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01일th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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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파 대못을 뽑기는 커녕 확인 사살을 하겠다는 이명박의 악정에 찬성을 한다면 그게 이상한 짓이지...
03~13 사이의 의대준비하던 고3들은 별다른 부연설명도 없이 예전에 설의갈넘이 인설가고 예전에 인설갈넘이 지방가고...
대학병원이 2차 진료기관일 수가 있나요? 3차 아닌가??동대병원 참....
반대할 수 밖에 없도록 해놓고 반대하는 것을 뭐라고 해선 안되지..의사들이 바라는 것은, 의료토양을 바꿔달라는 것...
그냥 기자님이 동국대 병원안티인듯....병원이 흑자건 적자건 진료보러가는 환자랑 상관이 있을까요?난 그냥 새 건물...
무당이 뭘하면 무식한개백정들이 설치네
미친넘아의갤가서 놀아라발악은 니가 하고 있어~
니들 맘대로 해놓고 어떻게 고용이 창출되냐환자는 줄고, 진료비상승은 제자리고, 인건비는 높아지고, 임대료는 올라...
의전원 반대하는 교슈님들 중 의학의 발전을 걱정하고 의전원 반대하는 것인가의전원이 의대생들에 비해 막굴리기 어...
마치 무당이 우매한 백성들한테 부적을 팔아 생계를 연명하는 꼴이군 ㅉㅉ
상대할 가치가 없고...가장 먼저 척결해야할 놈들은 의사 면허증 있다는 놈들이 TV 나와서'동의보감에 보면은~, 황제...
천하에 사기에 개드립의 온상..함이나 파시오.
기사를 쓰다 만거야??
지적 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파혈음이 아니고 "파열음" 아닌가?
강행한다고 따라한다니 미전환 대학은 바본가 끝나기는 고사하고 잘만 의대 운영하고 있지 않은가 처음부터 하기 죽기...
한낱 행정부처의 자존심때문에 국가 의사양성제도가 흔들리는게 말이 되나? 회귀를 인정했으면 그 절차까지 도와줘야...
무당벌레들의 불황 타개 방법은..결국..사기치는 것이지.한방이 그렇게 좋으면 온갖 mortality가 높은 병들은 왜들 다...
문제 생기고 책임지는 꼴을 못봤다.문제 생기면 다 그놈의 '명현현상'이랜다.다 예상 했댄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작 수능따위라.. 밑에 당신은 솔직히 수능공부를 제대로 해보지도 않은사람이군.대학교 4년나오면 수능이 쉽다라니....
오해란다... 오해란다.... 오해란다...
6인실을 늘리라는 말 맞나요? 서울의 큰병원들이 손해를 볼지 안 볼지는 모르겠지만, 병상수 더 늘어나게 될텐데 그게...
성인환 교수님 왜 안나오신거징..
수정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조사만 맨날하면 뭐하니.. 공무원들 할일없어 ... 조사만하는 대한민국.. 왜하는지.. 차라리 그 인건비로 남을 도와주...
이발사 출신??? 그럼 한방사는 천하디 천한 쌍것들 아니냐? 아니지 원래는 푸닥거리 하던 무당이었지.
ㅋㅋㅋ웃기는 놈들이네 의전때문에 군대 안가는 여자애들이랑 군필자 비율 늘어나서 공보의가 부족해 진것때문에 어쩔...
아마추어 대회 우승=챔피언?
이창형 교수가 아니라 이창현 교수. 오타 수정 바랍니다.
지랄...상급병실에 대한 급여 인정을 해줄 생각은 왜 안 하냐? 종합병원 다 망하라 이거지?
그럼 서양의학은 이발소하고 주인장하던 짓이나 하지그래이발소 주인장이 의사지 아마...ㅎㅎㅎㅎ이발소 주인치고도 ...
고졸 출신도 영업사원 하나요? 참 한미가 어렵긴 어렵나 보네요.
니가 의사면 내가 니 면허증 갈기갈기 찢어서 똥닦는 휴지로 쓴다. 이 ㅂㅅ아.한방무당놈이 어디서 개드립을 치고있냐...
너같은 새끼땜에 이나라가 이모양 이꼴이다.이 빙시새끼야
결국 한방이니 중의학이니..히포크라테스가 4체액설 운운하던 그 시절하고 똑같은 이야기..아니 그래도 히포가 더 잘...
심평원이 무슨 건강지킴이???? 어이없네정말.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의학을 평가하는 것이 아니고, 건강지킴이도 아니...
열정과 땀이 아름답네요.
애초에 교과부는 의전원을 지향하여 목적에 두고 추진하였던바 의전원 체제를 계속 유지하는 대학이 국립이건 사립이...
속전속결의 결정은 결코 잘된결정이 아님을 빨리 깨닫는 계기가 되어야 하며 정말로 의전원을 이런저런 이유의 핑계...
↓ 니 수준에서는 완변학 무균의 집에서 무균의 도서관을가고 무균의 영화관을 이용하며 무균의 식당을 이용하면 건강...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