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02일f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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덮어야 한다 떠들어서 손해다
신종플루때열심히 공보의 예진하라던 당시 공보의 회장은보건복지부 장관상도 받았더만.. ㅎㅎㅎ암튼 어용이 문제
공짜라면 환장하는 족속들이니 하루에 되지도 않는 천명 접종할 때 주사 맞고는 공짜라고 좋아라 했겠지...공짜 좋아...
밑에 의전충 ㅄ아 의대애들은 너네 대학들어와 공부할때 대학들어와서 쳐노니???너네보다 더 빡센 의대공부하거든......
장학금 타면서 열심히 한 이유가 의전원 입학이라면. 뭔가 어패가 맞지 않는 거 아닌가요.. 그럼 의전 없었으면 열심...
대학 자율에 맡겨야지.의대 생기는 거 찬성이요.
학회에서 지적한 내용은 새로운 것이 아니고 이미 알고있는 사항이라는 것인데... 좀 늦은 감은 있지만 학회의 의견이...
밑에 시민은 뭐하는 시민이래? 유시민이냐??군대 대신에 공보의간다고?? 군대 대신에 공보의 가면 하루에 500명 보는...
ㅂㅅ들... 전담관리의사 좋아하고 있네... 백날 시도해봐라. 허접한 인프라에 낮은 출산률, 의료분쟁 리스크 때문에 ...
하루에 500명씩 때려맞추는 엉터리 백신 접종 맞고도 의사 새끼들 고생시켰으니 보람있네 라고 좋아라 하는 병신같은 ...
대단하신 분이군요. 훌륭하십니다.
국시원측 변호사 엉성함으로 인해 국시원 패소할 듯 보이는데
메이저 출신들은 정치 안해도 먹고 살만하잖아 안그래..
보험료는 정치적인 측면때문에 가만히 놔두고 약값 내리고 의사들 삭감 때려서 건강보험재정 줄이는데는 한계가 았다....
그냥 일반병으로 군대 갔다오쇼..그리고 군인의사새로 만든다고 하더만 그것으로 하면 되겠네요.... 그쵸?????
공보의는 군대 가는 대신에 온 사람들 아닌가????
건보재정은 어차피 붕괴됨, 건보료 낼필요 없음..
명문의대는 정치에 관심없고? 지방의대는 관심있다구여?어디 초등학생 수준도 아니고...
뭐 메이저 의대 지방의대는 충분히 이런기사에 실릴만한 단어인것같은데 의사들도 쓰는 단어고 명문의대라고 불리는 ...
풀뿌리 민주주의를 통해서 의사들의 애민정신을 정치력으로 널리 승화시켜주십시요
의사후보님들 이번 선거에서 모두들 선전하시길 기원합니다.
전은시니어스요양병원에서일해지만너무살발해서
거참.. 기자님께는 그렇지만.. 좀 어이없는 기사네요. 진학사 사이트도 아니고 '메이저 의대'는 뭐고 '지방의대'는 뭡...
다들 모르면 가만히잇으십쇼. 반송장으로 실려온애 아닙니다 .뛰어들어왓던 애고요저 의사가 수술해서 장애된애 저 아...
운전면허하고 비교는 잘못된 듯..그러면 운전면허처럼 몇번이고 계속 보게 하든지..그리고 합격자 수를 결정해놓고 실...
일단 3無의 상징, 의전충들이 없어져야지...개념없고 예의 없고 아는 거 없는...
처음 의료보험도입할때도 바로 앞만보더니... 여전히 지금도 바로앞에 있는 이득밖에 보지 못하는 정말 바보다.. ...
서울권 및 수도권 대부분 4년제 간호학과가 수능 못해도 2등급은 맞아야 들어가는데그거 맞으라면 반에서 못해도 10%...
죄가 밉지 사람이 밉겠냐. 쌍벌죄를 탓하랴
의전충 많네.
나라에서 의사들을 도둑으로 모니 어쩔수 없소이다. 아예 안볼 수 밖에.
나라에서 제약사 구조조정하는거지요. 영맨의 구조조정후 교육계획까지 있답니다
영맨들 이쁘게 봐주이소. 그들도 한 가정의 가장으로서 먹고 살려면 어쩌겠습니까.
그러면 학부는 취직 자격면허 따는곳이냐?뭣땜에 등록금은 그렇게 많이 받나?너희같이 자질부족한 사람들이 교수네하...
애국자났네 애국 자.서울대가 의대로 회귀하네 마네 하고 떠들고 있으니 문제지.시간이 지나면 자연히 해결될 문제를 ...
최선을 다할 필요 없다....
그건 그쪽 사정이고...불만있으면 반정부 투쟁하세요.아니면 사회주의 혁명운동을 하던지...정부정책 때문에 장사망하...
미국에는 의료보험금이 한 가정의 부부를 기준으로(2명) 월납 990불이나 되고 보험 가입자라고 해도 의료비가 상상을...
저런 사람들이 나서야지. 이거 억지로 의전 유지시키려다 대한민국 다 말아먹는다
가장 기본이 되는 걸 무시하면 안되는것 같아요. 임병직원들이 자신감이 떨어지게되면.. 병원 임상 결과가 흔들리게 ...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