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02일f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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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의대..한 해 국시합격률 빵꾸 났다고 참 더럽게 까대는구만..어차피 설의,연의는 국시 같은 거 신경도 안쓴다..오...
경북대 의전원 10명 넘게 쳐낸 거 사실인데,아래 의전년이 발끈하는 꼬라지가 웃기는군.의전만 욕한 것도 아니고,지잡...
울산의대, 성균관의대. - 인터넷 안에서만 강한 학교들. 실제 의료계에선 존재감 제로.
서남대는 다 비공개네요;;;이젠 국시합격률도 공개못하다니;;;정시 경쟁률부터 안밝히더니만;;
웃기지마라 정신나간 사람말고 누가 울의를 연대랑 비슷하다고 하냐;; 지방 의대에 불과하잖아 아산이야 어차피 서울...
울산의대 알바냐 무슨 얼어죽을 연대의대ㅋㅋㅋㅋ수험생들 낚지마라 내가보기엔 중앙의대 아래인데
리베이트란 정말로 뜨거운 감자네..먹을수도 없고 버리자니 아깝고..zzzz
미공개의 위엄; 평가는 안받고 자료 공개도 안하고.. 대단함. 저거 인가해준 정치인,공무원들은 발뻗고 자려나?
천안 클레오 성형외과는 안하나요?저 as받아야되는데..ㅜㅜ연락방법없을까요?병원연락처로 전화해보니 연결이 안되요....
박주은이니?ㅎ 아빠 신문에 나와서 좋겠다 ㅎ
실기시험의 난이도가 궁금하네. 어쩐다나
정신...//저기요. 미국도 의사고시 합격율 90% 넘습니다. 어쩌다보니 병원 인턴 전형에서 점수로 들어갑니다만(미국도...
환자한테 담당 선생님이 진료를 하실수 없어서 다른 선생님을 예약해주겠다..이렇게 일방 통보하는 병원..이렇게 하도...
전쟁나면 성형외과나 피부과 애들이 중상자들을 처리해야만 되다니. 외과를 홀대하지마라. 죽어가는 전쟁 부상병들 안...
우리아이가 건선으로 고생입니다 . 스텔라라가 5학년 아이에게도 쓸수있는 가능한 약입니까?
아빠닷..!!!
올해 서남의대 졸업생입니다. 올해 저희 학교 국시 떨어진 사람 5명이하입니다.이번에 학교측에서 비공개로 한건 아무...
일부 대학이 재수생 포함 여부를 명확히 해주시지 않은 상태에서 수치만을 공식 입장으로 밝혀 집계 과정 중 일부 혼...
개나소나 황제경영이네 지네가 무슨 삼성이라도 되는줄아나
실기시험이 진짜 실력이나 환자대하는걸 평가하는게 아닌데 어휴 불쌍해라
실기시험 미워미워~
국시생들이 6년전 쇼ㅜ능 1%이내의 수재들입니다. 오히려 떨어지는 사람이 이상한 겁니다.
대가대 100% 합격이면 서울대 91.9% 보다 많이 합격했구먼...울나라에 서울대 의대 보다 좋은 의대가 있었군...ㅋㅋ
시험은 쉽게 냈구나..앞으로도 쭈욱 쉽게내서 의전이 실패한 정책이 아니라고 마스킹하겠지?!
심장학회는 심장내과의 뿐만 아니라 흉부외과의까지 있는 학회임...그리고 어차피 더 힘있는 쪽은 송명근인데 약자를 ...
아산 병원 심장 내과에서 이의제기를 했다면 이해가 되지만건국대 가신지 1년도 안되어두 분이 참 안쓰럽더군요.환...
심장학회만의 주장이지...의협은 아니잖나...한통속인거 같아 개운치 않네...
탈락자에게 위로...근데 운전면허시험 합격률보다 엄청높네 ^^;;
밑의 zz님..울산의대는 서울아산병원 산하에 있는 의과대학입니다.입학점수는 연세대의대 수준이고 고려대의대보다 높...
하버드 어학연수 보내고 별 쇼를 해도 역시 신생지방의대의 한계가 있는가 보네 일류의대가 되기는 글렀다고 본다 저...
사람의 생명을 다루는 진료행위는 의사가 하는 것이 옳은 것으로 아는데요? 생명의 존귀함을 안다면 간호사면허와는 ...
충북대도 84명이 아니라 44명입니다. 수정해주세요.
아래서 이화여대는 좀 아닌듯..
자신의 주장이 아무리 옳다고 해도 새로운 의학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교수의 연구결과에 대해 검증하려는 노력없이 ...
울산의대가 명문의대??? 대형병원가진 신출의대 아닌가?큰변원가지면 명문의댄가? 명문의대는 서울의대 연대의대 경...
불필요한 소모전은 의학계 전부를 망치는 결과가 초래될 것입니다.모자란 부분은 배우고 남는 부분은 나누어 주려는 '...
정확한 결과물도 아닌데 이런 식으로 기사를 올린다는 건 문제가 있는 것 아닌가? 대충 적어놓고 틀리면 말고 이런 식...
사실은 중요치 않아그저 유명 유명해야해.- K대 재단이사장 -
중대 재학생은 82명 시험 본건 맞는데 재수생 8명은 투명인간이냐?
41개 의과대학을 대상으로 합격률을 조사하는 과정에서 대학 측의 일부 혼선이 있음을 양해 바랍니다. 최대한 신속한 ...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