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02일fri
OFF
뉴스홈 > 뉴스댓글 전체보기  
뉴스에 달린 유저들의 댓글을 볼 수 있습니다.
그래봤자 핫팩 이런거고 수가도 꼴랑 680원이던데 이렇게 까지 난리칠 일은 아닌듯..벌써 늦기도 했고
거기 광주 북구 말바우시장 앞에 모 병원이라던데요..원래 원장이 좀 그렇데요,,싸게 해 줄테니까 무조건 복강경 하...
약제비 총액 계약제가 이제 시작이 된것입니다. ㅎㅎ
물음1. 산소통에 산소가 있었으면 환자가 살았을 것이라는 것인지?물음2. 물에 익수된 사람 이송시, 높은 농도의 산소...
버스는 지나갔어요 차별화를 생각하는게 지금으로서는 최선이 될꺼요
개백성들 설명해봤자 소용없다. 감기주사는 놔달라하고 주사든, 약이든 단기간에 때려부어서 몸뚱아리만 편해지면 좋...
진짜 무식하다....
이제와서 뒷북 치는 꼴이 한심하기만 하네
치과는
두 명 모두 간호사가 아니랍니다.
첫술에 배부릴리 없다. 3%인상이 처음있는 일로 알고 있다. 수가가 인상됐으니 궁극적으로는 제도의 모순을 논리적으...
저걸 나중에 목줄에 걸리면 켁켁되는걸지도 모르는거야 .. 그전에 확 싹을 잘라야 할텐데
ㅎㅎ 그래서 나 같은 전공자들이 방바닥 긁고 있는 거요
해부학 출신 의사도 기계 같은 걸 만드나 보네....외국 같은 경우, 의사 겸 공학박사 이런 사람들이 만드는 걸로 알고...
왜그랬을까?
그냥 죽도록 나두는 건데, 살리겠다고 아둥바둥 하다가 송사에 휘말리셨군요.안타까운 현실입니다.
완전히 미쳤구만...총액계약제 전단계인데 그걸 도장직어주고 나와서 자화자찬 이라니....사진 속 두사람은 한사람은 ...
야이 기자야 "건방지게 보일 수 있어 기사에는 쓰지 말아달라"며 겸손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근데 왜 기사에 쓰는데...
인간들아~일반의가 어디 있노~
세상 살기 정말 힘들어 지는구만..미친 놈들은 미친 개하고 한우리에 넣어놓튼지....
조제료 거품만 빼면 4000억 줄이는 건 일도 아닌 걸 모르는 건지, 알면서도 약쟁이들 로비 받고 침묵하는 건지...
보험료 생각하면 개슴이 아프더니만,,,,건강보험 확대를 한다니 조금은 좋네..그렇다고 보험료 추가 인상은 되지 않기...
888억 벌어주고 250억 받고(수가 3%-2.7%=0.3% 해당금액) 추가 100억 벌어줄때마다 50억 준다는 이야긴데. 이건 ...
그래봐야 약싸개들은 공단 연구결과에서 +5% 의사는 -1.8% 로 끝나버렸다.같은 연구결과를 가지고 공단은 약장사와 의...
설마 의협혼자 꾸는 꿈은 아니겠지요?만약 내년에 2011수가 2.7% 아래로 결정되면 경만호 집행부는그날로 물러나야한...
간학회에서 어떤 홍보를 하는지백신 맞으라고?필수예방접종이 아니니 맞음,,,그래 국민좋고 병원 좋은거죠한번맞는데 ...
누가 남는 장사인지? 계산방법이 어던 것인지? 헷갈리네요.아무리 생각해 보아도 계산이 안 맞는데요.의원에 절감해야...
2011년도 수가는 2.7%를 기본인상율로 하고 거기에다 추가한다굽슈?누가 누구와 결정한 것인 지 모르겠지만 그런 결정...
닦짓했다
지나치다. 상대적 허탈감 든다.
약가절감액 4000억은 수가의 2%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3%받았다고 좋아하는놈이 의협이사 맞냐? 계산에 저렇게 어두...
도대체 환자를 빨리 치료하던지 증상 개선시켜 최소한의 치료가 목적인지..무조건 약만 못쓰게 해서 약값깍아 병키워 ...
국민들은 좋겠다만 저러다가 또 보험재정 바닥난다고 하면 ㅋㅋㅋ..
민병림인지 이사람 돌아이 아녀?
w정인과교수님은진짜명의심니다
유영철 조두순 청와대새끼들의 공통점1.성매매를 즐기다. 유영철 조두순 2차 티켓 달인 청와대 모텔 집단 성매매2.강...
내년 10월에 겨우 적용되는 일을 기껏해야 12개월중 3게월 적용해는 셈인데...어떻게 내년에 보험 확대 적용이란 제목...
선심성 정책을 이제 그만 했으면 한다.. 10년 10월에 할일을... 지금부터 풍선을 뛰우니..의료쪽은 돈은 하나도 드리...
내 진정 자신이 있다면 ?내 진정 실력이 있다면 ?내 진성 진실 하다면 ?세상사 어찌되든 행복하지 않겠습니까?
근데 대학에만 계신 분들이 현재 저런 탁상공론이나 늘어놓을 때가 아니란 것을 알고 계시긴 하는지...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