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02일fri
OFF
뉴스홈 > 뉴스댓글 전체보기  
뉴스에 달린 유저들의 댓글을 볼 수 있습니다.
수가계약할때 되니까 또 두들겨 패겠다 이거로구만...
안될 제도를 밀어 붙힌 공무원 책임 추궁부터 하라. 그리고 국가 대계를 위해 의대 체제로 가라. 그러면 군의관/공보...
이 기회에 선택진료 없애고 영국처럼 외래 진료의사 다르고, 수술의사 다르고, 병동에서 치료하는 의사 다른 순환근무...
뭐가 어불성설이고 의료현장의 실상과 의료 서비스의 특징을 이해 못한 것이라고하는데 이해 좀 시켜줘 봐!!!이 기회...
공정위 말 잘들어야 합니다
의협은 바보같이 질질 끌려다니지 말고 건강보험 거부하라. 더 잃을게 뭐가 있나.
공정위가 법원 위에 있구만...
기사 내용과 제목이 심각히 다른거 같은데? "방문요양기관"이 "병의원" 과 동의어인가? 무슨소린지???
상상의 나래를 펼치는..
상상의 나래를 펼치는..
의전만 없어지면 괜찮아질 일 아니냐?도대체 의전은 단점이 왜이리도 많은지-_-;
김민수
교수님 정말 정확한 핵심을 짚으셨네요...돈된다는 소문에 너도나도 프렌차이즈 창업해서 퇴직금만 날리는 공무원 ...
http://buk.dailia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064
의대도 외국고등학교 출신자 뽑는데......외국학부 좋구만!!
국방의학전문대학원에서 군의관 배출할 시점이면 자연적으로 해소될 문제인 것 같습니다. 의전원생들 남자 평균 나이...
충남대의대 교수 피살사건에 법적보호 필요성도 좋다 .하지만 일부 의사들에 오진이나 의료사고 문제들, 대학병원 의...
한의대와 의대를 합쳐 배우게한 의사를 배출하는게 더 나을듯..(일본과 중국도 이렇게 시행하고 있음)
한나라당 박진..기억하겠다..의협은 뭐하나요?근데 군대에 군의관이 필요하나요? 외진선탑이나 하고 회의나 들어가고 ...
거품은 언젠가는 사그라진다. 이것이 그렇게 되지 않게끔 모두의 지혜를 하나로 모아 국가발전의 한 축이 될수있도록 ...
약쟁이들은 그렇게 조제료 처먹고도 다시 백마진에 덤핑받아 처먹고도 뭐가 모자라서 죽겠다는 소리냐? 미친 약장사들...
이나대병원이 요즘 마곡도 그렇고 투자를 꽤 하는듯하네요. 마곡병원만 성공되면 서울의 메이져병원에도 안밀릴기세
하여간 남자들이란......
지금 근무하고 있는 군의관들에게 먼저 물어보라. 도대체 무엇이 문제인지. 전문의들 데려다가 하루종일 사격대기나 ...
이약사 지금 대약 부회장이 아닌가?,협상에 관하여서는 냉혈한이다,내가 보기에는......
약사회에서는 이모약사가 제일 버거운 협상가 였다,논리 정연하지,치밀한 준비,상대를 꽤뚤어보느 혜안,대단한 지략가...
건국대처럼만 디자인하지마라.소디움... ㅜㅜ
조제료 진실이나 좀 제대로 알아봤으면 좋겠다.
군대 싫다고 지원자 없으면 어째되나
행복하고 재미있게 사세요.
꼬맹이들이 귀엽네요..
많이 묵었다 아이가 원가보전률 126 % 인데 뭘더 살려달라고 하나?
앗 저분 저 대학원 강의 때에도 들어오신 분인데...'모의환자를 통한 교육방법'이라는 강의
뭐 흔들릴게 남아 잇습니까? 초토화 된것 같은데. 이미
인의협때문에 생긴것 같아요. 모든 의료제도의 혼란은 인의협의 정책실패 지난10년간 이후유증이 앞으로 더 나올것 같...
모든 것이 의전원 때문인데 왜 의사 배출 수만 늘이겠다고 미친짓을 하나요10년 의무복무를 누가 하겠는가? 먼저 의...
시너지는 "양쪽 같이 상생한다" 는 의미. 결국 한방만 살려주는 제도에다 무슨 시너지란 단어를 붙이는지? 시너지가 ...
결국 예상대로 한방이 이렇게 다리부터 걸쳐놓다가 몸통을 들이밀기 시작했군요. 각성합시다. 우리도 각자 자기가 할 ...
한국 의료관련 제도는 무슨 그렇게 비전문가들이 설치는지, 그렇다고 의료분야의 중심인 의사말은 듣지도 않아요, 속...
그렇게 쉽게 해결할 걸 모르지는 않겠고.. 어떻게든 의사수를 더 늘려보고 싶다 이거지?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