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02일f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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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너희들이 주장하는대로 바로 쌀값 변동처럼 몇가지(급여 수준, 물가지수, 원료비, 쌀값, 유류비, 교통비 등등 ...
협상이 안되면 협상에 임한 양쪽 책임이지 항상 공급자 책임이냐? 벌칙을 양쪽에 줘야지. 공급자에게만 주냐?한마디로...
몇몇 병원이 수년간을 편법으로 살더니만.교육부의 책임이 더 크지요.의과대학 인가를 낼 때 정하였던 원칙은 지켜져...
그럼 건강의학과는 신체건강의학과로 바꿔야 되겠네요?^^;
약국 백마진은 리베이트가 아닙니다.백마진은 세글자고 리베이트는 네글자입니다.서로 다른 글자입니다.꼴으면 의사들...
아직도 협상장에서 살인 사건이 벌어지지 않아서 저런 소리를 하는 것이다.빨리 협상장에서 누가 칼맞고 죽었다는 소...
그럼 쌀 값 오르면 수가 올려 줄 거냐? 어거지 논리..참 어이없다.농민보다 10배는 인구가 많은 근로자(직장인)들은 ...
저러니 의사들이 신종플루 의심 환자에 처방 안한다고 난리지.. 누가 믿겠어
그럼 다른 협력병원들도 다 문제가 있는 것인거요
남편은 목사님, 아내는 전도사님인걸로 알고 있는데 참 희안한 것은 KBS 뉴스에서도 김씨라고만 하고 여기도 신분을 ...
농민단체? 의사들이 쌀값 폭락시켰냐? 왜 쌀값 폭락을 빌미로 의사들한테 희생을 요구하는 것이냐?
복지부가 화장실 갈때와 나올때 마음이 달라진것이지... 항상 그래 왔듯이..의사중 누가 복지부 지침을 믿겠나..
의료수가는 그렇게 좋아하시는 OECD 의 절반도 안되죠. 왜 이런 자료는 무시하는지
성모병원이 이참에 제대로 가는군. 법원도 모처럼만에 올바른 판결을 내렸군. ㅎㅎ
공동연구 좋지요. 판단기준을 동의하지 못하는 사태가 벌어질 텐데요. 병원원가의 적정선은? 경제적 진료를 전제로 한...
약새출신 국회의원이 아니랄까봐 꼴깝떠냐 약새들이 받는 백마진 최소 10% 15%는 리베이트 아니고 당연히 받아쳐먹는...
사필귀정이로다......병원들이 그동안에 억울하게 누명쓰고 욕 먹은거 다시 회복하는 계기로 삼아야 한다.
물론 위글이 웃자고 하는거지만 솔직히 기사내용이 그렇네요.들어도 모른척 한다던가, 골찌로 해준다던가,무료주착권...
국가 정책에 도전하려는 무모한 행동을 하지마라.의전원은 어차피 도입되어야할 선진제도다.
의사수는 계속 늘려야 하고, 국민 의료비 지출은 계속 줄여야 하고, 보장성은 계속 확대해야 하니, 그냥 의사보러 ...
도의적 책임을 지고 진심으로 사과했더라면 ? 웃기지말라! 요즘 지독한 악질들이 얼마나 많은데.... 불행을 빌미로 ...
정부정책에 군말없이 무조건 동의하는 강원도민에게 MB는 무조건 보답하라!!!그렇게 말 잘듣는 강원도에 첨복단지 빼...
병원이 승소한건 매우 잘된것이나, 도대체 몇달전에는 패소했다고 나왔는데이번 소송은 1심이야 뭐야? 기자양반 좀 ...
정치하는 스끼나 정부기관이나 똑같네~ 뚝하면... 고발? 잘못된거 시정할 생각은 안하고... 참 딱하다오랬동안 기업을...
세금이 국민의 돈인데 이미 예견된 패소에 혈세를 낭비하는 복지부...쓰벌... 옛날 유머 생각나네~ '복지아파트'란 간...
건강연대의 정체가 뭡니까? 뭐하는 사람들인데 저런 주장을 내세우고 요구를 하는건지? 누가 저런 권리를 주었으며 누...
박교수라는 사람..쯧쯧..차병원 사기치는데 앞장서는구만....안타깝구려...
이름 개명한다더만.. 환자수 느니까 쏙 들어가네...
밑에 기사 싸질러 놓은 불쌍한 중생은 보기 바란다. 체납 보험료가 있으면 그 새끼 잡아가 족쳐서 보험료 받아내라. ...
지방대학병원보다 서울과 경기도지역 대학병원의 월급이 훨 높아요^^
미국간호사가 인기가 높아 미국간호사 가려는 국내간호사들이 많은데요/ 미국간호사 될려면 일단 국내 대학병원에서 2...
민간에 있는 의사는 공무원이 아닙니다~
요즘 3,4년제 간호학과 갈려면 내신 1-2등급은 기본임...내신 3등급 넘어가면 일단 위험해요.. 수능을 아주 잘보면 몰...
요즘 간호사 연봉 폭발적 상승...인기도 수직상승... 수도권 대학병원 간호사 초임연봉 3,000만원이 넘어가고 일부 3...
복지부, 교과부 의전체제부터 고치고 의사 희생 그만 강요하라
누구 밥그릇 지키기가 탄로 나버렸네 그랴... ㅉㅉ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이글을 읽고있는 제가 부끄럽군요. 나무관세음보살
아래분 말씀 적극 동감~쏘리~ 와 동시에 '한 몫 챙겼다!' 할겁니다.
전공의는 사람이 아니기 때문에 비교 대상이 아님
우리나라 인간들하고 인간성이 다른데 이게 우리나라에서 통할것이란 생각은 하지 마삼. 만일 sorry라고 했다면 녹음...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