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02일f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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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허는 한국산이고, 사용하는 약은 외산이다.
문 닫아라. 누군 닫고 누군 열고
잘 한다. 이젠 공공기관들끼리 제 살 깎아먹기 식 싸움 하고 있네... 업무 정지 30일이면 그 환자들은 다 어디로 갈...
한마음병원장님이 꿈이 크시다면, 현재의 창원 한마음병원의 400병상은 명지학원 관동의대에 기부체납하시어 부속병원...
전부 지당하신 내용입니다
병원에서 성차별 하는구나.. 우리나라 성차별 금지법 있는것 니들은 알고 있냐..
레지던트가 니들 밥이냐... 왜 수련의 핑계냐... 웃기는 짬뽕이군..
지적 감사합니다. 주의 기울이겠습니다.
이게 기사야 병원 홍보광고야?
부할...에휴..이러고도 기자월급받는군화..ㅋㅋ
부할...에휴..이러고도 기자월급받는군화..ㅋㅋ
외국인 의료관광이 될 것 같다는 넘들 웃기는 넘들이지...외국인 진료보면 소견서 영문으로 사소한 것 다 써줘야하는...
그만들 좀 하시지.. 읽다보면 죄다 심장내과에 관련된 사람들에.. 해임된 교수 복직얘기네.. 자기 학회 교수들 잘린 ...
또 성명서? 직접 가서 봤다는 사람은 없고 계속 성명서니 결의서니 심장학회나, 심초음파나 고혈압이나 그게 그거....
우리나라의사들 성명서니 결의서니 하지말고 수술참관하고 배우고 공개 검증에 나서야 한다.
카바수술 보험해주세요. 어떤 수술할 것인지는 환자들이 알아서 선택합니다.요즘은 정보시대인데 다들 알아보고 찾아...
결론은 점차적 폐교...
비슷한 시기에 개교한 다른 의대들은 다들 의대평가 받고 통과도 했습니다. 그런데, 이게 말이나 되는 핑계입니까?제...
에구//기사 상 오류가 아닐까 생각함. 간호법이 맞는 표현이고요 의료선진국에 웬만한 나라들은 전부 간호법을 채택하...
송명근교수님 존경합니다.계속 저희같은 환자들을 위해 애써 주시길.;...
저력과 융통성있는 다재다능한 건대..앞으로 더욱 발전하는 대학병원이 되리라 예상한다.
서남대는 알아서 갈길 찾아라 변명만 하고 있지말고.
말만씨부리면 다되는줄 아나. 누가 몰라서 그러는가.
너무나도 안타깝다. 빨리금 진실이 가려졌으면 좋겠다.
배알이 꼴려서 그럼. 남이 잘되면 무지 배아파 못견딤. 이런 속담은 우리 나라에만 있다고 함. 정말 세기의 사건 줄기...
그런일도.. 이런일도 있어요. 자궁근종 수술 후 꿰맨데가 두 군데 터져서 외과에서 탈장수술 받고 끽~ 소리도 못한 저...
기껏 10년? 강산이 변한다는 10년이 기껏 10년?이런 학교를 존속시켜 얼마나 더 피해자를 양산하려는가?
성북 성*의원 성북 하*의원....다 아는거 아닌감...
이 똘박들아...의전원 생기면서 공대간애들까지 다 빠져나가는게 문제아니여?애초에 의대만 있으면 어쨌든 의대못가서...
경만호는 아가 (아마추어도 아님)조남현은 애기친구직선제하면 저런 아가들만 날뛰고 의협은 멸망한다.직선제로 최근 ...
의전원 폐지하여 이공계 살리자고 백번 말하는 것보다이공계에 전폭적이 지원을 하자고 백번 말하는 것이 백배 효과적...
의사증 선진화의 주역
대한민국 학회들의 가장 큰 실수는 내용도 모르면서 , 단위 사건이나 현상에 대한 권위적 판단권을 행사하려는 안하무...
의료법규를 개정해야겠구먼 정신나간의사 양반들...의료법규 보고서 기사 쓰는거예요?? 법조항에 전리 및 비전리 장치...
김덕진 회장님의 희생에 언제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마음속으로 매일같이 깊이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현재는 어느 지방의대도 서울공대보다 입학점수가 높은 것은 입시가에서는 다 아는 얘기입니다. 심지어 남원의 서남의...
이공계 기피가 의전원 탓이냐...?에휴.....................................
좀 신문기사로선 부족한 기사가 아닌가 싶습니다.교육용 기본자산으로 기부하는것과 수익사업목적으로 기부하는것 간...
관공서에서 공무원이 흡연할때는 범칙금 100만원 부과해라
이제 우리나라 심장내과 의사들 얘기는 같잖아 들리네요;;일단 해보지도 않고선 멈추려고 하는게 구려..검증검증하면...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