
재판 , 미숙 수시 미숙하면 벌금형이다.
일본처럼 암행평가를 해서 제대로 평가를 해야 그게 진정한 평가가 되지..학교에서도 장학사가 온다고 미리 전화통화...
복지위원장 이름도 제대로 모르면서................신뢰할 수 있겠느뇨??
과연 그럴까..올해초에도 그렇고 이번에도 그렇고.. "절차가 중요한게 아니라 사람이 죽었다는게 문제다"는 식으로 억...
어쩔 수 없군요. 고신대학병원 응급실 문 닫으십시오. 외래만 보십시오.
학제의 부작용 분석보다 의전원 정책 밀어부치기 위한 당근책으로 교수들 홀렸던 지원 정책들을 이제는 먹은 거 뱉어...
최소 의대정도는 지원해야그래도 공부 좀 했구나 해서
전 병원의 의대화
당신과 같은 선생님이 계서서 든든합니다.의사들은 자기 사업자입니다.그자들의 말을 다듣는 것은 공평한 복지사회을 ...
경쟁도 경쟁이지만 의대 들어 가면 공공의 적? 특히 정치인들의 심심풀이 땅콩이 되는 것은 왜 모르는지??? 배 부른 ...
의대복구ㅣ에 따른 그동안의 의전원 정착금은 환불되어야하고 이것을의대교수들의 월급에서 두고두고 공제한다고 한다...
정부도 정책실패할수도 있다,,그것을 바로잡아서 수정보완하는것,또한 정부의일 이다,,문제는 정치적으로 이용,악용 ...
옛날 학력고사때는 많아야 3대1 4대1 이었는데 뭐 200대1이넘는구나
수험생 때로 돌아간다면 의대 안간다. 훨씬 부담없고 전문의까지 안해도 되는 치대를 가든지 아니면 차라리 문과를 간...
노인의학 전문의 과정 만드는게,,현실적,,,
현재, 간호학과 학생들이 많이 배출되고 있고..,대학에 과도 많이 신설되고 있습니다. ^.^...간호조무사.. 없어졌으면...
제발 간호조무사가 폐지 되었으면 좋겠다.어째서 일반인들은 간호조무사와 간호사의 차이를 모른단 말인가?전혀 다른 ...
기사에 약 광고로 도배된 것보고 스크롤 내렸음.
세상은 넓고 환자는 깔렸다.
그리고 의료법에 간호사는 3,4년제 대학 간호학과 또는 간호과를 나오고 국가고시를 쳐서 합격한사람에게 주어지는 전...
할려면 제대로 하던가. 지금 65세이상 노인들은 보건소에서 버스돌려가며 끌어모아서 공짜로 약퍼먹이는데 개원가보고...
주치의제는 각종 이름을 바꿔 끈임없이 주장하네.. 지겹네 지겨워
찬성하는 몇 몇 외과의사들은 먼저 자신들의 송교수 회사 주식소유 여부를 밝혀주시오. 그래야 공정한 평가가 시작될 ...
옥상옥에 자리 늘리는 거 밖에는 없다. 군의관 처우 대폭적으로 개선하고 군병원에 대한 시설 투장와 장비 투자같은 ...
이왕준 이사장이 취임하여 1년여 만에 많이 변하고 있네요.관동의대 명지병원의 이왕준 이사장의 리더쉽에 또 한번 감...
ㅋㅋㅋ 딱봐도 여자구만 지도 남자래 ㅋㅋ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