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01일th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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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를 시골에 차리면 거기 의료환경이 좋아지나? 웃기지 마라. 시골에 있는 의대에 거기 출신 학생이 몇 %나 되냐? ...
이 기사는 해당 기자분이 충분히 전후관계를 알지 못하고 쓴 기사인듯 하다. 관동의대는 지난해에도 400병상의 인천사...
우리 10대조 할아버지께서 쓰신 책에 명동땅 전체가 우리땅이었다고 써있으니 다 우리땅. 판사야 넌 이거 어떻게 판결...
옛날 옛날에는 사또나으리가 시장 역할도 해먹고 죄인 데려다가 심문도 하고 약식 재판도 했으니 현재 시장, 군수, 도...
ㅋㅋㅋㅋ개막장들이네 ㅋㅋㅋㅋ 제천 같은 깡촌. 뭐 이제 어디로 가자는거야/ㅋㅋㅋㅋ 아 답없다 200병상이면 한마음...
관동의대 명지병원이 충북 제천의 200병상 병원을 인수했다니, 아마 400병상의 인천사랑병원과 함께 관동의대 부속병...
의사가 한약짓도록 합시다국민보건을 위해서 말이지요
100% 공감입니다. 이런사람이 이사장? 이사람 의사자질도 못갖춘 사람입니다 수술도 못하고 환자 알기를 아랫것으로 ...
의료사고는 멀쩡한 한 가정을 쑥대밭으로 만듭니다, 불가항력적 의료사고란 말이 왜 나왔을까요, 그 말은 의사들의 최...
똥내나는 좌파 조센징 새끼들 또 반대하는 거냐무조건 반대를 위한 반대만 하고 좆불이나 들려고 하니불법 반대하는 ...
오해님 부천 여중생 사고군요. 사인이 폐색전증이었습니다. 그리고 유족의 일방적주장이 사실일까요.? 왜 이리 합의가...
제아들이 맞은 마취약제는 테트라케인인데 2007년도에 판매된 테트라케인 생산조제 과정에서 엄청 독성이 강한 마취약...
철책선을 지키던 23살 건강한 아들이 혹한기 훈련중 발생한 치질 고치려고 부천D병원에 갔다가, 의료진의 과실(마취 ...
도대체 판결이랍시고 저런 헛소리를 써놓은 판사가 누군지.. 기막힌 일입니다.유사 사례가 재발하지 않게 의협이 좀 ...
1234님 부천여고생 사망사건에 대해 잘못알고 계시군요....다시한번 유족들의 말을 들어보시죠...사고인지 불가항력인...
의전충 박멸의 신호탄 ㅋㅋㅋ역시 서울대 ㅎ
2017, 2018 정원이 135명을 초과합니다.
그에 해당하는 보험료를 더 올려야한다는 주장은 빼고 확대만 주장하는 것은 비현실적이고 다분히 정치적이슈만으로 ...
모든이가 태양광 치료기를 손쉽게 이용할 수 있게 되길 기원합니다.
의료사고라는 단어는 의사입장에서 매우 예민한 말입니다. 모든분쟁건들이 의료사고 인지 의료분쟁인지부터 명확하게 ...
그럼 의사도 한약 지으면 되겟네?
현대기기는 만인 공통의 것한국의학의 미래를 위하여 모든 지식을 동원해야, 그러므로서 국민은 더 건강해진다는 것이...
앞으로 많이 많이 시끄러워지겠구나.. 정부가 빨리 교통정리 해야 하지 않을까.
이제까지 내용중 최고다. 한의사들도 부끄럽지 않을까? 어떻게 이런 생각을 했지..?
의료진 과실이 입증되면 그에 대한 처벌을 받아야 합니다. 하지만 불가항력적으로 발생한 일이라 해도 그 얘기에 귀 ...
선택진료가 싫으면 2차 병원 가던가...노동당 넘들은 의사들 싸잡아 욕하면서 왜 큰 병원 못 가서 안달인가? 큰 병원...
아들을 잃기전, 흰가운 입은 의사들을 성직자처럼 여겼습니다, 근데 막상 재가 당해보니 도덕윤리는 아예없고 법대로...
아들을 잃기전, 흰가운 입은 의사들을 성직자처럼 여겼습니다, 근데 막상 재가 당해보니 도덕윤리는 아예없고 법대로...
아마도 대한민국에서 겉으로 드러나지 않게 봉사활동이나 베푸는데 가장 헌신하는 단체가 있다면 의사들일것이다. 모...
귀한 아들을 죽게 만들어서 미안하단 말 한마디면 되었을것을 왜 이리도 장기전을 벌였는지....의사 본인이야 본인의 ...
제아들이 맞은 마취약제는 테트라케인인데 2007년도에 판매된 테트라케인 생산조제 과정에서 엄청 독성이 강한 마취약...
선진국의 비자의 입원 0~30% 한국의 정신병원 비자의 입원 90% 무엇이 옳고 그런지 안보이는가? 한국의 정신병원은 정...
환자의 복리나 복리보다는 환자는 격리되어야 한다는 후진성 사고방식이 의료자 대가리속에 박혀있다. 저렇게 멍청하...
1234, 웃기네님들.....너도 당해보고 얘기해라
역활 -> 역할 .
예비 의전원생들의 목숨줄이 뎅강뎅강 잘려나가고 있구만..여기서 눈벌겋게 죽치고 있는 예비 의전생 있냐?아직도 상...
예비 의전원생들의 목숨줄이 뎅강뎅강 잘려나가고 있구만..여기서 눈벌겋게 죽치고 있는 예비 의전생 있냐?아직도 상...
이 무슨 날벼락;;; 그리고 나나나님... 유급 당해보시고 그말씀을...유급 당하면... 사람 하나 완전 ㅄ 되기 딱 좋습...
대표님이 우선 한 50억쯤 떡 하니 기부하고 시작하시죠.
음상준 기자 어디서 주워들은거 사실관계도 확인하지 않고 막 기사 쓰지 마시죠. 기자면 기자답게 해야지. 그게 뭡니...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