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02일f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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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걸 다 탓하네...그럼 삼성서울병원이 교육협력병원에서 취소되어서 그냥 '봉직의'라고 치자...그래도 나같으면 삼...
국립의료원 스탭들 국내학술지 논문이라도 제대로 쓰나 몰러...
4대강보다도 사상체질 이딴 개잡짓에 1천억을 쏟아붓는 한방사 엄마가 있으니 뭐...
뭘 모르시네. 이런거 그냥 내버려 두면 어떻게 될지. 한방 무당 찾아가서 수십만원 주고 한약 먹은 다음에 신종 플루 ...
이런 기사 볼 때 마다 가슴이 답답허네;; 약자는 당할 수 밖에 없는가...
환자의 가족 슬픔 누가 대신할까요 ? 의료사고라면 어째튼 입증해야 하는데 과연 환자 가족이 의료진 과실 입증할...
찿아가는길을 알려주세요
정부는 4대강 정비고 뭐고 응급실 수가체계 먼저 개선하라뭐가 급한지도 모르고 똥오줌 못가리는 넘들...
이젠의사도 비정규직?...
정말 너무 하는 구만...정상적인 의사가 진료실과 장비 시설 공유하는데이렇게까지 규제해서야...쯧쯧역시 의사에게는...
경희..수원은 짓는건감?
급성위염은 외과가급성류마치스/통풍성관절염은 정형외과가급성피부염은 성형외과가 보겠다고 하겠군.의사협회/의학회...
내버려둬요, 우리 국민들이 그것 좋아하면 먹고 바기지 쓰고 고생하도로록.. 그렇게 밖에 생각 못하는 사람들은 좀 고...
이미지도 실력이죠.
급성심근경색은 내과 아니고 흉부외과가 봐야 되는구나.
인구고령과 저출산이 맞물려서 ..........언제까지?간병비. 또 노인장기요양비를 어떤방식으로 충당 할 것인지 심히 ...
"노인의 눈"으로 본 요양시설은 시작하기 전에 더 신중을 기해야 했을것이었다.나 개인은 복지란 한번 시작하면 철회...
노가리 야 임마.... 진짜... 너 같은 인간, 부끄럽다
정말 끔찍하네요 ㅜㅜ 사실 그병원에서 엄마도 지방넣는 수술 했습니다. 잘한다는 소문이 컸기때문에 그것만 믿고 한...
무슨.. 다시 보내라니?북한체제가 싫어서 탈출한 사람들을 보듬어주지는 못할망정다시 보내라니??그렇게 사는거 아닙...
월급을 많이 주면은 올까나
중대가 두산의 힘을 받아서 아산이나 삼성처럼 될수있을지 참으로 궁금하다.
어쨌든 자기가 수술한 환자에게 이상이 생겼으면 어떠한 조치를 취했던가?했어야하는거 아닌가요?정말 무책임하군요!~...
경쟁율 드립치는건 뭐고 ㅋㅋㅋ 만만하니깐 많이 넣는거지. 내신도 많이 안보고 진짜 경쟁율 따위로 언플하는놈들 죽...
중앙대 흑석병원이 증축을 통해 거의 900병상으로 된다는 말인가요?갑자기 엄청 커지네...게다가 질적으로 업그레이드...
나도..의사입니다..서로 객관성을 유지할수있는..현실적인 법제정이 필요합니다...
동네가 그동네에서 먹혔나 의협 목소리가 모처럼만에 들어줬네
내년에도 수가 오르기는 뻔하네.. 왜 이시점에서 저따위 자료가 오픈되겠어 수가 올려주기 싫다는 소리겠지..
개인적인 생각으로 삼성서울병원은 본래 실력에 비해 이미지가 지나치게 좋은 듯.물론 못하는 병원이야 아니지만.
중앙대 흑석동 병원 현재 540병상.인근 서울성모(1200), 고대구로(1050), 이대목동(850)에 비하면 상대적으로 많이 작...
간호사가 의사행위를 하고 싶으면 , 의과대학 편입아니면 간호사6년경력으로 인턴,레지던트 과정으로 의사고시 보고,...
행정직은 뭐 하는 일있냐? 놀고 먹고 배때지만 불렀지.
적자의 책임 소재를 명백히 하기 바란다. 그 동안 원가에 못미치는 저수가 정책을 유지했는데도 적자가 났다는건 제대...
중앙대 흑석동병원 지금 320병상?
중국의 중의학을 우리나라의 한의학과 비교하면 안되시죠. 중국이나 일본이나 의료 일원화가 된 국가인데, 우리나라와...
웃기지 마라. 공단이 흑자났을때는 수가 인상 제대로 해 준적 있었나?
의사가 행정을 안나. 사무장이 하고, 월급받는다 이거지.
능력이 안되고 감당을 못하면, 민간의료보험에 일부 이양을 하세요. 그게 다 좋지 않을가요?
병원적자도 공개하고 여지껏 인상 못받았던것 다받아라.밥값까지 MRI CT까지 다 보험을 해주니까 당연히 돈이 없지
불필요한 것들을 자꾸 보험적용시키니까 적자 소리 나오지?또 병원들 지어짜면 되겠네...찌찔이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