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01일th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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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주사를 맞았는지를 외 모르십니까? 병원에 물어보시면 주사놓기전 다 알려주고 놓는게 당연한것 아닙니까? 그걸...
사인하고 않고 , 국민의 알권리를 실천하신 장관님에게 경의를 보냅니다.내몸에 무엇이 일어나는 지도 모르는 진료이...
의약분업? 선택분업? 다 좋습니다. 문제는 의약분업 시행후에 원정신을 그렇게다면, 질환을 다루는 직업이 ...
대한민국에 총이 없어서 살아남았다는 것에 동의 1표
5.10 합의 내용이 궁금 합니다.저는 약사회와 정부에서 합의를 깨서 의료계가 파업한줄 알았는데...그게아니라 의협...
한국에 총이 없어 살아남은 인물임.총 있었다면 벌써 총맞아 죽었을 것임.
오히려 초기의 약속을 깨고 불평등하게 만들어서 협력을 강요한 인간이 누구였더라? 김대중 똥꼬나 핥을 넘...
그당시 의협회장이 김재정 아니었나요?? 제가 잘못알고있는지..??아시는분 댓글좀..
510 합의한 (싸인한) 당시 의협대표가 누구인가요?인터뷰 한번 해보시오 김수성 기자님. 반드시
의사들을 둘러싼 여러 열등감을 가진 그룹들과는 대화가 불가능하게 여겨진다.이것은 밥그릇 싸움이 아니고 자격여부...
서브인턴쉽 가고 싶었는데 망할 학교방학기간이 왜 그따구야!!
에이 하하하님 그래도 그건 아니지... 일본식 제도가 아니어도, 미국식 제도에서도 간호사가 어떤 위치인지 잘 아시지...
의대정원이 일반대정원하고 같은줄아는감위 기사에 나온것처럼 의대정원을 단순히 수치로 계산하는 넘들한테 의대정원...
이미 오래전부터 예견된 일을 이제서야 부랴부랴? 한심하네용 ㅡㅡ
shghshakhsh너ㅏsjhdjdkskjskskdssakjjk너ㅓㅗㅁ노ㅗㄴㅁsjjsjsskka
지적 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주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확히 말하면 늘어난 조제료 거품 때문이지...
어이없네. 모든걸 경제적인 논리로 해석하냐?성형해서 이뻐지면 일단 자기 만족감도 생기고 자신감도 생기고..뭐 등등...
42개 대학 => 41개 대학
성분별로 가격만 조정하니 즐거운 쪽은 비용효과적이지 않은 오리지날을 시판 중인 다국적 제약사...가격은 인하하고 ...
그렇게 이공계를 걱정하신다면 두산부터 앞장서서 이공계인력 대폭 채용하고,채용된 이공계 인력들 정규직 만들어 주...
약가 인하는 더 해야 한다 약국의 백마진이 없어지고 의사들의 리베으트비가 없어질때까지 약 40-50%정도 인하해도 될...
여기서 진료 받아봤는데 역대 최악이었습니다. 목이 아프다는데 목을 보지도 않고 약 처방 배아프다는데 기본적인 청...
막무가내로 진료의뢰서를 요구하는 환자는 어떻게 할지 생각 좀 해보셨나요? 이 것 해결 없이는 의료 전달체계 말짱 ...
인구는 계속 감소추세인데, 의대 자꾸 만들어 어떡하려구?지금 있는 의대도 정원 감축해야할 판인데...ㅠㅠ
인구가 줄어드는데 의대를 늘리려고?현재 있는 의대 정원도 줄이고, 의전원도 모두 폐쇄해야하는 판에...ㅠㅠ
웃기는 건강관리서비스.... 의사가 일반인에게 환자를 의뢰한다...? 누구 머리에서 나온 생각이냐?
이상하네 무슨 기사가 보건의료노조 대변인 성명같지?
필기도 아니고 실기이기에 기회를 여러번 줘야 공정하지 않을까나비교대상도 제대로 정한것도 아닐텐데하여간 무슨 일...
군의무복무제도가 있고, 학부중심체제인 우리나라에서 의전원제도는 애당초 맞지않는 제도였다. 2007년 의전원 확대 ...
IMF이전엔 카톨릭의대 합격점수가 이과 수능 상위 1~1.5%였다. 그런데 의전원 확대 이후 최근엔 어떤 지방의대도 이과...
군의무복무제도가 있고, 학부중심체제인 우리나라에서 의전원제도는 애당초 잘못된 제도였다. 2007년 의전원 확대 이...
그렇다면, AVN of femor head에 관한 설명을 듣고 위험성을 들었으면 스테로이드 치료를 받지 않았을 것인가?
의전원에 가보면 학부에서 국악하다 온사람, 산업디자인하다 온사람, 자동차공학하다 온사람 ...그야말로 인간시장이...
IMF이전 카톨릭의대 합격하려면 당시 이과 수능 상위 1~1.5% 내에 들어야 가능했다고한다. 그런데 IMF이후 의대광풍이...
당근의 유혹을 뿌리치고 올곧게 의과대학체제 유지해온 울산의대 화이팅!!연세 의전원 출신을 자긍심 강한 연대 의대...
우리사회가 불평등한 계층을 해소해가는 과정으로 본다.
밑에 댓글보니까 울산의대 홍보글이라는 댓글이 있던데, 성대 의대를 제외하고는 다른학교에서 이만큼 장학제도 주는 ...
수술한지한달되어갑니다 모든게 어렵고 어떻게해야하는지도 모르겠고~~ 저에게 도움좀 주시겠어요
이명박 정권이 공산주의 정권이란 말인가???나 참 듣다보니 별 야시꾸리한 이야기를 다 듣게되는구나!!!!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