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02일f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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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터리 바륨 조영 검사나 없애라. 쓰잘데 없는 검사비가 내시경 수가보다 비싼 것은 아냐?
서울의대 수정했습니다. 지적 감사합니다.
SCI 성적, 서울의대 1.15·한림 1·성대 0.9---> 서울의대 1.5 (오자정정요망)
한림대 전임교원 25명이 뭐냐;; 어이가 없네
"진취적인 사람은 지는 해를 바라보며 떠오르는 태양을 생각하는 법입니다." "두 다리는 현실을 굳건히 딛고 서 있어...
생색은 정부가 내고, 손해는 처방하는 의사가 감수하고...대한의사는 피해의식에 사로잡혀...나도 진료 몬하것다~
있는 의대도 통제하지 못하는 주제에 무시기 또 신설이냐??성대, 을지, 관동, 가천의대는 준비도 않되었는데 인가하여...
나원정 기자는 기사가 항상 낭창하네요!!
공약이 참 좋다. 그러나 무엇보다 실천이 중요하다. 지휘부만의 노력으로는 불가능하다. 전공의들의 단결된 모습에서 ...
차라리 한의사가 산부인과 의사보다 났네
그게 아니라 의전원이 불필요한 것이겠죠..
정치적인 타협으로 또 하나의 불행한 의대가 생기지 않길 바란다. 의협 회장은 회장직을 걸고 막아주길.
나라지원받는병원에서 적극 치료해야죠
이거 의료광고 아닌가요?법적으로 문제 없을지 모르겠네요? 나원정 기자!!
역시 위험한 것보다는 안전하고 돈 되는 것에 냄새맡는 것은 천재적인 소질을 보이는 한방사들...ㅋㅋ
어쭙짜니 환자 보다가 큰코 다치느니 보건소로 가라는게 편할기다. 근디 이번에는 정부가 재빨리 그것도 아주 공개적...
43번째 아닌감
생각은 자유라고 하지만 공개적인 자리에서 실상도 제대로 모르고 이렇게 이야기 하면 곤난하지
jingwumen
연세대는 송도에 세브란스병원도 짓고 미 uc버클리와 같이 생명공학도 연구한다는데 차라리 경쟁력있는 연세대를 주는...
무조건 무조건 보건소로 퍼야 합니다.감기환자를 포기하더라도 말입니다.
그러니까 가다실 안쓰면 되지요안그래도 처음부터 가다실 접종비가 너무 고가여서 맘에 들지안았어요서바릭스 나오니...
웃기는 결론이 나오기만 해봐라.. 말로만 가만있진 않을거니까. 한나라당 xxx들에게 김영삼이 양산해놓은 부실의대에 ...
임 종학 입니다.제가 행사를 주최하지 않고, 일본에서 의사면허와 의사생활, 일본의 성형외과와 피부과 전문의를 취득...
지 아들이 지방대 다니나
어떻게 경실련에 저런 바보 멍청이가 있는 것이지? 의사 수가 늘어나는데 병원 수가 늘어나는 것이 당연한 것 아닌가?...
경만호 현 의협 집행부에서 이번에 못 막으면 다 사표내라이런 어처구니 없는 일하나 못막으면서 무슨 의사를 대표한...
감염성이 높고 진단도 어려운 환자를 개원가에서 어떻게 보나요?이런 환자는 당연히 대학병원과 국가기관에서 관리하...
무작정 증원해서 밀어내놓으니 수 증가는 당연한거 아닌가? 경실련은 바보들만 모여있나? 실업자 증가 여파로 음식점 ...
쥐세키가 설치니까 큰일이다...
기동안 얼마나 매도 했는데.. 무슨 의무감이 있고 사명감이 있겠니..그러도 모자라 총도 헬멧도 없이 뒤에서 총을 겨...
의료취약 지구? 거기가 어딘가요..시골에도 동네 당구장보다 의원이 많은게 현실인데..의료 취약지구라서 환자 많이오...
의료취약 지구? 거기가 어딘가요..시골에도 동네 당구장보다 의원이 많은게 현실인데..의료 취약지구라서 환자 많이오...
ys정부때 부실하게 탄생한 의대가 지금 상태가 되었고dj나 mh정부때 의전으로 군의관 공보의 사태가 있다..복지부는 ...
전면 파업뿐이다....울릉도에도 의과대학 설립하자..그리고 240여개의 시군구에도 설립하자..미래가 없는 정부 같다.
세상에서 제일 멍청한 의사가 정부하는 말, 언론 보도 그대로 믿는 의사다.니넘들이 아무리 지롤거려도 난 꿋꿋히 보...
2003년부터 10% 감축은 왜 했는가? 만약 인가가 난다면 남은 여생 한나라당은 무조건 안 찍는다.
공단이나 심평원은 이미 늘 말해왔지.처방권은 의사에게 있으니 마음껏 처방 하시라고.삭감권은 자기들에게 있으니깐....
공단이나 심평원은 이미 늘 말해왔지.처방권은 의사에게 있으니 마음껏 처방 하시라고.삭감권은 자기들에게 있으니깐....
초짜 간호사가 펠로우한테 '김OO 선생, 가서 이 환자 좀 봐요.'라고 지껄이는 동네로 가서 후회를 안 하긴 개뿔...전...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