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02일f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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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다 의전원 때문이다.
성균관의대 졸업생 자체가 40명 정도 입니다. 성대생은 거의 80-100% 모교병원에 남는다는 뜻이죠. 병원 TO 자체가 졸...
아니-.- 40명 졸업하는 학교에서 38명 레지던트 남으면 엄청나게 남는거 아닌가
일원화 시키고 한의대 폐쇄 전에는 답 없다.
한의사들은 수년간 준비해온것이고 이제 법통과되서 돌이킬수 없이 되었는데 이제와서 난리치냐..좀 한심하다...작년...
소송이 늘테니 찬성하겠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ㅠㅠ...유가족 되시는 분들 용기잃지 마시고 힘내서,꼬옥 진실을 명백히 밝혀내시길 바랍니...
그럼 뭐해 인기과는 다 서울대 연대 출신인데? 힘들고 기피과 타교출신으로 채울려고?
변호사들이 전형적인 이기주의를 보이고 있구나.....법무사에게 소송을 맡기는 것도 허락할텐가?
진료와 의료는 구분되어야 한다. 진료행위는 의사의 고유권이다. 하지만 의료는 만인의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의...
가정간호를 간절히 ㅡ바랍니다.변호사님들 이번기회에 도와주십시요.
간호사는 의료인이다. 당연히 의료행위의 주체이다.변호사가 뭘 몰라, 의료인이라는 동질감에 간호사는 의료법이 제정...
의료소송은 변호사가 아니라 변리사 세무사도 할 수 있다고, 의협에서 찬성하면 되는거니??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는 처사가 바로 이런것이 아닌가.사회에서 격리돼 힘든 생활을 하는 수감자들이 몸까지 아프면 ...
하고 싶어하는 간호사나 하라고 하라. 애
반에서 10등 정도 하는 넘이 "외고 가산점 없어지면 내가 서울대 가겠지" 하는 거랑 머가 다르냐? 의사 보건소장 우선...
요사이~ 변호사들 넘 오바하는 거 아녀...얼마전에는 기업에 준법감시인 도입을 제도화 하자는 의견으로 제밥그룻 챙...
용어를 정확히 써야지. 한방병원 의사가 뭐냐. 한방병원이면 그냥 '한의사'지...김도경아, 어떻게든 의사 까댈려고 너...
변호사의 수임료가 지나치게 비쌀 때에는 법무사들이 변호를 맡을 수 있도록 해야지...그것도 국민 법률 서비스를 위...
찬성한게 무슨 상관인데? 참내 웃겨서 ..
이거랑 같이 법무사도 소송가능케 하십시다.변호사 부족 및 충원곤란에 따른 법무공백 현상을 완화하기 위한 것이라고...
어디까지가 생명인가? 특정종교의 잣대가 맞는가? 생명윤리라고 하면 다릉 사람의 의견은 들을려고 하지도 않는다. 오...
제목한번 과격하네. 뭔혈투? 남을 밟아버리고 지들만 살려고 하는 정신상태는 매한가지인데....
우리 어머니도 10월 말에 독감백신 접종후 하루만에 새벽에 뇌경색으로 쓰러지셔서 지금 오른쪽 마비로 병원에 계십니...
의 의견이 얼핏보면 아주 열정적이고 합리적인 의견 같지만,, 그렇지 않다. 한의사는 한의학적인 토대에서만 행위(의...
한의사도 뎀비고 의사도 뎀비고..물리치료가 맨날 봉이야물리치료사는 죽어라 공부하고 피터져라 치료 하는데..
피해 구제라...딱 이름부터가 의사를 잠재적 범죄자로 몰아가겠다 이거로군. 웃기는 나라, 웃기는 사이비 좌파들
미국가서 살던가. 수가는 아프리카 수준인데 요구는 미국수준?미국 핑계댄 간협 민원 아냐? 회원 파악 하고 회비 걷으...
서연가 3대학이 드디어 정신을 차리는구나
아래 정도령님 말씀 좋습니다. 의사, 한의사 다 서로 헐뜯지만 말고 이제는 합쳐서세계 어디에 내놔도 제일 우수한 ...
제가 검진일을 해봐서 아는데 알바의사있고(공단에 등록도안합니다.4대보험나가고 귀찮고 실사 안나오니까) 출장검진 ...
무시당하는 방법도 참 가지가지다. 괜히 한방무당 소리를 듣는게 아니라니까?
그러지 않아도 어려운 한의학계에 자기 무덤을 파는 것은 아닌지? 심히 걱정스러운 일이다. 자신들의 영달이나 지위, ...
한방무당에 은근슬쩍 묻어가려는 우리의 너스 식모들,,,이참에 병원장 자리도 간호사 할당하자고 하는지 모르겠다,,,
의원공청회는 없는 걸로 믿어도 됩니까
미국에서는 의료직 자격갱신 당연시 되고 있어요.3년마다 한번씩 갱신이고요. 보수교육과 보건의료기관에서 근무한 증...
바람직한 현상 아닌가. 설대라 세브란스가 혼혈주의로 가야 이나라 학문이 살구 의학도 산다고 본다. 이거 잘하는 거...
어차피 거긴 서울의대 브랜치 아닌가...서울대에서 트레이닝받고 교수하러 가는곳
세브란스에 심한 열등감을 가진 한 사람의 소행? ㅋㅋ
왜 이렇게 데일리 메디기사리플에는 세브란스까들이 많냐;;;뭔 세브란스 기사만 뜨면 불구대천의 원수인양 달려들어 ...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