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02일f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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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9살인데 가슴에
옷 벗기자. 대학지원관의 자격이 없는 인간이 확실
불쌍한 학부생들...
교과부는 의전체제를 고수할려고 하면서 무슨 검토냐/? 정책실패가 맞는지 안 맞는지는 의협과 의대 교수들이 잘 알것...
그럼 시골에 물치사 고용해서 침놓게 하는 GP들도다 의료법위반 교사행위로 걸리겠네물치들은 당연히 무면허로 걸리고
이게 시시콜콜한 의료계 사안보다 더 중요한거다. 의전으로 개나소나 들어와서 의료의 질의 하락과 세계 의료산업에서...
교과부는 두 가지 안에 대해 모두 부정적인 입장이다. 첫 번째 안은 선택을 자율적으로 했을 때 현재 의전원을 부정적...
추진하고 있다는건 항상 그래왔잖아 별다른 새로운 것도 없는데 뭔 기사가 이렇게 오버가 심한가
의료체계의 문제를 잘 지적해 줬구만. 2,3차 의료기관이 동네병원 역할을 하는 이상한 구조의 의료체계가 문제지.다들...
의대ㆍ의전원협의회 사람들 잘 들어라. 교과부가 억지로 의전으로 밀어붙이려고 하는거 아는데.. 그것에 대해 굴하지 ...
한의사 출신 박상표 님의 고군분투로 쓰러져 가는 한의계가 과연 살아날 것인가??아니면 혼자의 아집으로 완전한 침몰...
의사는사람을수리하는기술자고 나는자동차를수리하는기술자입니다사실의사가하는게뭐가잇읍니까? 다장비가하지요 의사...
추가적인 의료사고 방지를 위해서라도 교수들의 협조는 꼭 필요하다고봅니다.같은 의사라고해서 편드는 식은 전근대적...
우수한 학생을 짧은 기간에 교육시켜 보건의료업무로 나가게 해야 한다.장기간의 교육은 우수하지 못한 학생을 위한 ...
자진해산하라 주치의제좀 그만 씨부리고
uhuhuhuuuuuuuuuuuuuuuuuuuuuuuuuuuuuuuuuuuuuuuuuuuuuuuuuuuuuuuuuuuuuuuuuuuuuuuuuuuuuuuuuuuuuuuuuuuuuuuuuuuuuuuu...
의사들을 이 사회에서 가장 크게 해먹는 집단으로 몰고가는구나 .. 참으로 기가막힌다.. 드럽구
김교수님, 참 멋진 분이시네요.술자리에 같이 앉은듯, 기사가 생기가 있어요. 잘 읽었습니다.
중에서 가톨릭이 약진하는듯
여성을 자신의 몸에 대한 통제권 및 재생산권의 주체로 존중.....-> 통제 하고 싶음, 지가 직접 낙태하든가, 살인이라...
아니 ㅋㅋㅋ 서울대 저정도면 낮은편이지 ㅋㅋ 일반과도 아니고 의대인데 ㅋㅋㅋ 눈이 없음
귀신들은 뭐하나 몰러~저런 이들이나 잡아가지 않구....ㅉㅉ
의사가 신이예요? 의학이 종교예요? 큰 소리내면 다 들어주니까, 그게 적절한 의사표현인 줄 아는데...
반송장으로 실려온 애 (살려만 달라고 울면서) 겨우 살려놨더니 나중에 장애 왔다고 돈 내놓으라는 소송하던 꼬라지 ...
한방물리치료사라는 것은 존재하지 않는 것입니다.따라서 형도 없고 아버지도 없습니다.없으니 당연히 부를 수 없지요...
기자가 완전 아마추어.서울대 세브란스 아산 삼성중에 저런 보호자 경험없는 병원 나와보라고 합시다.이런 기사보고 ...
서울대 등록금 봐라...씨바 저게 국립대학 등록금이냐...배째라고 등록금 올려놓고 못 내겠으면 나가라는 식...
낚였네...내용도 없구먼 머. 의료사고 없는 병원이 어딨나? 보호자 얘기만 일방적으로 중계했네. 병원 협박해서 돈 뜯...
우리나라 의료수가는 인도의 1/4 이다. 의료수가 정상화나 하고 부탁도 하고 해라 지금은 의사들 보면 머리조아리...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공정한 경쟁을 하도록 의료계. 제약업체가 각성하고 자성하는 자정의 노력이 선행되어야 할때다...
통과될까? 구린넘들이...스토커에 대한 법안에 대한 심각성도 벌써 몇십년이나 되었는데... 아직도 경범죄 처벌법으로...
아산도 이제 한물 갔구나
이게 한 학기 등록금이죠? 최저 울산의대 500만원, 최고 건국의전 1042만원 2배차이가 넘는데... 이게 뭔 차이죠?
한림대의 경우 어제 오후 6시까지 최종 결재가 되지 않은 상태였기 때문에 학교측에서 확정되지 않은 상황이라고 밝혔...
지적 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관동대 동결
5번째 문단에 휜쥐는 뭐죠? 허리가 휜쥐라는 뜻인가요?노은지기자 오타 확인 안할건가요?기자로서 자부심도 없고, 의...
정치하는 넘들 뇌물먹으면 100배 물어야한다.뇌물현 1억짜리시계 100억 과징금 물려라.
50배가 아니라, 1000배를 해도 부족하다. 도대체, 치료하기 위해 약 처방한 것에 대해 제약회사를 통해 부가적인 이득...
한림대 동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