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02일f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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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는 의대가 타 국립 의전원과 거의 같게 받고 있네.이러니 서울대가 의전원전환 반대한 것 이로구나.나쁜놈들.의...
간호조무사도 수간호사 할수있는 자격을 주라
어이없다. 탁상론은 문제 있는것 같군...현장에서 직접가서 보고 간호사한테 물어 보시구려 의료행위를 할수있는지 ㅋ...
즉각 폐지해야 한다
의사부족이 빚은 결과다.
모르시면 가만히 계시던가..일반직원은 차량 갖고 다니지 말라고 해서 기존에 댔던 다 안 갖고 다니거나 사비로 근처 ...
이양반 군사정권시절이야기하면 누가 받아들이냐..세상이 바뀐줄도 모르고 혼자 예전애기하면 누가 동의하냐?
만성질환으로 의사는 한달에 한번이나 두발,세달분을 처방한다.그러니, 약제비라고 왜곡하지만, 실은 30일이나 90일분...
난는 버스로도 충분히 출퇴근했는데 다들 배가 불렀구만... 당직 때 많이 잤냐? 난 차라리 버스에서 자기가 좋아서 버...
만취자가 난동을 피우고 폭력행사해서 경찰 신고를 해도경찰이 단순 훈방 해서 만취자가 다시 응급실로 돌아와서 행패...
어쩌다가 저런 무개념 인간들이 이런 중대한 사안에서 대표격인 행세를 할 수 있는 거지? 아무리 무식한 나라라지만 ...
이런 이상한 소리 하는 사람들의 편향된 목소리가 더이상 중요한 정책에 반영되지 않는 건전한 사회가 되길 바란다. ...
병이란 공도의 적을 물리치기 위해 서로 신뢰할 관계가, 피고,원고의 관계로 설정되면, 과잉검사, 과잉진료, 방어진료...
공산주의, 한 직능을 상대로 행패부리며, 돈달라고 요구하는 형국.운전기사 보다더 열악한 상태의 재정부담으로, 한 ...
의시연은 무보험 차량 운행하면서, 백배보상 요구하는셈.의사들을 위해 보험에 준하는 제도를 만들려면, 국가재정이던...
의사도, 그 가족도 피해 당사자가 될수 있다.실제, 그런경우 비일비재하다. 그러나, 의시연등이 주장하는 것처럼 의사...
“일반적인 출산/수술 사례를 보면 인건비, 장비료, 시설비, 의약품비 등이 상당합니다. 미국처럼 의료수가 높다면, ...
강남 성형과들에게는 타격이 있ㄱㅆ는데
80년대 데모하고 투쟁하던 세대에도 "젊어서 마르크스주의자가 아니면 바보이고, 늙어서 마르크스주의자면 더 바보"라...
제대로 욕먹을 각오하고 일하려고 나온 사람입니다. 민노당이야기는 의예과 시절 가입했었지만, 이후 손을 끊었습니다...
수원대면 그래도 의전온사람들중엔 약과인편... 용인대,예수대,신학대,배재대,신라대, 그외 무수히 많은 지잡대 의대...
성형수술이 심리치료? 쯧쯧.. 차라리 다이어트 식품을 면세로 돌리려무나..
참으로 웃기시네. 그딴 식으로 생각하면야 지 속은 편하겠지. 클릭질에 목숨건 미디어와 들끓기 좋아하는 냄비 국민들...
밑에 실실이라는 사람. 1.5%? 당신이말한 별것도 아닌 수능 1.5%에도 못들어서 의대못간 사람들은 살필요가 없겠군. ...
당연한거 이제 시행하는거임?
미용 보약 한의등은 당연히 과세 대상이지..
슬슬 지방선거가 다가온다 이거지...
병원.의원.한의원입구접수창구에 카메라의무설치하고 보험청구시 cd 복사하여 보험청구하면 부당,허위청구는훨씬...
실무 국장이 이런줄 몰랐다니...한심의 극치다....제발 의사 희생 그만 좀 강요해요.. 그래도 우수인제들이 공부하여 ...
중환자실 줄이자. 어차피 중환자용 병상 없어서 몇 명 죽어나가야 해결될 문제다. 안 그러면 울 나라 개백성들 정대로...
후보의 후배님께라는 리플을 다신분도 혼자 고상한척 하시네요. 후보자를 어떻게 생각하는지는 개인의 자유라면서..남...
정신 나갔구나. 안산시엔 응급실도 없냐? 버젓이 병원이 있는데 왜 보건소가 24시간 문 열고 있나? 지자체 단체장 재...
아저씨? 근거부터 내놓으시죠? 의료사회주의 국가인 영국의 수십분의 1밖에 안되는 수가라는거 부터 웃기는 일입니다....
실패한 제도는 빨리 없애라...가장 효율적인 것은 시장경제체제이다.그러므로 모든 의대에 자율권을 부여해버리면 가...
미국으로 가세요.200원 내고,호텔 룸서비스 커피 마시겠다는 심보,건보료 도대체 얼마내고, 간병까지 해달라는 건지.....
밑에 분 정답. 의전 여자분들 다 그런 것은 아니지만 진짜-_-
한마디로 가난한 애들은 좋은 머리를 뼈빠지게 머리는 혹사하고 이득은 적은 곳으로 강제로 투입시켜 나라 살리겠다는...
제목이 잘못되었습니다. 복지부가 사과를 한 것이 아니라 복지부의 국장 한명이 유감의 뜻을 밝혔을 뿐입니다. 중환자...
만시지탄입니다. 국민을 위한 정책을 .
허위청구 일삼는 사무장 병의원 우선 대대적으로 정리해주시고,본인부담금 할인 행위로 환자 유인하는 도심 보건소 정...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